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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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슬란드 식스트(Sixt) 렌터카 인수, 저렴한 데이터 심카드 Siminn – 아이슬란드

아이슬란드 국제공항에 있는 출국 면세점. 북유럽이 워낙 술값이 비싸서 여기서 많이들 사간다고 하는데, 실제로 나가서 대형 슈퍼마켓 가격과 비교를 해 보니 큰 차이가 나지는 않았다. 뭐 6캔 정도라면 좋겠지만, 그 이상 가볍게 마시는 정도의 맥주라면 굳이 여기서 구입을 하지 않아도 될 듯 싶다. 아참, 저 바이킹(VIking)이라는 맥주. 맛없었다. 우리나라 맥주맛-_-; 어쨌든 그렇게 세관을 거쳐서 나오니, … 더 읽기

루프트한자와 SAS, 스톡홀름 노숙을 거쳐 레이캬빅으로 – 아이슬란드

원래 아이슬란드 행을 계획할 때만 하더라도 SAS를 타고 오슬로를 거쳐서 레이캬빅으로 가려고 했으나, 출발시에 그렇게 해 버리면 15,000마일을 넘어버리는 관계로 어쩔 수 없이 루프트한자를 타고 스톡홀름으로 가서 레이캬빅으로 가는 것으로 변경했다. 덕분에 오슬로에서 1박을 하고 가려던 것이 스케줄이 꼬여 대기시간이 8시간밖에 안되는 노숙스케줄이 나와버렸다. 사실, 그래도 노숙은 안하려고 했는데, 우리가 경유하려던 날짜에 스톡홀름에 무슨 일이 … 더 읽기

이코노미카렌탈스닷컴(Economycarrentals.com) – 미국, 캐나다, 유럽, 하와이 렌터카 예약

최근 렌터카 예약과 관련해 이코노미카렌탈스닷컴(http://www.economycarrentals.com)에 대해서 물어보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예약대행사이트인 렌탈카스닷컴(구 트래블직소 – http://www.rentalcars.com)에서 많이 예약하던 사람들이 더 낮은 가격을 찾다가 이곳으로 오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 확실히 저렴한 가격이 매력이다. 구글등에서 후기를 찾아보면 좀 호불호가 갈리는 편인데, 이는 이 사이트의 몇가지 특징들 때문이다. 이 특징들이 별 문제가 되지 않는다면 이 사이트에서 예약을 해서 비용을 절약하는 … 더 읽기

아시아나 비즈니스 클래스를 타고 프랑크푸르트로! – 아이슬란드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유럽 자동차 여행의 출발일이 되었다. 전날 밤까지 짐을 싸느라 잠도 제대로 못자고 출발하기는 했지만, 10시간이 넘는 장거리 비행인 만큼 큰 걱정은 없었다. 이번 여행의 비행 일정은 인천-프랑크푸르트-스톡홀름(노숙)-레이캬빅, 레이캬빅-오슬로-파리, 그리고 파리-인천으로 모두 스타얼라이언스 마일리지로 발급했다. 아슬아슬하게 15,000마일 안으로 일정을 짠 덕분에(덕분에 노숙 추가-_-) 1인당 115,000마일, 총 230,000마일로 두명 비즈니스를 발권할 수 있었다. 그동안 … 더 읽기

[유럽 자동차 여행] 이비스, 에탑, 머큐어, 노보텔 등 중저가 호텔 예약하기 – 아코르

유럽 자동차 여행을 하면서 가장 많이 묵게되는 숙소가 바로 이비스(Ibis), 에탑(Etap), 그리고 포뮬러1(Formule1)인 것 같다. 그 중에서 포뮬러1은 저렴하지만(보통 30~40유로), 공동욕실이라서 잘 안가게 되고.. 보통 이비스나 에탑 위주로 가게 된다. 이비스도 이비스 스타일(Ibis Style)과 이비스 버짓(Ibis Budget)로 나뉘는데 스타일의 경우 조금 부티크 느낌, 그리고 버짓은 에탑과 비슷한 수준이라고 보면 된다. 그 위 레벨로 머큐어(Mercure), 노보텔(Novotel) … 더 읽기

아코르 호텔 슈퍼세일 – 유럽 호텔 예약 40~50% 할인 (런던, 파리, 로마, 니스 등)

아코르 호텔 슈퍼세일이 또 시작되었네요. 슈퍼세일은 눈만가리고 아웅이 아니라 정말 40~50%를 할인하기 때문에 잘만 예약하면 여행을 좀 더 싸게 다녀올 수 있답니다. 프랑스의 체인인 만큼 유럽 호텔 예약시에 특히 혜택을 많이 볼 수 있는데, 파리, 런던, 로마, 니스 등의 대도시 뿐만 아니라 중소도시도 할인되는 곳들이 많으므로 세일 기간에 여행을 하실 예정이라면 이번 슈퍼세일 기간에 꼭 … 더 읽기

아코르 호텔 체인 회원 가입하기 – 유럽 에탑, 이비스, 머큐어, 노보텔, 소피텔, 풀만

유럽 여행을 하면서 가장 많이 이용하게 되는 호텔 체인 중 하나가 바로 아코르 호텔 체인이다. 익히 잘 알려진 포뮬러1, 에탑, 이비스, 머큐어, 노보텔, 소피텔, 풀만, 올시즌스 등이 바로 이 아코르 호텔 체인이다. 특히 자동차 여행을 하는 사람들은 포뮬러1, 에탑, 이비스가 친숙한데, 이 호텔들은 도심 뿐만 아니라 외곽에 고루 분포해 있어 이용하기 좋고 저렴하다. 아코르 호텔은 … 더 읽기

그레이트 스모키 마운틴 국립공원, 클링맨스 돔 타워에서 본 일출 [미국 자동차 여행 #78]

이른 새벽, 일출을 보기 위해 자동차를 끌고 일찍 캠핑장을 나섰다. 어차피 오후가 되기 전에 텐트를 걷기만 하면 되기 때문에 일출을 보고 내려와서 천천히 아침을 먹으면서 준비를 해도 충분했기 때문에 텐트는 그대로 내러벼두고 바로 차를 타고 클링맨스 돔으로 향했다. 그레이트 스모키 마운틴 국립공원에서 제대로 된 일출을 볼 수 있는 날은 1년에 얼마 되지않는다는 이야기를 들었던지라 큰 … 더 읽기

그레이트 스모키 마운틴 국립공원(Great Smoky Mountain National Park), 그리고 캠핑 [미국 자동차 여행 #77]

미국 자동차 여행의 묘미 중 하나는 캠핑을 하면서 고기도 구워먹고, 텐트 안에서 밤을 지새우는 것. 근데 문제는 이 당시에는 캠핑에 대한 개념이 거의 없었을 때라 정말, 캠핑이 뭔지 제대로 모르고 생활했던 시기였다. 그 말인 즉슨, 도구 하나도 없이 쌩으로 캠핑을 했다는 이야기. 지금 생각해봐도 어찌 그랬는지 참 대단하다 ㅎㅎ. 미국 마트의 소고기 코너. 소고기의 등급은 … 더 읽기

태국 여행 – 강변 레스토랑에서의 저녁식사와 아유타야 야시장

사원을 둘러보고 나서 호텔로 돌아오자 금새 하늘이 어두워지기 시작했다. 그 이야기는 슬슬 배가 고파지고 먹을 준비가 되었다는 의미. 태국 여행이 즐거운 것은 입맛에 잘 맞는 음식들이 있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처음에는 향신료 때문에 다소 힘들었던 태국음식이지만, 지금은 없어서 못먹는 음식이 되었다. 언제나 사랑스러운 태국음식. 우리가 갔던 레스토랑은… 읽지는 못하겠지만 어쨌든 페이스북 페이지까지 운영하는 곳이었다. 관광객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