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블로그의 글에는 제휴링크가 있으며, 구매시 수수료를 받습니다.

[콜롬비아] 날이면 날마다 오는 한국 인삼차가 아냐~, 콜롬비아의 잡상인^^

여행을 하면서 즐거운 것 하나는 각 나라의 광장이나 시장과 같이 많은 사람들이 모이고, 볼거리가 있는 장소를 방문하는 것이지요. 특히, 그곳에 있는 사람들과 소통을 한다는 것이 항상 얼마나 재미있는 일인지 모르겠습니다. 그렇게, 여느때와 같이 광장에 나가서 그곳의 사람들이 어떻게 시간을 보내나 궁금해서 열심히 돌아다니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보니까 한 아저씨가 사람들을 모아놓고 무언가를 광고하고 있네요. 한국에서도 많이 … 더 읽기

[호주 Barnacle Bill’s] 시푸드 레스토랑에서의 저녁 만찬♡

네번째 날 저녁은 Barnacle Bill’s Seafood Inn이라는 곳에서 먹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시푸드를 너무 좋아하는 터라, 시푸드라는 소리만 들려도 후다닥 달려가는 편이지요^^. 물론, 서양쪽에서는 해산물을 튀겨먹는 경우가 많아서 굉장히 아쉽기는 하지만, 그래도 좋습니다. 일단, 해산물만 있으면 되는 겁니다.Barnacle Bill’s는 케언즈 시내 해변 옆에 있는 큰 레스토랑입니다. 딱 보기에도 비싸보이는 레스토랑이었는데, 역시나.. 가격표를 보니까 ㅎㄷㄷ… 그래도 일단 맛있게 … 더 읽기

[콜롬비아] 너무나도 다채로운 콜롬비아 음식 도전하기~

자, 과일, 간식, 주식, 후식으로 한번 살펴 볼까요? 새로운 나라로 떠나게 되면, 가장 즐거우면서도 어쩔땐 가장 힘들기도 한게 바로 음식과 관련된 것들입니다. 평소에 먹던 것과 전혀 다른 것들을 먹고 다녀야 하니 탈이라도 한번 나면 고생이 이만저만이 아니니까요. 비위도 좋고 워낙 음식이라면 가리지 않고 다 먹는 편이다보니 그것때문에 고생한것도 여러번 있었어요. 물론, 항상 타지의 음식만 먹으면서 … 더 읽기

[미국] 눈내린 아름다운 한겨울의 브라이스 캐년(Bryce Canyon)..

요즘 날씨가 점점 더워지는 것 같습니다. 벌써 여름으로 접어들었기 때문이겠지요? ^^ 한여름에, 시원해 지시라고, 눈내린 브라이스 캐년 사진을 올려봅니다^^~ 이곳을 지나면 브라이스 캐년으로 갑니다~ 국립공원으로 들어서서~ 붉은빛을 띈 바위와 눈의 하얀색이 섞여서 더 이쁜 느낌입니다^^ 이렇게 휴식공간이나 걸을 수 있는 길도 모두 눈이 쌓여서, 하얀나라에 온 기분이에요~ 풍경이 모두 붉어보이는건 아니지만… 눈이 쌓이지 않은 지역은 … 더 읽기

아름다운 호주 바다속 물고기들, 함께 보시겠어요? ^^

케언즈에서 배를 타고 2시간쯤 나간곳에 있는 폰톤(Ponton)에서 스노클링하면서 찍은 물고기들이에요~~ 물론, 카메라가 방수가 1.5m밖에 안되는 관계로, 깊이 들어가서 찍지 못한 아쉬움이 있지만.. 그래도 이쁜 물고기들은 여럿 담았답니다. 호주,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의 물고기들을 함께 보시겠어요? ^^ 튀어나온 이마가 귀여운 녀석~~ 넌..지금 자고있니? 노란색 머리가 너무나도 귀여운 물고기~ 표루퉁한 귀여운 표정~~ 산호 사이에 있던 물고기..안쪽으로 깊은 동굴이 … 더 읽기

[인천공항 마티나 라운지] 맛있는 부페 라운지~ (MATINA)

마티나 라운지를 다녀오다~ 인천공항에는 많은 라운지들이 있는데, 그 중 하나가 바로 마티나(MATINA)라운지 입니다. 정확히 말해서는 Transit Hotel&Restaurant인데요, Priority Pass로 들어갈 수 있는 곳입니다. 이전에는 Prioirty Pass로 들어갈 수 있는 라운지가 대한항공 라운지였지만, 대한항공이 계약을 종료하는 관계로 작년 말부터 마티나 라운지로 바뀌었습니다. 사실, 개인적으로는 사람이 좀 많더라도 대한항공 라운지를 선호하는 편이었는데, 마티나 라운지를 몇번 이용한 뒤에는 … 더 읽기

호주에서 득템한 물건들 ^^

$2.5에 구입했는데, 혹자의 말에 의하면 한국 세븐일레븐에서도 판다고 해서 급 좌절한 물건입니다. 물론, 한국에서도 2000원 정도라니 가격차이는 크지 않지만, 그래도 왠지 기념품이 기념품이 아닌것 같은 느낌.. 지금은 무려 $10이 넘더라구요 ㅠㅠ.. 하지만, 캥거루 육포를 꼭 사가지고 가겠다고 했던 친구들과의 약속을 저버릴 수 없기에 어쩔 수 없이 캥거루 육포를 집어들었습니다. 원래는 한 5개 살 예정이었으나, 2개만 … 더 읽기

[남아공] 선셋 바라보기..

케이프타운의 시그널힐은 선셋을 보기에 아주 좋은 장소로 유명하다. 특히, 이곳에서는 하얀 집들과 바닷가가 붉은빛으로 변해가는 아름다운 모습을 볼 수 있는데, 그 풍경이 굉장히 볼만하다. 사진은 아름다운 선셋이 진행되는동안.. 그 모습을 바라보는 사람들을 촬영했다.

[나미비아] 베타니의 얼굴들..

나미비아 여행을 하면서 들렸던 베타니 마을의 인물들입니다^^… 의외로 다양한 표정들을 담을 수 있었는데요, 때묻지 않은 미소가 아름다운 그런 마을이었습니다. 이곳에 들렸던 이유는 차가 고장나서 들렸던건데, 많은 사람들을 만날 수 있었던 즐거운 기억입니다^^ 그럼 사람들으 다양한 표정들을 한번 보시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