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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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이 호텔] 와일레아 비치 메리어트 리조트&스파(Wailea Beach Marriott Resort&Spa) – 프라이스라인 비딩

마우이에서 프라이스라인 비딩으로 낙찰 받았던 마우이 와일레아 비치 메리어트 리조트&스파(Wailea Beach Marriott Resort&Spa). 우리가 갔을 당시에 1박 가격은 $240+tax였는데, 프라이스 비딩 낙찰은 $125+tax로 받았다. 거의 50%가까이 할인을 받은기분? ^^; 어쨌든, 그렇게 마우이 메리어트에서 2박을 했다. 마우이 메리어트는 와일레아 지역에 있는데, 바로 옆에 숍스 엣 와일레아(Shops at Wailea)가 있어서 쇼핑과 식사를 하기에도 좋은 위치였다. 주차비는 셀프 … 더 읽기

프라이스라인, 호텔 비딩 하기, UPDATE! – 예시) 하와이 오아후(호놀룰루) 와이키키 리조트

호텔에서 최저가로 묵는 방법, 프라이스라인(PRICELINE) 작년 이맘때쯤 프라이스라인을 이용해서 호텔을 예약하는 방법에 대한 포스팅을 한 적이 있다. 그전에 프라이스라인 비딩을 이용해서 미국 여행을 저렴하게 한 적이 있어서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었다. 그렇게 프라이스라인에 대한 포스팅을 한지 1년이 지나니, 프라이스라인 사이트에도 많은 변화가 있었기에 친구의 하와이 호텔 예약을 도와주는 과정에서 캡춰한 것들을 다시 재 구성해서 프라이스라인 … 더 읽기

미국 슈퍼마켓 월마트 장보기, 그리고 뉴올리언즈 도착 [미국 렌터카 여행 #70]

뉴올리언즈의 마스코트. 트램. 3일이나 머무르는데 호텔의 주차장에 자리가 하나도 없어서 일단은 발렛을 맡겨놓고 생각하기로 했다. 주차장이 나는 것은 그냥 상황을 봐서 기다렸다가, 비면 얼른 차지하면 되는 시스템이라서(대신 한번 번호를 받으면 계속 그 자리를 이용할 수 있다.), 왔다갔다 하면서 자리를 봐두는 수밖에 없었다. 뉴올리언즈의 도심은 다른 곳처럼 주차할 자리가 별로 없는데다가, 자칫 잘못 주차하면 자동차 유리가 … 더 읽기

[오아후 호텔] 돌고래와 수영을 할 수 있는 호텔, 카할라 호텔 & 리조트(Kahala Hotel&Resort) – 시설편

카할라 호텔의 로비. 그냥 보기에도 럭셔리함이 느껴진다. 체크인 공간과는 별도로 앉을 수 있는 소파들이 굉장히 많아서 호텔의 로비라는 느낌이 잘 들지 않도록 디자인을 해 놓았다. 천장도 높아서 딱 들어서는 순간, 아 잘 해놨다. 라는 느낌이 들었다. 로비 오른편으로 있는 탁자들. 그 맞은편이 레스토랑 호쿠스(Hoku’s). 저녁에 본 로비의 모습. 커다란 샹들리에가 눈에 들어온다. 카할라 호텔은 외곽에 … 더 읽기

가쓰시카 호쿠사이(葛飾北斎) 미술관과 밤 요리들이 매력적인 오부세 마을

나가노현의 작은 마을인 오부세는 어찌보면 작은 마을에 불과하지만, 이 곳은 연간 120만명의 사람이 찾는 꽤 인기있는 관광지이다. 오부세 마을의 명물인 밤으로 만든 요리들을 맛보러 오는 사람들도 있지만, 가장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것은 가쓰시카 호쿠사이(葛飾北斎)의 그림들이 전시되어 있는 호쿠사이칸이다. 또한, 오부세에는 자신의 집 정원을 사람들에게 무료로 공개하는 오픈 정원도 있는데, 이 역시 오부세를 돌아다니면서 꼭 … 더 읽기

나가노 시부온천 동쪽에 위치한 편안한 료칸, 스미노유(渋温泉 炭乃湯)와 가이세키

이쪽은 유카타가 접혀져 있고, 공중전화 등의 물건이 있었다. 료칸의 상징적 여주인인 오카미상. 굉장히 미인이셨다. 여기서도 체크인을 한 뒤에 나갈 때는 키를 이렇게 프론트에 맡기는 것이 일반적이다. 그리고, 온천 순례를 위해서 열쇠가 있는 키를 받아서 나가는 것도 하나의 센스. 우리가 숙박했던 객실. 3명이 한방에 묵었는데, 3명이 자기에 딱 알맞은 사이즈였다. 물론, 이불크기가 딱 싱글침대만하기는 했지만. ^^; … 더 읽기

[오아후 관광지] 쏠쏠한 쇼핑 찬스! – 알로하 스타디움 스왑 미트 마켓(Swap Meet Market)

[오아후 관광지] 쏠쏠한 쇼핑 찬스! – 알로하 스타디움 스왑 미트 마켓(Swap Meet Market) 하와이에서의 쇼핑을 생각하면 명품이나 유명 브랜드를 많이 생각하지만, 의외로 재미있는 쇼핑을 할 수 있는 곳이 있으니.. 바로 알로하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스왑 미트 마켓(Swap Meet Market)이다. 매주 수, 토, 일요일에만 열리는 시장인데, 수, 토요일은 오전 8시부터, 일요일은 오전 6시 30분부터 장이 선다. 끝나는 … 더 읽기

[오아후 관광지] 오아후의 멋진 전망대 그리고 야경 명소, 탄탈루스 언덕 (푸우 우알라카아 주립 공원)

[오아후 관광지] 오아후의 멋진 전망대 그리고 야경 명소, 탄탈루스 언덕 (푸우 우알라카아 주립 공원) 많은 가이드북들에 보통 탄탈루스 언덕이라고 소개되는 이 곳은 탄탈루스 드라이브(Tantalus Dr)와 라운드 톱 드라이브(Round Top Dr)이 연결되는 드라이브 코스다. 보통 투어를 많이 이용하기 때문에 실제 위치를 잘 모르는 사람들이 많고, 탄탈루스 언덕으로 잘 알려져 있다보니 탄탈루스 드라이브 쪽으로 올라가서 고생을 하는 … 더 읽기

[오아후 맛집] 하와이에서 제대로 된 맥주를 즐길 수 있는 곳, 고든 비어쉬 브류어리(Gordon Biersch Brewery)

하와이에서 제대로 된 맥주를 즐기려면 어디로 가야 할까? 하와이의 대표적인 맥주회사인 코나 브류잉 컴퍼니(Kona Brewing Co.)와 함께 미국 전역에 체인을 가지고 있는 고든 비어쉬 브류어리(Gordon Biersch Brewery)가 그 정답이 아닐까 싶다. 코나 브류잉 컴퍼니는 하와이 카이쪽에 있고, 고든 비어쉬 브류어리는 다운타운쪽에 있어서 차가 없다면 쉽게 찾아갈 수 있는 위치는 아니지만.. 그래도 맛있는 맥주 한잔을 마시고 … 더 읽기

저가항공 에어아시아 타고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로! – 프리미엄 좌석 프로모션

올해의 두번째 장기여행이었던 말레이시아-싱가폴-인도네시아 여행은 에어아시아 탑승으로 시작되었다. 그냥 갈 수 있겠지..하고 잡아둔 1인당 10만원짜리 쿠알라룸푸르 행 에어아시아 티켓. 1주일만 갔다와야지 하고 짰던 여행계획이 ‘이왕이면~’ ‘이왕이면~’이라는 상황속에서 무려 43일로 연장되었다.-_-;;;; 아놔 이놈의 이왕이야 병. 어쨌든 2명이서 프로모션 가격으로 편도로 20만원에 끊었는데.. 혹시라도 있을지 모르는 업그레이드 행운을 기대하며 옵션타운을 통해서 프리미엄 좌석을 신청했다. 2명에 약 16만원정도;;;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