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라시아판과 북아메리카판이 만나는 곳, 싱벨리르(Thingvellir) – 아이슬란드
다음날 아침일찍, 다시한번 렌트카 트렁크를 정리했지만.. 결국 룸밀러는 보이지 않았다. 어쨌든 아이슬란드 전국적으로 교통량이 거의 없다보니 룸밀러로 뒤가 보이지 않아도 여행하는데에는 별 지장이 없으니 그냥 이대로 고고! 아이슬란드는 차량과 관련된 절도사고도 거의 없으니 괜찮다는 렌트카 회사 직원의 말을 믿고 그냥 다 차 안에 보이는 상태로 여행을 시작했다. 나중에 유럽 본토에서는 그러지 않았지만. 어쨌든 가볍게 아침을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