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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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미비아] 토네이도, 그 아름다운 풍경…

아프리카 나미비아에서 찍은 토네이도입니다. ^^.. 보시면 아시겠지만, 생각만큼 작은 규모는 아니었어요..멀리 있는 텐트가 날아갈정도였으니까요… 물론, 그렇게 오래 있지는 않았지만, 사진찍은 시간은 충분히 주더라구요.. 토네이도가 지나가고, 구름이 갑자기 몰려오더니 비가 쏟아지기 시작해서 이날은 여행을 접고… 그냥 숙소로 들어가서 푹 쉬었땁니다. 토네이도가 우리있는곳까지 오지 않아서 참 다행이었어요…^^

[미국,캐나다] 아름다운 겨울의 나이아가라 폭포..

나이아가라 폭포를 방문했던건 3월 초였습니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얼음이 많이 녹지 않아서, 여전히 수량은 적은 편이었지요.. 춥기도 엄청 추웠구요 ^^;; 다만, 수량이 적다보니 사람에게 날아오는 물방울도 적었고, 보기에는 쾌적했답니다. 그리고, 얼어있는 폭포의 모습도 나름 이쁜 편이었구요.. 겨울에는 여름 수량의 반도 안된다고 하니, 여름의 나이아가라 폭포는 얼마나 이쁠지 참 궁금합니다^^.. 미국쪽에서 본 폭포의 모습입니다.. 이렇게 전부 … 더 읽기

뿌까놀이…(-_- );;;;;;;;;;

뿌까놀이를 하고 놀았습니다. 심심하면 이러고 노는겁니다. 그러고 보니.. 뿌까가 조금 깨끗했으면 참 좋았을거란 생각이 드네요 ㅎㅎ.. 웃는 뿌까.. 사진찍는 뿌까.. 수줍은 뿌까.. 부끄러워 하는 뿌까.. 힘들어 하는 뿌까.. 경례뿌까(-_-?) 술마시는 뿌까.. 안주도 있어야해.. 뿌까… 셀프찍는 뿌까.. 밭메는 뿌까… 그리고.. 강도뿌까…-_-;;;; 이러고 놀아요..

[호주 에어즈락] 지구의 배꼽… 에어즈락!

지구의 배꼽이라고 불리우는 에어즈락입니다. 이전에 호주를 다녀오신 분이라면 익히 알고 있을 곳이지만, 한국사람들에게 유명해진건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라는 영화가 개봉한 이후라고 하더라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단일 바위로서는 세계에서 가장 크다고 알려져 있지만, 실제로 가장 큰 바위는 서호주에 있답니다. 이곳은 크기로서의 의미보다는 호주 원주민인 에보리지널의 성지로서 그 의미가 더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어쩌면 그냥 … 더 읽기

[남아공] 아프리카의 최남단 희망봉으로~

사실, 아프리카의 최남단은 희망봉(Cape of good hope)보다 남쪽에 있는 케이프 아골라스(Cape L’Agulhas)입니다. ^^;; 하지만, 여러가지 의미상 희망봉이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져 있죠.. 케이프타운에서 조금 떨어진 케이프 포인트로 가게 되면, 희망봉을 볼 수 있답니다. 함께 보시겠어요? 케이프 포인트로 가는 길~ 케이프 포인트에서 본 풍경.. 여기가 희망봉이랍니다…^^; 돌아오는 길에 본 풍경.. 관련글 : 아프리카 여행기 #05 – 케이프포인트

[낙안읍성] 옛 사람들의 흔적을 찾아서..

순천, 여수 여행을 하면서 마지막으로 들렸던 낙안읍성입니다. 날씨가 흐려서인지 사람도 많지 않아서, 같이 간 사람들끼리 이리저리 돌아다니며 구경하기 참 좋았답니다. 아침에는 비가 오더니 도착했을때는 비도 안오고.. 덕분에, 구경하기 참 좋았어요 ^^.. 낙안읍성에는 실제 사람들이 살고 있는데, 덕분에 곳곳에.. 오래된 집과 오토바이와 같은 현대식 물건들이 있는 센스를 발휘하기도 한답니다. ^^.. 옛 느낌이 조금 나나요? ^^

[남아공] 아프리카의 귀여운 펭귄들을 만나 보시겠어요~~?

케이프 펭귄.. 아프리카 펭귄이라고도 불리는 이 펭귄은 아프리카 남아공 케이프타운 근처에 볼더스타운이라는 곳에 많이 서식하고 있지요.. 이 펭귄 서식지에는 펭귄과 함께 수영을 할 수 있는 장소도 마련되어 있고, 펭귄들을 아주 가까이서 관찰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답니다. 다만, 펭귄들을 만지거나 하는 행위는 하지 말아야겠죠^^;; 그럼 귀여운 펭귄들의 모습을 한번 보실까요? ^^ 가끔 이렇게 털갈이 하는 녀석도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