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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디스타26

#08 - 요세미티 국립공원 트래킹, 버날 폭포 레인저워크 요세미티 국립공원의 하이라이트는 당연히 요세미티 폭포가 있는 밸리와 하프돔이겠지만, 요세미티 국립공원의 진짜 모습을 더 들여다보려면 수많은 트래킹 코스 중 하나를 선택해서 걸어보는 것이 좋다. 이러한 트래킹 코스를 걷기 위해서는 요세미티 국립공원에서 최소 하루 이상을 머무르는 것이 좋으넫, 캠핑사이트나 커리빌리지와 같은 곳들은 일찍 마감이 되므로 여행 계획을 준비할 때 예약을 미리미리 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1시간 정도 떨어진 마리포사나 오크허스트 같은 도시에서 왕복을 해야 하는데, 그게 그리 쉬운 일은 아니다. 거기다가 요세미티 국립공원의 많은 주차장들이 오버나잇파킹(밤샘주차)를 금지하고 있기 때문에, 국립공원 내에서 밤을 새는 것도 그리 쉽지 않다. 이날은 레인저들을 따라서 하이 시에라 루프 트래.. 2010. 9. 10.
#06 - 요세미티의 관문 마리포사에서 사금을 채취하다, 골드러쉬 포티나이너- 나파밸리를 떠나 요세미티 국립공원으로 가는 도중에, 관문도시로 자주 언급되는 마리포사에 들렸다. 현재는 요세미티 국립공원으로 가는 관문도시로 여겨지지만, 1949년에는 골드러쉬 붐이 일었던 곳이기도 했다. 그래서 그 시기에 왔던 사람들을 '포티나이너(49'er)'라고 한다. 지금은 다 흘러간 이야기지만, 금을 찾아서 이 먼 서부까지 왔던 사람들을 생각하면 참 금이라는 것이 지금까지도 그 가치를 잃지 않고 있는 것이 신기하기도 하다. 마리포사는 스페인어로 '나비'라는 뜻인데, 그 뜻에 어울리게 마리포사에서는 나비와 관련된 것들을 곳곳에서 찾아볼 수 있었다. 이날 점심식사를 했던 장소도 버터플라이 카페였으니, 뭐.. 길가의 가게들도 나비와 관련된 무언가를 하나씩 전시하고 있을 정도. 이날 마리포사에서의 일정.. 2010. 6. 27.
#02 - 나파밸리 칼리스토가에서의 웰빙 - 머드스파를 즐기다 나파밸리에 도착해서 점심을 먹고 이동한 곳은 바로 칼리스토가 스파 핫스프링스(Calistoga Spa Hot Springs)였다. 일행 중 일부는 나파밸리 자전거 투어를, 그리고 남은 사람들이 머드스파를 선택했는데 미국에 도착하자마자 시차적응에 따른 피로가 쌓여있었으므로 스파가 적격이었다. 그 피로한 상태에서 자전거 여행을 했다고 생각하면...어휴. 어쨌든 머드스파를 하러 이동을 했는데, 한 장소에서 모두 할 수 없는 관계로 여러 머드스파 장소로 나뉘어서 이동했다. 나중에 사람들의 후기를 들어보면 내가 갔던 이곳은 꽤 괜찮은 편에 속하는 듯 싶었다. 머드스파를 하러 갔던 칼리스토가 스파 핫 스프링스는 머드스파 뿐만 아니라 숙박까지 겸하고 있는 곳으로, 꽤나 괜찮은 수영장까지 갖추고 있는 곳이었다. 숙소에.. 2010. 6. 15.
[~02/07] 캘리포니아와 퀸즐랜드로 여행을! 셀디스타 4기 대 모집 제가 2기로 다녀왔던 셀디스타가 벌써 4기를 모집하고 있네요. 이번에는 호주 뿐만 아니라 미국까지 갈 수 있는 기회가 있으니, 이번 기회를 잡으면 두고두고 정말 좋을 것 같아요. 거기다가, 블로그에서 또 새로운 인맥을 만들 수 있으니 일석 이조지요. 참가대상 : 개인 블로그 또는 카페를 운영중인 블로거 응모기간 : 2010년 1월 12일 ~ 2월 7일 당첨인원 : 50명 뽑히게 되면 5월에 캘리포니아 30명, 10월에 호주 퀸즐랜드를 20명이 가게 된다고 하네요. 물론, 그 안에서 경쟁을 해야 하기는 하겠지만, 재미있는 이벤트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한번 응모해 보세요! 셀디스타 지원하러 바로가기 셀디스타 카페 바로가기 2010. 1. 21.
[영상] 스노클링으로 보는 호주 바다속 물고기들- ... 저와 함께 호주 바다속으로 떠나 보시겠어요? 이전에 촬영했던 호주 물고기 사진들을 한번 포스팅 한 적이 있는데, 이번에는 동영상으로 묶어 보았습니다. 편집을 한다고 생각을 하다가도 그냥 미뤄지다보니 이제야 결국 호주 물고기 사진들을 편집할 수 있었네요^^;; 물 론, -_-;;; 동영상에서 제 숨소리가 심히 크게 들리니.. 볼륨을 낮추고 들어주시는 센스..^^;; 그냥 소리를 빼고 음악을 넣을까도 생각해 봤지만, 그냥 이게 더 좋을 것 같아서 그냥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그럼, 일단 볼륨부터 줄이시구요..^^.. 2008. 9. 23.
호주 골드코스트에 공짜로 떠나지 않으실래요? 이번에 셀디카드에서 호주 골드코스트로 함께 갈 '셀디프렌즈'를 뽑고 있습니다. 아마도, 셀디스타 중에서는 제가 갈 가능성이 높으므로(*^^*) 저와 함께 호주 골드코스트 5박 6일 여행을 공짜로 다녀오시게 되는겁니다. ^^; 일단 셀디카페에서 열심히 활동하시면 되고, 셀디카페 홍보 관련해서 이런저런 글을 쓰시면 되는건데.. 생각보다 어렵지 않을거라고 생각합니다 ^^;; 삼성카드 이외에도 읽을거리가 많거든요~~ 그리고 셀디스타를 제외하면 카페에서 열심히 활동하는 사람이 아직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특히, 김치군이랑 여행가고 싶으신 분.. 더더욱 환영합니다;; 아직도 2달가까이 활동기간이 남았으니, 얼마든지 순위권에 들어가실 수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일단, 골드코스트 일정은 12월초에서 중순정도로 결정될 .. 2008. 9. 16.
홍콩의 밤 풍경 나들이- 홍콩에 스톱오버로 하루 묵었던 노보텔에서 10시라는 늦은 시간에 그래도 홍콩 시내를 보겠다고 꾸역꾸역 밖으로 나왔습니다. 그냥, 들어오자마자 자기에는 너무 아쉬운 밤이잖아요. ^^. 그래서, 다들 홍콩 시내로 발걸음을 내딛었답니다. 사실, MTR을 타러 가는게 먼저였죠. 오늘과 내일은 바로 이 MTR패스를 이용하기로 했습니다. 24시간동안 유효하기 때문에, 하루정도 스톱오버 할때는 이것이 굉장히 유용하지요. 여러날 있으려면 옥토퍼스 카드를 사용하는 것도 좋구요 ^^. 홍콩에는 세븐일레븐이 참 많더군요..정말 곳곳에서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근데, 상대적으로 다른 편의점들은 거의 안보이더라구요 ^^.. 우리나라에서는 생각보다 찾아보기 힘든게 세븐일레븐인데... 어쨌든, 사람들과 함께 호텔을 나와서 MTR을.. 2008. 8. 2.
[홍콩] 홍콩에서 먹는 노보텔의 럭셔리 아침부페- 홍콩 CITYGATE NOVOTEL의 레스토랑인 Essence에서 먹은 아침부페입니다. ^^;; 여태껏 먹어본 호텔 아침부페중에서 손꼽을 정도의 퀄리티였는데요, 이런정도의 퀄리티 음식이라면 언제든지 환영입니다. 매일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을 것 같아요 ^^... 아침에 빛이 들어와 아주 밝은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이런 분위기에서 하는 아침식사라면 언제나 즐겁죠 ^^.. Essence의 입구. 노란색의 조명이 은은한것이..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내 줍니다. 딱봐도 쌀것 같지는 않지만, 그래도 맛있을거라는 느낌이 팍팍드는 부페지요- 서빙하는 사람들도 많고, 직원들도 모두 친절합니다 ^^.. 역시 비싼 호텔은 뭔가 틀려도 틀리군요.. 좌석도 많이 마련되어 있었고, 분위기 있게 앉을 수 있는 자리도 마련되어 있었습.. 2008. 7. 29.
20인의 추억 기록하기- 핸드폰용 미니포토북- 5월에 호주를 셀디스타 20명과 함께 다녀왔습니다. ^^. 다녀온지도 벌써 2달이라는 시간이 흘렀고, 조만간 엠티가 있을 예정이라 어떻게 선물이라도 하나 준비해볼까 하는 생각에 자그마한 포토북을 준비해봤습니다. 이전과 같이 포토북은 아이모리의 포토북 서비스를 이용했는데, 이번에는 여러가지 종류 중 미니포토북 젤리타입을 선택했습니다. 이전에 한번 쿠폰을 이용해서 아이모리에서 포토북을 만들어봤더니, 이번에는 저번보다는 훨씬 만들기가 쉽더라구요 ^^.. 거기다가, 사진도 훨씬 적게 필요했기 때문에 수월한 작업이었답니다 ^^. 사실 종류가 꽤 많은데, 어떤거를 할까 한참 고민하다가, 젤리 라이프를 선택했습니다. 커플이나 하트가 들어간 디자인은 왠지 부담스럽더라구요 ㅎㅎ.. 아이모리에서 제공하는 종류가 꽤 많아서.. 2008. 7. 24.
케세이패시픽 전사에 배포되는 CXWorld 영문판에 나오다- 캐세이패시픽 전사에 배포되는 CX World 영문판입니다 ^^... 삼성 셀디스타로 호주에 갔다오면서, 한토막 나갈거라는 이야기도 했었죠. 물론, 제가 인터뷰를 했는데, 인터뷰 내용은 빠졌습니다. 배도움님 말로는, 인터뷰 내용이 병맛이었다고.. ㅠㅠ... 어쨌든 12페이지에 이렇게 기사가 나왔습니다. 사진 중앙에 있는 사람이 저구요 ^^;;; 빨리 이 잡지를 손에 넣어야 하는데, ㅎㅎ... 뭐 오래 걸리지 않겠지요 ㅋ; 뭐, 결론은 별거 없습니다. 김치군이 파워 블로거라는거죠(쿨럭.;;).. 블로깅 이제 겨울 3달 되었는데, 파워블로거라고 하기는 좀 민망하네요 ㅎㅎ.. 어쨌든, 이렇게 나오니 기분은 좋습니다 ^^ 2008. 7.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