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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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 해수욕장 파라다이스 호텔에, 썸머 배케이션 패키지로 1박2일 여행 다녀왔어요~ ^^*

7월 4일,5일에 부산 해운대로 1박2일 잠시 이른 여름휴가(?)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백수가 무슨 여름 휴가냐고 하신다면, 그냥 초여름 맞이로 좀 놀러갔다왔다고 말씀드리는게 낫겠군요 ㅠㅠ. 다음주에는 보령머드축제도 있고, 15일이 되기 전에 워터파크도 한번 다녀와야하는데 말이죠. 어쨌든, 1박은 부산 파라다이스 호텔의 섬머 배케이션 패키지를 이용했습니다. 부산 파라다이스 호텔의 체험단 성격이었는데, 마침 여름인데다가 바닷가도 보고싶은 마음이 있어서 시간이 다소 … 더 읽기

퀘벡시티의 성문 앞 광장은 스케이트장

겨울 하면 떠오르는 레저 중 하나가 바로 스케이트이다. 서울 시내에서는 스케이트 탈만한 곳이 그렇게 많지는 않지만, 조금만 외곽으로 나가면 탈 곳이 많아서 그래도 때떄로 스케이트를 타곤 했다. 그런데, 퀘벡시티에서는 성벽을 나서니 바로 스케이트장이 있었다. 그것도 나름 큰 규모로. 평소에는 문화행사를 위한 용도로 사용되는 것 같았지만, 겨울에는 이렇게 스케이트장으로 사용되고 있었다. 가족들이 와서 스케이트를 타고, 아이들은, … 더 읽기

[종각역] 미스터 피자 신제품, 커리커리 피쉬 피자를 맛보다

청계천을 걷다가 피자를 먹으러 종각에 있는 미스터피자 청계광장점을 다녀왔습니다. 피자 3사 신제품 먹어보기의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첫번째는 미스터피자, 두번째는 도미노피자, 세번째는 피자헛이 이어질 예정입니다. 제가 또 워낙 피자를 좋아해서, 신제품들이 나오면 다 한번씩 먹어보거든요. 3사 글을 써 본 이후에는, 비교글도 한번 써볼까 생각중입니다 ㅋ.. 도착했을 때 창가에 앉으려고 하니 좀 기다려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보니 오른쪽에 … 더 읽기

퀘벡시티의 랜드마크, 샤토 프롱트낙 호텔과 세인트 로렌스 강

퀘벡시티의 샤토 프롱트낙 호텔. 다름광장 앞에 위치한 호텔로, 퀘벡시티의 상징인 호텔이기도 하다. 퀘벡주의 주도인 퀘벡시티에 있는 샤토프롱트낙 호텔은 청동 지붕과 붉은 벽돌로 지어진 중세 프랑스풍의 호텔이다. 1893년 총독의 이름을 따서 지어진 이 호텔은, 2차 세계대전 때 루즈벨트 대통령과 영국 처칠 수상이 회담을 가진 곳으로도 유명하다. 물론, 들어가보지는 못했지만. 샤토 프롱트낙 호텔의 문장..? 아마도. 샤토 프롱트낙 … 더 읽기

SKT 티로밍 테스터 모집 이벤트, 공짜 던킨도너츠 기프티콘 받으세요! [~7.31]

2009년 6월 18일 ~ 7월 31일 T로밍 고객 중 2009년 6월 18일 ~ 8월 31일 사이 해외에 출국 예정이신 분 (단, 출국일 3일 이전에 신청해 주셔야 합니다.) 300분 선착순 모집 하나, 휴대폰 명의자, 휴대폰 번호, 방문 국가, 방문 도시, 방문 기간(한국시각기준)을 비밀댓글로 달아주세요. 두울, 출국 전 “T로밍 현지시각 안내 서비스(무료)”를 꼬옥 신청해주세요. (서비스 신청은 T로밍 … 더 읽기

나이아가라 폭포보다 더 높은, 몽모란시 폭포

퀘벡시티에서 몽모란시 폭포로 가는 정류장은 성벽 바깥쪽 Palace Royal 호텔 앞에 있다. 아침 일찍부터 일어나서 움직이려는 계산이었지만, 몇일만에 시차 적응이 되지는 않은 관계로 10시 남짓해서야 겨우 일어날 수 있었다. 버스 자체가 그리 자주 다니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시간을 놓치면 한참동안 헤메게 될 가능성이 다분했다. 가까운 거리도 아니고. 그래서 부랴부랴~ 움직였다. 추운 지방이라서 그럴까. 정류장이 이렇게 … 더 읽기

세계 두번째로 오래된 퀘벡시티의 얼음호텔(아이스호텔)

퀘벡시티에서 20분 정도 떨어진 곳에 세계에서 2번째로 오래된 아이스 호텔이 있다. 가장 오래된 것은 익히 알고 있는 스웨덴의 얼음호텔이고, 퀘벡의 얼음호텔은 올해가 9년째라고 한다. ^^* 올 겨울에는 10주년이니, 좀 더 특별할까? ^^ 얼음호텔에 도착해서. 처음 얼음호텔의 입구를 보고서는 실망을 감출수가 없었다. 아니, 얼음호텔이라면서 왜이렇게 호텔느낌조차 안나는거야.. 라는 마음이랄까? 하지만, 들어가보고 나서는 그 생각이 바뀌었다. 이 … 더 읽기

죽기전에 가봐야 할 에메랄드 빛 캐리비안의 바다들..

[쿠바 – 하바나 말레꼰] 여름! 하면 떠오르는 곳이 어딘가요? 바로 바다 아닐까요~? 그래서, 죽기전에 다시 가보고 싶은 캐리비안의 바다들을 모아봤습니다. 여행 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요. 에메랄드도 다 같은 에메랄드 빛이 아니라는거. 자, 캐리비안의 해변으로 떠나봐요! [쿠바 – 바라데로] 첫번째 해변은 쿠바 최대의 휴양지 바라데로입니다. 얼마나 물 색이 이쁜지.. 저렇게 파도가 많이 치는 날임에도 불구하고 에메랄드 빛을 … 더 읽기

겨울에 떠나는 알버타 록키 스노우트레인 열차, 2박3일 여행일정! ^^*

프레스블로그의 알버타 여행계획 이벤트가 있어서, 지난번에 소개해 드렸던 캐나다 겨울 기차여행에 이은 두번째 포스트를 작성해 보았습니다. 바로 스노우 트레인입니다. 캐나다 알버타주의 두 도시인 에드먼튼과 재스퍼 사이를 운행하는 기차인데요, 이 기차의 가장 큰 특징이라면 옆창문에서부터 지붕까지 모두 통유리로 되어있다는 것입니다. 위 사진에서 볼 수 있듯이, 이 열차를 타게 되면 이 통유리를 통해서 록키의 아름다운 모습을 그대로 … 더 읽기

오사카 항공권 8만원! 제주항공 이벤트 [~7.17]

제주항공에서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이벤트를 하고 있네요!! ^^* 인천-오사카 왕복 항공권이 8만원. TAX를 합친다고 하더라도 오사카 항공권이 15만원도 채 되지 않네요.. 이럴때면, 대학생들이 부럽습니다. 오사카 가면 먹을 것들이 얼마나 많은데.. 근교에 갈곳이 얼마나 많은데 ㅠㅠ.. 일단, 오사카 출발편은 6/22 ~ 7/17일..귀국편은 7월 31일까지만 하면 된다고하니.. 아직 시간도 넉넉하네요~ ^^* …………..학생증이라도 하나 위조해서 다녀오고 싶은 저녁입니다. 그러기엔,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