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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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베가스 여행 – 미라지 호텔 화산쇼 & 시간

라스베가스 여행 – 미라지 호텔 화산쇼 & 시간 미라지 호텔의 화산쇼는 벨라지오 호텔의 분수쇼와 함께 대표적인 라스베가스의 무료쇼라고 할 수 있다. 공연 횟수가 벨라지오 호텔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적기 때문에 아무때나 볼 수 잇는 분수쇼와는 달리 가능하면 시간을 맞춰가는 것을 추천한다. 화산쇼만을 보러 가기에는 좀 애매한 감이 있지만, 스트립 구경을 하면서 겸사겸사 시간을 맞추는 정도라면 크게 … 더 읽기

라스베가스 여행 – 벨라지오 호텔 분수쇼 & 시간

라스베가스 여행 – 벨라지오 호텔 분수쇼 & 시간 라스베가스 여행의 필수 무료쇼(^^)로 언급되는 벨라지오 호텔의 분수쇼는 두가지 방향에서 보는게 가능하다. 사실, 가장 잘 알려진건 당연히 벨라지오 호텔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분수쇼를 보는것이지만, 벨라지오 호텔 로비쪽에서 패리스(+밸리스) 호텔 방향으로 보는 것도 상당히 괜찮다. 어차피 저녁이 되면 15분 주기로 하기 때문에 가볍게 한바퀴를 돌면서 양쪽 방향의 분수쇼를 감상해 … 더 읽기

라스베이거스 시티투어버스 – 빅버스 데이&나이트(야경) 투어

라스베이거스 시티투어버스 – 빅버스 데이&나이트(야경) 투어 라스베이거스에 처음 와서 이 도시가 어떤 곳인지 감을 잡고 싶다면, 시티투어버스는 꽤 괜찮은 선택이다. 스트립을 위주의 스트립 투어, 다운타운 위주의 다운타운 투어, 그리고 야경을 보는 나이트투어로 구분된다. 낮의 투어(스트립-레트루트, 다운타운-블루루트)는 언제든지 내렸다 탔다 할 수 있지만, 나이트 투어는 한번(하루에 3번)에 이동해야 한다. 데이투어는 오전 10시부터 운행을 하므로, 두곳을 다 … 더 읽기

미국서부 렌터카 여행코스 / 그랜드서클 추천 일정&루트 – 1박2일~4박5일

미국서부 렌터카 여행코스 / 그랜드서클 추천 일정&루트 – 1박2일~4박5일 그랜드서클 하면 사람들은 그랜드캐년, 자이언, 브라이스캐년 국립공원을 먼저 떠올리고, 거기에 앤틸로프캐년(+호스슈밴드) 정도를 언급한다. 하지만, 그랜드서클은 사실 더 넓은 범위로도 볼 수 있고, 어떻게 일정을 짜느냐에 따라서 4박 5일이 아니라, 1~2주로도 부족하다. 대부분 그랜드서클 여행이라고 하여 유타주와 아리조나주 정도에 머무르지만, 그레이터 그랜드서클이라고 부르는 유타-콜로라도-뉴멕시코-아리조나의 큰 원 형태는 … 더 읽기

라스베가스 쇼 & 호텔 예약 할인 쿠폰 $25/50/100 – 베가스닷컴 (3월 18일까지)

라스베가스 쇼 & 호텔 예약 할인 쿠폰 $25/50/100 – 베가스닷컴 (~18년 3월 18일까지) 라스베가스 호텔 뿐만 아니라 쇼를 예약할 때 상대적으로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는 베가스닷컴의 할인코드로 18년 3월 18일(미국시간이므로 한국은 19일 오후까지)까지 적용이 가능하다. 쇼는 거의 90% 이상 적용 가능하나, 호텔은 일부 호텔(코스모폴리탄 등)의 특가에는 적용이 안되지만 윈, 만달레이베이, 브이다라 등 꽤 알려진 호텔에도 … 더 읽기

[라스베가스] 자유여행 무료 트램 3가지 + 유료 모노레일 총정리

[라스베가스] 자유여행 무료 트램 3가지 + 유료 모노레일 총정리 라스베가스 스트립을 구경하면서 의외로 쏠쏠하게 재미삼아 탈만한 것이 바로 무료 트램 3가지+유료 모노레일이다. 사실 성인들이야 그냥 아리아 익스프레스 트램 하나 정도만을 타는것이 일반적이지만, 기차를 좋아하는 아이 혹은 성인이 있다면 낮시간대에 스트립을 다니면서 플러스 알파 일정으로 넣어도 좋다. 현재 라스베가스에서는 총 3가지의 무료트램, 그리고 1가지의 유료 모노레일이 … 더 읽기

[미국-라스베가스] 아리아 호텔의 레스토랑 세이지(Sage)에서 즐긴 저녁 만찬

라스베가스의 아리아 호텔은 시티센터에 있는 호텔로, 라스베가스에서는 가장 최근에 생긴 호텔 중 하나에 속합니다. 라스베가스에서의 저녁식사 중 한끼는 아리아 호텔 내의 레스토랑 세이지(Sage)에서 했는데, 옐프닷컴 등에서의 평도 좋고 라스베가스에서의 마지막 만찬이었기 때문이기도 했습니다. 이날의 이 식사를 마지막으로, 밥통을 들고 다니면서 밥을 해 먹고 다니는 식사가 다시 계속되었지요. 이번 식사는 제 돈으로 사먹은 것은 아니고, 사주셔서 … 더 읽기

그랜드캐년 헬리콥터 투어 – 하늘에서 내려다 본 그랜드캐년과 라스베가스 [미국 렌터카 여행 #28]

미드호수를 지나서 계속 날아가다보니 물길이 만들어 놓은 듯한 자연의 예술작품인 그랜드캐년 웨스트림의 시작 부분에 도착했다. 정말 오랜시간동안 물이 만들어낸 풍경은 높은 곳에서 보고 있으니 더 감동적이었다. 정말 인간으로서는 쉽게 상상하기 힘든 시간동안 이런 것을 만들고 있었으니, 참 자연은 대단하다. 그랜드캐년은 여러번 왔었지만, 이런 각도에서 그랜드캐년을 내려다보는 것은 처음이다. 항상, 엽서에 많이 등장하는 각 포인트들에서 봐온 … 더 읽기

그랜드캐년 헬기 투어 – 헬리콥터를 타고 내려다 본 후버댐과 라스베가스 [미국 렌터카 여행 #27]

라스베가스에서 예전에 경비행기 투어를 해본적은 있지만, 헬기 투어는 처음이다. 그랜드캐년 헬리콥터투어는 Maverick이라는 회사를 이용했는데, 그랜드캐년의 계곡에서 30분 가량의 짧은 피크닉을 하고 돌아오는 코스였다. 라스베가스에서 그랜드캐년으로 헬리콥터를 타고 가는 도중에는 미드호수와 후버댐을 들리고, 돌아오는 길에는 라스베가스 시내를 한바퀴 빙 돌아주는 투어이다. 경비행기로는 볼 수 없었던 곳과 조금 더 그램드캐년의 웨스트림을 가까이 볼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 더 읽기

라스베가스에서 만나는 수족관, 만다레이베이 호텔 샤크리프 아쿠아리움(Shark Reef Aquarium) [미국 렌터카 여행 #26]

라스베가스의 숙소로 만다레이호텔에 머무르고 있었던 만큼, 호텔에 있는 아쿠아리움인 샤크리프 아쿠아리움은 한번쯤 가려고 마음먹고 있었다. 라스베가스에 꽤 여러번 왔음에도 불구하고, 만다레이 베이 호텔에 묵어본 적이 없어서 실질적으로, 샤크리프 아쿠아리움을 방문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었다. 최근 여행을 하면서 아쿠아리움을 방문하는 일이 꽤 많았는데, 이번에 가는 샤크리프 아쿠아리움도 작지만 아기자기하게 꾸며져 있다는 말을 들었던 터라 조금은 기대를 하고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