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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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 신혼여행 – 마우이 와일레아의 명품 쇼핑몰, 숍스 엣 와일레아(Shops at Wailea)

요건 뉴질랜드 마오리족의 댄스를 시범으로 보여주는 차례. 하와이도, 뉴질랜드도 모두 폴리네시안 섬에 속하다보니 이렇게 하와이에서는 다른 섬들의 전통 댄스를 볼 수 있는 경우도 많았다. 그 외에도 타히티, 사모아 등 폴리네시안 섬들은 꽤 여러개가 있는 듯 싶었다. 어쨌든 아주 저렴한 쇼핑몰은 아니지만, 간단한 물건들을 구입하기도 좋고.. (여기 크룩스 매장이 워낙 커서.. 물건이 다양하게 있어서 우리도 여기서 … 더 읽기

마우이의 크고 아름다운 빅비치(Big Beach)와 하와이의 누드비치인 리틀비치(Little Beach)

당시에 마침 1+1 쿠폰이 있어서 와퍼를 한개 더 공짜로 먹을 수 있었다. 지금은 유효하지 않은 쿠폰이기는 하지만, 나중에 다시 하와이에 갈 일이 있을 때 구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바다의 물 색 만큼은 최고. 왜 사람들이 의자에 앉아서 바다를 보고 있는지는 이 색을 보면 이해가 갈 것 같았다. 어둡게 나온 다른 사진들보다 딱 이사진이 눈으로 … 더 읽기

남규슈 여행 – 가고시마 공항에 도착하다, 공항버스타고 덴몬칸으로!

거의 밤을 새다시피하고 도착한 가고시마 공항. 2시간이 채 안되는 비행 끝에 도착한 가고시마 공항 밖으로는 비가 부슬부슬 내리고 있었다. 한국에서 비가 올거라고는 생각을 못해서 비가 내리는 하늘을 바라보고만 있었다. 그래서 안내센터에 가서 혹시 우산을 살 수 있는 곳이 있냐고 묻자, 안내원이 국내선 공항으로 가서 꽃혀있는 ‘오래된’ 우산 한개정도는 가져가도 될거라고 이야기 했다. ‘럭키.’ 그나저나 그 … 더 읽기

쿠바의 유일한 전기기차를 타고 만딴사스로 떠나다

까사블랑까 역의 풍경. 굉장히 오래된 기차라는 것을 한 눈에 알아볼 수 있었다. 창문도 이제는 우리나라에서 보기 힘들어진 위에서 아래로 내리는 형태. 얼핏 보면 지하철같이 생기기도 했는데, 이 열차는 1917년에 처음 다니기 시작했다고 한다. 그 때부터 지금까지 이용되어 온 녀석이 이 녀석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어쨌든 수십년이 되었다고 해도 믿을만큼의 퀄리티를 자랑하는 기차들이 대부분이었다. 아무래도 고칠 수 … 더 읽기

[하와이] 하와이 주내선 – 빅아일랜드 -> 마우이, 세스나 208B를 타고 건너다

고 모쿠렐레의 말도안되는 취소사태를 겪은 뒤로 하와이 주내선은 꼭 하와이안 항공으로 예약하라고 외치고 있기는 하지만, 그 이후로 모쿠렐레 항공도 꽤 나쁘지 않았다. 첫 인상이 나빠서 그렇기도 하지만, 그래도 안전하게 가려면 하와이안 항공을 이용하는 것이 좋고.. 정 스케쥴이 없을 때만 대안으로 아일랜드 에어나 고 모쿠렐레를 타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어쨌든, 주내선은 하와이안항공 홈페이지, 그리고 기타 항공사는 … 더 읽기

싱가포르 자유 여행 – 이지링크카드와 원패스로 대중교통 편리하게 이용하기! (구입, 충전!)

우리의 종착지는 호텔 길 건너편의 정류장. 덕분에 어렵게 돌아돌아오지 않고, 대중교통비도 조금 더 아껴서 돌아올 수 있었다. 싱가포르에서 데이터무제한으로 사용하는 것은 이래저래 장점이 많았다. 호텔에서 비싼 인터넷을 사용하지 않아도, 노트북에서도 인터넷 대용으로 사용했음에도 훌륭한 속도가 나왔고 같이 갔던 와이프도 태더링으로 함께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었다. 맛집을 찾아가는데에서부터, 싱가포르의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것까지. 여행경비가 조금 추가되었다고는 하지만, … 더 읽기

[오아후 호텔] 하와이의 가장 최근에 생긴 더 모던 호놀룰루(The Modern Honolulu) – 프라이스라인 비딩

하와이 마리나 지역에 위치한 더 모던 호놀룰루(The Modern Honolulu)는 하와이에서 몇 안되는 최근에 생긴 호텔이다. 기존의 일리카이 호텔(Ilikai Hotel)의 일부를 처음에 와이키키 에디션(Waikiki Edition)이라는 이름으로 오픈했다가, 메리엇의 홍보 부진 및 여러 사정으로 하루아침에 갑자기 더 모던 호놀룰루로 이름을 변경한 호텔이다. 최근에는 하와이 프라이스라인 비딩을 할 때 마리나 지역의 리조트로 낙찰이 많이 되다보니 이 곳에 묵는 … 더 읽기

[하와이] 프라이스라인 비딩 – 마우이 섬 호텔 예약 (카나팔리-라하이나, 와일레아-마케나)

1. 프라이스라인 비딩 – 하와이 마우이 섬 호텔 비딩 예약 마우이섬의 호텔들은 전체적으로 오아후섬의 호텔들에 비해서 가격이 비싼편에 속한다. 프라이스라인 비딩 평균 가격은 $130~180 사이로, 와일레아-마케나의 메리어트, 카아나팔리-라하이나의 쉐라톤과 하얏트, 웨스틴이 리조트등급에서 주로 낙찰되고, 로얄 라하이나와 마케나 비치 리조트가 3.5 스타 등급에서 많이 낙찰된다. 실질적으로 낙찰되는 호텔의 평을 보면 리조트등급과 3.5 스타 호텔의 차이는 크지 … 더 읽기

올 시즌 첫 보딩, 지산 포레스트 리조트에 스노우보드 타러 다녀오다.

7번 슬로프에서 내려가는 사람들. 슬로프의 눈과 반대쪽의 눈이 하나도 없는 풍경이 대조적이다. 올해는 생각외로 꽤 눈이 안오는 듯 싶다. 여태껏 흩날리는 것 이외에는 거의 못본 듯. 수령은 여기에서. 내가 주문했던 일본식 돈까스를 받으러 가기 전. 여기는 셔틀버스 타러 가는 길. 그러고보니 주중에도 야간 심야가 있다. ;; 한때 삼성동에 있는 회사에다니면서 스노보드에 미쳤을 때에는 나도 퇴근하고 … 더 읽기

[미국-뉴올리언즈] 카페오레와 프렌치 스타일 도넛 베녜가 맛있는 곳, 카페 드 몽드(Cafe Du Monde)

카페 드 몽드(Cafe du Monde)는 프렌치 마켓에 자리잡고 있는 커피스탠드로, 카페오레, 그리고 설탕가루를 가득 뿌린 베녜(Beignet)로 더 유명하다. 뉴올리언즈를 돌아다니다보면 어쩔 수 없이 지나가게 되는 곳에 있어서일까, 이곳을 지나다니면서 사람이 없는 것을 거의 보지 못했을 정도로 성황을 이루고 있었다. 카페 드 몬드느 1862년에 처음 오픈을 한 가게로, 1주일 24시간 모두 열기 때문에 언제나 커피한잔이 그리울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