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엠대우에서 마티즈와 라세티 프리미어 ID를 무료로 시승할 수 있는 이벤트를 하고 있네요. 저는 좀 늦게 알기는 했지만, 내년에 이 차를 받아서 전국일주를 하는 꿈을 꾸면서 응모를 해 보았답니다. 지엠대우의 마티즈와 라세티 프리미어 ID를 탈 수 있는 기회를 11월 30일까지 응모하면 된다고 하니, 혹시 모를 마티즈와 라세티 프리미어 ID를 위해서 한번 응모해 보세요 ^^* 지엠대우 마티즈 크리에이티브 & 라세티 프리미어 ID 1년 무료시승 이벤트 바로가기 http://www.style777.com/?t=1&Surl=303412 위 링크로 가서 응모를 하시면 제게도 응모기회가 늘어난답니다^^.. 이왕 응모를 하실거면 위 링크를 이용해서 응모를 하시는 것도 좋을 거 같아요 ㅎㅎ.. 경쟁자가 많은 이벤트이긴..
얼마전에 일본여행을 다녀오면서 겪었던 상황입니다. 과거의 락커라 하면 대부분 이런 열쇠를 사용하는 형태의 코인락커였습니다. 하지만, 코인 락커키의 분실이나, 동전만 받는다는 단점 등이 있어서 전자식 락커를 이용하는 곳들이 늘어나고 있지요. 또한, 한국의 많은 지하철 역에도 이러한 전자식 락커가 많이 도입되고 있습니다. 여러가지 결제수단을 이용할 수 있지만, 외국에서 이러한 전자식 락커를 이용할 때에는 현금을 넣고서 비밀번호를 받는 방법을 많이 이용합니다. 과거 코인락커가 있을때의 도난이라고 하면, 코인락커를 부수고 가져가는 형태가 많았기 때문에, 단지 구석에 있거나 사람의 발길이 뜸한 곳에 있는 코인락커의 사용을 자제하는 것 만으로도 많은 도난을 방지할 수 있었지요. 혹은, 사람이 관리하는 유인락커에 맡..
김치군, 레디꼬, 베쯔니.. 세명의 티스토리 블로거들이 모여서 이벤트를 합니다. ^^* 도쿄&오사카 여행이벤트인데요, 도쿄&오사카 여행을 공짜로 보내드리는 이벤트입니다. ^^ 숨겨진 키워드는 아래의 세명의 블로그의 여행기에 숨어 있습니다. (키워드는 와 같이 각각 한 글자 씩 3명의 블로그에 숨겨저 있습니다. 이 포스팅을 블로그에 스크랩 하여 이벤트를 널리 알려 주시는 분에게는 가산점이 있습니다~ 도쿄&오사카 여행에 가까워지겠죠? 여행 중간 (10/24~11/1)에 키워드가 숨어 있는 포스팅에 대한 힌트를 드립니다. 키워드를 모두 찾으신 분은 카페의 이벤트 응모 게시판의 이벤트 응모 글에 댓글을 남겨 주세요~!! 응모하러 바로 가기~~!! www.kimchi39.com http:/..
여행에서 영어는 필요조건이다 많은 사람들이 영어를 못한다는 이유때문에 해외여행을 떠나기를 두려워 하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영어를 못하더라도 해외여행을 떠나지 못하는 것은 아니다. 서로간에 의사소통이 힘들어서 조금 불편한 여행이 될 수도 있겠지만, 이 역시도 어디까지나 자유여행을 할 때의 상황이지 패키지나 에어텔과 같은 상품을 이용해서 여행을 떠나는 것이라면 영어에 대해서 크게 걱정할 필요가 없다. 패키지 여행은 일행들과 함께 항상 같이 다니고, 이동도 제공되는 단체버스를 통해서 하기 때문에 여행을 하는 도중에 현지인을 만날 일이 거의 없다. 혹시라도 문제가 생긴다면, 가이드를 통해서 해결하면 되기 때문에 궂이 그 나라의 언어를 할 필요가 없다. 에어텔 여행 역시, 항공권과 호텔이 확정되어 있는 상황이..
河海不擇細流 [하해불택세류] 요즘 TV에서 대한항공의 광고가 많이 방송되고 있다. 황하의 누런 거대한 물살 앞에는 한 여인이 서있고, "늘 작은 일만 주어진다고 여기는 그대에게 이사(李斯)왈 河海不擇細流 [하해불택세류]" 라는 나레이션이 나온다. 하해불택세류의 의미를 직접 해석하면 아래와 같다. "큰 강과 바다는 이 물줄기 저 물줄기 가리지 않고 받아들이기 때문에 넓다" 이 내용은 본래 사기열전 중, 이사열전에 실려있는 이야기로.. 관리들의 말을 듣고 진나라 사람이 아닌 객(외국인)을 등용하지 않고 쫒아내려고 하는 왕에게, 이사가 과거의 왕들의 예와 진나라에 있는 물건들의 예를 들어보이며 과거에 어느곳에서 왔던지 가리지 않고 받아들였기에 패권을 얻을 수 있었다는 이야기를 한다. 태산(泰山)이 한줌의 흙도..
관광청은 자료의 보고 한국에는 다양한 나라의 관광청들이 들어와있다. 많은 관광청들이 한국어 홈페이지를 가지고 있는데, 이런 곳들은 대부분 한국에 사무소를 가지고 있다. 몇몇 관광청은 아직 한국에 사무소가 없지만 한국어 홈페이지를 제공하는 곳도 있다. 해당국가의 관광청에서 직접 한국에 사무소를 세우는 경우도 있지만, 한국의 다른 대행사를 통해서 한국에 사무소를 연 곳도 많다. 한국에 사무소가 있따면 대부분 한국어로 된 홈페이지를 가지고 있지만, 한국의 사무소가 단순히 홍보대행 정도의 역할만 하는 터키 관광청이나 스페인 관광청과 같이 한국어 홈페이지가 없는 곳도 있다. 반면에, 이탈리아 관광청과 같이 블로그를 운영하는 곳도 있다. 관광청이 한국에 있어서 가장 유용한 점은 여러가지 여행 정보를 얻을 수 있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