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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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여행자보험 선택 아닌 필수!! (상해,질병,휴대품분실 등..)

해외 여행자보험 선택 아닌 필수!! (상해,질병,휴대품분실 등..)

많은 사람들이 여행자보험의 필요성에 대해서 간과하고 있지만, 여행자보험은 여행자에게 있어 선택이 아닌 필수이다. 해외여행을 떠난다는 것 자체가 의도하지 않은 많은 위험에 그대로 노출되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여행을 많이 다니는 사람도 특별히 사고를 당해보지 않은 사람이라면 여행자보험의 중요성에 대해서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는 경우도 많지만, 그런 여행 중에 한번이라도 사고를 당하게 되면 그 이후에는 꼭 여행자보험을 들고 나가곤 한다. 사고는 언제 어디서 발생할지 모른다는 것을 깨닫기 때문이다. 여행지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고라고 하면 어디가 부러지거나 교통사고가 나거나 하는 상해사고를 쉽게 떠올리지만, 식중독이나 피부병, 장염 등의 질병도 여행지에서 얼마든지 발생할 수 있다. 해외에서 병원을 이용하게 ..

  • format_list_bulleted 이런저런/오래된 여행의 기초
  • · 2009. 9.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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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00원으로 떠나는 추천 국내여행 상품들~ ^^

14,000원으로 떠나는 추천 국내여행 상품들~ ^^

심심해서 여행상품들을 뒤지다가 좋은 정보를 찾았습니다. 중소기업청 시장경영지원센터라는 곳에서 지원하는 프로그램인데, 국내 여행들을 14,000원에 갈 수 있습니다. 웹투어에 문의해 본 결과 쇼핑과 같은 강요가 전혀 없는 프로그램이라고 하니, 14,000원이면 정말 저렴한 프로그램인 것 같습니다. 저도, 그래서 9월 26일에 출발하는 모 상품을 하나 예약했습니다. ^^;;; 날짜가 다양하진 않은데, 그래도 이 가격에 다녀올 수 있는 곳이 많지 않은만큼 땡기는 상품들이 많네요. 아마, 26일에 출발하시면 어떤 여행지에서는 저랑 마주치실지도 모르겠습니다. 웹투어 2009 시장투어 바로가기 사실 제가 시장에 가는 것을 좋아해서, 이렇게 전통시장이 포함된 상품들을 찾고 있었는데, 좋은 곳들이 많더라구요. 조금만 ..

  • format_list_bulleted 이런저런/오래된 여행 정보들
  • · 2009. 9.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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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신혼여행지로 유명한 탕갈루마 리조트 시설과 숙소 공개~

[호주] 신혼여행지로 유명한 탕갈루마 리조트 시설과 숙소 공개~

호주 탕갈루마 리조트에 도착하다. 도착하자 마자 반겨주는 것은, 각국의 직원들. 물론 한국 직원도 있었다. 호주에서는 가족여행으로 유명한 리조트지만, 한국사람들의 신혼여행지로도 유명한 곳. 탕갈루마 리조트. 호주의 아름다운 섬 위에 있는 리조트다보니, 바다의 색도 다른 곳과는 사뭇 다른 아름다운 리조트이다. 도착하면 이 건물 앞에서 짧은 브리핑을 한다. 탕갈루마 리조트 안에서 식사는 어떻게 하고, 어떤 액티비티를 할 수 있으며, 일정은 어떻게 되는지에 관한. 그리고, 열쇠부터 모든것이 들어있는 이 것을 받는다. 탕갈루마 리조트 숙소 앞쪽에 있었던 수영장. 한가해 보이지만, 조금 시간이 지나자 사람들이 많이 생겼다. 물론 탕갈루마 리조트에서 수영을 하기위해서는 수영장을 가야 하는 것은 아니다. 수영장 바로..

  • format_list_bulleted 이런저런/과거의 호텔 투숙 기록
  • · 2009. 8.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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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발에 심한 2도 화상입고, 비지니스 좌석을 탄 사연..

오른발에 심한 2도 화상입고, 비지니스 좌석을 탄 사연..

얼마전에 대한항공과 아시아나의 비교 포스팅를 한번 한적이 있었는데, 사실 저 개인적으로는 대한항공을 굉장히 좋아하는 편입니다. 그도 그럴것이 대한항공에 정말 고마웠던 일이 하나 있었기 때문인데요, 바로 여행을 하다가 크게 화상을 입었던 사건덕분이었습니다. 그 이후에는 대한항공의 호감도가 급 상승한 일이었지요. 그 일의 시작은 이렇습니다. 예전에 인도네시아가 가고 싶어서 1달 일정으로 친구와 함께 떠났었습니다. 한 1주일 정도 여행을 잘 하고 있었는데, 가룻 근처에 있는 빠빤다얀이라는 화산에서 큰 사고를 당했습니다. 가이드를 잘 따라서 걸었었는데, 운이 없었던지 뜨거운 유황온천이 있는 곳에 발이 빠져버리고 만 것이지요. 다행히도 운동화를 신고 있었지만, 발목주변과 공기구멍이 있던 발가락 쪽은 심한 화상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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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009. 8.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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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아오모리 여행 서포터즈 이벤트 [~9/4]

일본 아오모리 여행 서포터즈 이벤트 [~9/4]

아오모리현 블로그에서 아오모리현 여행 서포터즈를 모집하고 있네요. 참가대상 : 누구나 응모기간 : 2009년 8월 14일 ~ 9월 4일 당첨자발표 : 9월 15일(금) 여행시기 : 10월 중 예정 당첨인원 : 5명(다섯가지 테마) 이벤트 링크 : http://cylog.cyloghomes.net/aomoringo/Posts/view/12053 미미님블로그에서 소식을 알게 된 이벤트입니다. 시작한지 벌써 1주일이나 지난 이벤트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아직 기간이 많이 남아있으니 시간이 되시는 분들은 이번 이벤트에 응모를 해도 괜찮겠지요? 아트아트, 자연만끽, 휴식과휴양, 열차여행, 자유여행의 5가지 테마가 있기 때문에 자신에게 잘 어울리는 테마를 선택하면 될 거 같습니다. 10월 일정이 어찌 될지는 모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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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009. 8.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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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의 에어즈락은 세계에서 가장 큰 단일 바위가 아니다.

호주의 에어즈락은 세계에서 가장 큰 단일 바위가 아니다.

내가 2003년에 호주에 처음 갈때만 하더라도 에어즈락에 관한 지식은 거의 없었다. 사실, 그당시엔 여행에 크게 관심이 있지도 않았고, 호주로 떠난 이유도 자유로움이 목적이었기 때문이다. 반년이 넘어가는 호주생활동안 슬슬 지루함이 밀려오기 시작했고, 그때부터 호주를 여행하기 위한 계획을 세우기 시작했다. 잡동사니로 가득차버린 나의 뇌를 새롭게 재충전 시키고 다시 시작해보자는 마음에서였다. 처음 고려했던 여행 장소들은 호주 동부의 해안가를 따라서 있는 시드니, 브리스번, 케언즈와 같은 도시들이었다. 그렇게 호주에 관해서 조금씩 공부해가는 도중에 호주내륙에도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에어즈락이나 피너클스, 킹스캐년 등에 관한 정보도 조금씩 찾아나갔다. (그러는 도중에 나왔는지조차 기억이 나지 않는 '결혼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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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009. 8.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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