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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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눈내린 풍경, ‘몽모란시 공원’

퀘벡시티 가장 높은곳에는 몽모란시 공원이 있다. 몽모란시 폭포와 동명의 이름을 가지고 있는 이 공원은, 쁘띠샹플랭 거리 뿐만 아니러 세인트 로렌스강과 멀리 레비스까지 볼 수 있는 그런 위치에 있다. 물론, 지금은 눈이 가득 덮여있는 공원일 뿐이지만. 사람들이 많이 다니는 곳에 있는 공원이지만 발걸음이 많은 지역이 아니라면 이러헥 새 눈을 밟아볼 기회가 얼마든지 있다. 한국에서도 눈만 오면 … 더 읽기

저작권법 덕분에 10년간의 인터넷 흔적을 정리하며..

블로그 정리작업, 하루종일 걸리다- 요즘 7월부터 시행되는 저작권법 때문에 말이 많습니다. 이번 저작권법이 시행되면 브로깅을 하기 위해서는 자신이 직접 찍은 사진이나 만든 창작물이 아니면 올릴 수 없는 상황이 되어 버리네요. 뭐, 노래방에서 부른 모습이나 음악에 맞춰 춤을 추는 UCC가 안되는 것은 당연 기본이고, 드라마나 영화 대사의 인용까지도 문제가 될 수 있다고 하니 참 큰 문제가 … 더 읽기

캐나다인들이 가장 살고싶어하는 도시 ‘퀘벡시티’

퀘벡시티에서 예약했던 숙소는 퀘벡 성곽 내 언덕에 있었기 때문에, VIARAIL역에서부터 무거운 배낭을 메고 등산에 가까운 이동을 해야만 했다. 도착하기 전 몇일간 갑자기 날씨가 따뜻했던 관계로 퀘벡시티 전체적으로 눈이 녹아서 계곡물처럼 흐르고 있었다. 처음 멋모르고 퀘벡시티를 가죽으로 된 락포트 신발을 신고 다녔는데, 염화칼슘이 가득 담긴 눈과 계곡물(?)을 밟고 다녔더니 오른쪽 사진처럼 앞이 젖었다가, 앞에 하얗게 자국이 … 더 읽기

캐세이패시픽 마일리지 프로그램 ‘아시아마일즈(Asiamiles)’ – 원월드(케세이퍼시픽)

한국 사람들이 케세이퍼시픽 혹은 캐세이퍼시픽 등으로 많이 발음하지만, 공식적인 발음은 캐세이패시픽이다. 캐세이패시픽의 마일리지 프로그램인 아시아마일즈는 캐세이패시픽 홈페이지와는 별개로 아시아마일즈 프로그램 페이지를 따로 가지고 있다. 한국에도 사무소를 가지고 있는 만큼, 한국어 서비스도 하기 때문에 가입 및 이용이 편리하다. 캐세이패시픽의 마일리지 프로그램, 아시아마일즈(Asiamiles) 캐세이패시픽의 마일리지 프로그램의 이름은 ‘아시아마일즈’이다. 캐세이패시픽이라는 이름과 전혀 별개에 가깝기 때문에 조금 해깔리기는 한다. … 더 읽기

여행준비, 여권발급방법과 알아둬야 할 것들..(전자여권,여권발급서류,비용,기간,기관,여권분실)

<사진 : 외교통상부 홈페이지> 해외로 나가기 위해서 꼭 갖춰야 할 것은 무엇일까? 당연히 여권이다. 아무리 짐을 잘 싸고, 여행정보까지 완벽하게 모았다고 하더라도, 여권이 없으면 대한민국 밖으로 나갈 수 없다. 비행기를 타고 제주도를 가는 것이라면 주민등록증만 있어도 되겠지만, 다른 나라로 가기 위해서는 한국 사람임을 증명하는 여권이 필수적이다. 1. 어떤 여권을 발급 받을까? 우리가 신청을 해서 발급받게 … 더 읽기

서울 근교 워터파크 3곳 가격,할인,시설 비교! 어디로 갈까? (캐리비안베이, 오션월드, 블루캐니언)

여름이다!!! 물놀이가자!! ^^* 네.. 드디어 여름이 찾아왔습니다. 저도 성수기에 들어가기 전에, 널널한 씨즌이 왔을 때 워터파크를 가보려고 이래저래 많이 알아봤습니다. 결국 결론은 캐리비안 베이도 한번 가고, 오션월드도 가고, 블루캐니언도 가는걸로 결론을 지었지만, 뭐 시즌이 아직 3달이나 남았으니 다 가는데도 문제는 없을 것 같습니다. 어쨌든, 최대한 싸게 가기 위해서 이런 저런 정보들을 많이 모아봤습니다. 모은김에 정보를 … 더 읽기

여행을 도와주는 ‘증’들 뭐가 있을까? (국제학생증(ISIC,ISEC), 유스호스텔증, 국제운전면허증)

(사진 : ISIC홈페이지) (1) 국제학생증, ISIC, ISEC 학생이라는 것은 여행을 함에 있어서 큰 메리트가 된다. 학생이라는 것을 증명하면 박물관 입장료에서부터 다양한 교통수단의 할인까지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 신분 증명의 수단이 되는 것이 바로 국제 학생증이다. 이 국제학생증을 가지고 있으면 각 연맹의 홈페이지에서 고시하고 있는 다양한 혜택들을 받을 수 있다. 또한, 때때로 회원사가 아님에도 … 더 읽기

비아레일 비아원(VIARAIL VIA1)을 타고 퀘벡시티로 가다

아침일찍 퀘벡시티로 가기 위한 기차를 타기 위해서 숙소를 나섰다. 오랜만에 묵어보는 유스호스텔은 어색했지만, 그다지 나쁘지 않았다. 벌써 이틀밖에 지나지 않았는데, 내 배낭은 조금씩 위로 부풀어 오르고 있다. 거기다가 오로라때문에 가져온 삼각대가 2kg을 가볍게 추가해주는 바람에 벌써부터 가방의 무게는 장난 아니다. 물론, 여행이 끝나갈때쯤 저 배낭의 무게는 23kg를 기록했고, 길이는 1.5배 더 길어졌었지만. 그걸 메고다닌 내가 … 더 읽기

배낭여행 고수들의 돈 도난 방지 노하우 전격 공개!

배낭여행시, 돈을 어떻게 보관하면 좋을까? 여행을 함에 있어서 돈을 보관하는 것은 가장 중요한 문제이다. 여행 도중에 돈을 잃어버린다는 것은 여행에 있어서 큰 타격을 줄 가능성이 높은데, 적은 돈을 소매치기 당했다면 그냥 액땜이려니 하겠지만 전체 여행비용의 큰 비중을 차지하는 돈을 잃어버렸다면 큰 상실감 뿐만 아니라 여행 자체를 접어야하만 하는 상황에 당면하게 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 더 읽기

해외여행 환전, 환전수수료 절약 방법 한국에서부터 외국까지 A-Z (은행환전,인터넷환전,환전우대,환전상)

(1) 한국에서.. 여행 전에 미리 꼭 해둬야 하는 것이 바로 환전이다. 미리미리 인터넷에서 환율우대권을 찾아서 출력해가면 화폐 종류에 따라서 20~50%정도의 높은 환율우대를 받을 수 있는데, 막판에 공항에 가서 환전을 하게 되면 좋지 않은 환율을 적용받을 수밖에 없다. 환율우대는 화폐의 매매기준율과 은행에서 화폐를 파는 금액 사이의 수수료를 할인해 주는 것인데, 큰 금액은 아니더라도 여행비용을 꽤 아낄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