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블로그의 글에는 제휴링크가 있으며, 구매시 수수료를 받습니다.

[일본 고치현] 고치역 앞에 있는 편리한 숙소, 컴포트 인 고치(Comfort Inn Kochi)

고치현에서의 첫번째 날 숙박은 컴포트 인 고치(Comfort Inn Kochi)에서 했습니다. 일단 기차역이 바로 앞이라서 이동하기 편리하다는 것과, 초이스호텔 계열이라서 예약하기가 편하다는 장점이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나중에 알고보니 초이스호텔 홈페이지(http://www.choicehotels.com)보다 자란넷(http://www.jalan.net)의 가격이 1000엔정도 더 저렴하긴 했었지만요. 비즈니스 호텔이지만 깔끔하고, 조식도 룸 레이트 대비 훌륭한 편이라서 마음에 들었었습니다. 로비로 들어서면 바로 왼쪽에 프론트 데스크가 보입니다. 일단 미리 예약을 … 더 읽기

[미국-덴버] 쉐라톤 덴버 웨스트 호텔(Sheraton Denver West Hotel) – 콜로라도

콜로라도주의 스팀보트 스프링스에서 덴버로 넘어와서 묵었던 숙소였습니다. 아침식사를 포함한 AAA레이트가 $90정도여서 덴버로 진입하는 초입에서 묵었던 호텔이었습니다. 뭐 아주 평가가 좋은 호텔은 아니었지만, 덴버 시내의 서쪽에 있어서 도착하자마자 바로 쉴 수 있을 것 같고, QS도 하나 얻을 겸 해서 겸사겸사 숙박을 했었네요. 덴버 웨스트 호텔의 입구. 미국의 아주 고급호텔이 아니면 뭐 벨보이 같은건 보기 힘들죠. 평범한 … 더 읽기

[~01/31] 오키나와(OKINAWA)무료여행초청이벤트

◆ 목적 본 초청 이벤트는 한국의 영향력 있는 블로거를 오키나와에 초청하여 오키나와의 여러 문화 체험후 운영하고 있는 블로그에 오키나와의 문화정보 및 관광정보 게재를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 초청 내용 일시: 2011년2월 말까지 4박 5일 일정 초청 대상자: 아래의 조건에 해당하는자 4명(2인 1조/총2조4명, 혹은 블로거 4명) 대상자 제공 내역: 4박5일의 여행비용 (항공권, 숙박, 교통 등 국내 … 더 읽기

휴양지로 떠나는 여행 – 태국 푸켓으로 고고씽! – 대한항공 탑승기

11월에 태국 푸켓/방콕 여행을 다녀왔다. 이번 여행은 지극히 개인적인 여행으로, 그냥 푹 쉬고 싶어서 떠난 여행이었지만.. 여행블로거의 피가 어디로 갈까. 떠나는 순가부터 끝없는 사진촬영은 계속 되었다. 이번 여행은 델타항공에 모아둔 마일리지와 호텔 포인트를 조합해서 떠났었는데, 좋은 리조트에서 묵었음에도 불구하고 실질적으로 쓴 비둉은 항공권 텍스 포함 2명이서 15일간 170만원 정도였다. 이정도면 정말 혜택을 총 동원해서 숙박했다고 … 더 읽기

익스페디아(Expedia)로 하와이 주내선 항공권 예약 하는 법! (미국 국내선-해외)

저도 4월에 하와이로 신혼여행을 가게 되어서, 하와이 주내선 항공권을 익스페디아에서 예약을 했습니다. 보통은 해외 항공권은 항공사의 홈페이지에서 주로 예약하지만, 하와이 주내선만 4번이나 타는데다 항공사도 여러곳이어서 익스페디아에서 예약을 했는데 하와이안항공은 홈페이지에서 직접 하고, 그 외는 항공사 홈페이지에서 직접 하는 것과 동일했습니다. 다만 하와이안 항공이 아닌 모쿠렐레, 아일랜드에어 같은 주내선의 경우 연착 및 취소가 잦으므로 미리 확인을 … 더 읽기

캐년랜즈 국립공원(Canyonlands National Park) – 웅장한 캐년들이 모여 있는 곳 [미국 렌터카 여행 #50]

캐년랜즈 국립공원(Canyonlands)은 아치스 국립공원과 함께 모압(moab)에서 갈 수 있는 국립공원이다. 캐년랜즈 국립공원은 길죽하게 생긴 곳으로, 캐년랜즈 국립공원의 입구쪽으로 데드호스 주립공원이 있고, 조금 더 들어가면 캐년랜즈 국립공원이 나온다. 캐년랜즈 국립공원까지 들어가는길은 꽤나 구불구불하지만 풍경이 드라마틱하게 변해서 운전하는 재미가 있는 길이다. 굉장히 땜질이 많이 되어 있는 것 같은 느낌의 도로. 하지만 달려보면 승차감은 꽤 나쁘지 않은 도로다. … 더 읽기

표고 1400m에 위치한 카르스트 지형, 텐구고원(天狗高原)에 가다

다음날 아침 일찍 고치현 서쪽에 위치하고 있는 텐구고원(天狗高原)으로 가기 위해서 호텔을 나섰다. 오늘의 운전은 현청의 미조부치상. 텐구고원은 해발 1400m에 있는 고원지대로, 넓은 초원 가운데 석회암들이 불쑥불쑥 솟아있는 카스르트 지형이 있는 것으로 유명하다. 한때는 겨울에는 눈이 쌓여서 스키장으로도 이용되었다고 하지만, 최근에는 적설량이 많이 줄어서 스키장으로는 거의 이용되지 않는다고 했다. 텐구고원으로 가는 길에 만난 폭포. 고치현에서 텐구고원으로 … 더 읽기

아치스 국립공원 – 노스 윈도우를 통해 터렛아치와 석양을 담다 [미국 렌터카 여행 #49]

윈도우 섹션(The windows section)에 가면 아치스 국립공원에 있는 아치들이 어떻게 생성되었는지에 대한 설명을 볼 수 있다. 이 지역에는 2개의 윈도우(North and South Window)와 터렛 아치(Turret Arch), 더블 아치(Double Arch)등이 있다. 이 아치들을 보고 있으면 생성과정을 볼 수 있는데, 윈도우는 그 중에서도 젊은 축에 속하는 아치라고 볼 수 있다. 정말 오랜 시간을 통해서 생성된 것이기에 사람이 … 더 읽기

[미국, 캐나다 렌터카 여행] 해외 렌트카 최저가로 예약 하는 법! (보험과 트래블직소)

어디를 통해서 미국/캐나다 렌터카를 예약할까? 미국/캐나다 여행이나 출장으로 렌터카를 예약하려고 하면, 어디서 예약을 해야 할지 고민을 하게 된다. 가능하면 싸면서도 믿을만한 곳에서 예약을 하고 싶은데, 렌터카의 가격도 만만치 않기 때문에 무작정 싼 곳에서만 할 수도 없다. 예전에 처음 미국 렌트카 여행이나 출장을 갈 때에는 한국에서 별다르게 예약을 할 방법이 없거나, 가격이 너무 비싸서 어쩔 수 … 더 읽기

[대만 타이페이] 쉐라톤 타이페이 호텔(Sheraton Taipei Hotel) – 추천할만한 라운지!

미국여행에서 돌아오는 길에 3박을 했던 대만의 쉐라톤 타이페이 호텔(Sheraton Taipei Hotel)입니다. 당시에 웨스틴이랑 가격은 비슷했는데, 사람들의 라운지가 워낙 좋다는 추천 평이 있어서 이곳으로 골랐습니다. CAT3 호텔이라서 C&P로 2800+$45로 묵었으니 꽤 저렴한 편이었네요. 1박의 룸 레이트는 26만원 정도 했었습니다. 그 사이 시간이 흘러 지금은 타이페이에 W가 개장을 앞두고 있고, 르메르디앙도 생겼네요 ^^; 미국에서 타이페이에 떨어진게 아침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