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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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JFK공항 델타항공 라운지] 뉴욕에서 잠깐 쉬어가는 동안~

미국 뉴욕을 거쳐 캐나다 몬트리얼로 가는 길. 환승시간이 3시간 정도나 남아있길래 뉴욕공항에 있는 델타 라운지를 갔습니다. 대한항공 라운지가 가고 싶었지만, 뉴욕에서 몬트리얼까지 가는 거리가 얼마 되지 않고 델타를 이용하다보니 당연히 이곳을 이용하게 되었지요. 뉴욕은 터미널이 여러개로 나뉘어 있고 연계되어있지 않아서 모든 라운지를 마음대로 이용할 수 없습니다. 뉴욕 JFK공항의 델타라운지는 음료를 주문해서 받는 형태입니다. 그러고보면 미국에 … 더 읽기

페리를 타고 얼음을 깨며 지나가는 느낌! 레비스 지구로~!

얼어붙은 세인트로렌스 강 너머로 퀘벡시티에 속해있는 레비스 지구가 보인다. 물론, 겨울인지라 관광객이 많이 줄어들어 저쪽에도 별다른 것이 없을거라는 생각이 들기는 하지만, 아직도 커다란 얼음이 흘러내려가고 있는 세인트로렌스강을 한번쯤은 건너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그 방법으로 가장 좋은 것은 오른쪽 아래에 보이는 페리이다. 오늘의 하이라이트. 얼음을 깨고 지나가는 페리. 얼음이 깨질때 나는 소리가 꽤나 사실적이다. 그럼, … 더 읽기

벽 속의 실제같은 사람들, 퀘벡시티의 프레스코화

퀘벡시티의 또다른 명물 중 하나는 도시 곳곳에서 만날 수 있는 프레스코화이다. 특히 퀘벡시티의 프레스코화는 사람들의 일상이 그려져 있는 것으로 유명한데, 현대라기보다는 조금 과거의 모습을 담고 있다. 위의 사진은 퀘벡시티 역에서 걸어왔다면 가장 먼저보게 되는 프레스코화이다. 창문 너머로 사람들의 일상을 진짜로 보는 듯한 느낌이 들지 않을까? 멀리서 얼핏 보면 창문너머로 사람들이 분주하게 움직이는 것처럼 느껴진다. 쁘띠 … 더 읽기

쿠바 하바나 말레꼰의 일상속으로 들어가다

하바나의 아이콘이라고 불리우는 말레꼰. 하바나에 있는 동안 거의 매일같이 출석을 했던데는, 그냥 해변 방파제임에도 불구하고 무언가 사람을 끌어당기는 그런 매력이 있기 때문이었다. 대도시의 앞바다에서 스노클링을 하는 사람을 만나기는 쉬운일이 아닌데 말이다. 이곳에서 낚시는 이미 사람들에게 일상이다. 나이대를 불문하고 낚시를 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제대로 된 낚시대를 가지고 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저렇게 조촐한 낚시도구를 이용하는 사람도 … 더 읽기

쿠바의 모든 책이 모여있는 곳, 아르마스 광장!

쿠바에서 기념품으로 책을 한 권 구입하고 싶다면 꼭 가야하는 곳이 있는데, 바로 말레꼰 옆으로 붙어있는 아르마스 광장이다. 이곳에서는 새로운 책을 구하는 것 보다는, 오래된 책들을 구하는데 더 중점을 줘야한다. 족히 수십년은 되어보이는 책들. 쿠바의 재즈, 음악, 체게바라, 역사, 호세마르티 등 다양한 분야의 책들이 있다. 이곳에서 팔리는 책들의 대부분은 스페인어로 되어있다. 하지만, 간간히 영어로 된 책을 … 더 읽기

[홍대 맛집] 백년토종 삼계탕 (백년백세삼계탕), 몸보신했어요~

날이 날이니만큼 삼계탕을 먹으러 다녀왔습니다. 이번에 갔떤 곳은 홍대에 있는 삼계탕집인 백년토종 삼계탕인데요, 이 집의 특징이라면 닭이 한번 살짝 구워져서 나오기 때문에 삼계탕에서도 구운듯한 느낌이 섞여있는 집이랍니다. 일단 깍두기가 맛있어서 더 좋았구요^^. 홍대쪽에서 삼계탕 먹으러 갈거면 한번쯤 가볼만한 집인 것 같네요. 가격은 11,000원. 여자친구 몸보신도 시켜줄 겸, 삼계탕을 먹어야 할 시기가 다가오기도 할 겸 해서 … 더 읽기

피자 3사(피자헛,도미노,미스터) 신제품을 비교해보니..

이전에 예고했던 포스트인 피자3사의 신제품 비교입니다. 피자를 좋아하는 김치군이다보니 거의 1주일만에 3사의 신규피자를 모두 먹어보았습니다. 피자 3사인 피자헛, 도미노피자, 미스터피자의 신제품들을 비교해 보았는데, 이번 신제품들은 특이하게도 모두 치킨이 주재료입니다.(미스터피자의 커리커리의 경우에는 생선을 선택할수도 있습니다.) 덕분에, 이번 신제품들은 닭고기를 좋아하지 않는 분들이라면, 하나도 맘에 들지 않을수도 있겠네요^^. 비교기를 쓴다는게 조금 조심스럽기는 하지만, 일단 비교의 기준은 제 … 더 읽기

캐나다에서 느끼는 프랑스의 아름다운 쇼핑거리, 쁘띠 샹플랭

샤토 프론트낙 호텔 앞에는 Funiculaire라는 이름을 가진 일종의 트램이 있다. 정확히 어떤 이름으로 불러야 하는지는 모르겠는데, 어퍼타운과 로워타운을 연결해주는 것이다. 정확히는 아래쪽에 있는 쁘땨 샹플랭 거리로 이어진다. 위에서 이 것을 타고 내려오면 바로 여기에 도착. 쁘띠 샹플랭 거리로 이어진다. 하지만, 내가 타러 갔을 때에는 잠시 운영 중단. 그래서 어쩔 수 없이 다른 길로 돌아서 쁘띠 … 더 읽기

[배달] 도미노피자 신제품, 올라스페인 피자 시식기~

피자 3사 신제품 시식기~ 마지막. 도미노의 스페인올라 피자입니다. 도미노는 직접 가서 먹을 수 있는곳이 거의 없기 때문에 집에서 배달을 시켜 먹었습니다. 도미노 피자 박스의 리본 위치가 조금 바뀌었네요. 예전에는 십자가 모양이었는데 ^^* 피클 2개와 15% 할인쿠폰이 왔는데, SKT VIP로 시켜먹기 때문에 저 할인율은 제게 큰 의미가 없습니다. 이번 박스의 변경은 아마 도미노피자의 홈페이지 변경과 함께 … 더 읽기

[서울역] 피자헛 신제품, 더블치킨 피자 시식기~

김치군의 피자3사 신제품 시식기. 이번에는 피자헛의 더블치킨 피자입니다. 피자헛은 서울역점을 이용했는데, 이전에도 한번 와본적이 있는 친근한 매장입니다. 오늘의 도전과제는 더블치킨피자, 라지 한판. 19,900원이군요. 2명인 관계로 샐러드바는 시키지 않고 더블치킨피자 한판에 집중하기로 했습니다. 요즘 식욕이 예전만하지 않아서, 반판정도 먹으면 충분히 배부르거든요. 매장 안으로 들어가니 또 비가 반겨줍니다. 개인적으로는 비가 아니라, 이쁜 여자연예인이 반겨줬으면 하는 바람이 있지만,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