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라가는 길에 보이는 울창한 삼림. 이 나무들이 햇빛을 막아줘서 선선하게 온도를 유지하고 있었다. 걸어올라가는 것만으로도 힘겨운데, 햇빛까지 내리쬐면 더 힘드니까 다행.























내려가는 길. 여전히 수증기가 붐어져 나오고 있었다. 내려가는 길에도 우리에게 지옥계곡이라는 것을 한번 더 상기시켜 주고 싶었던 것이 아닐까. 이제 오늘의 숙소가 있는 시부 온천으로 이동할 차례.
그리고 원숭이들의 모습은 홈페이지에서 라이브 캠으로도 볼 수 있다. 곧 겨울이 다가오니, 한번쯤 이 화면으로 대리만족해보는 것것도 좋을 듯.
홈페이지 : http://www.jigokudani-yaenkoen.co.jp/english/top/english.html
크게 보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