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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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특색있는 화가, 에킨의 작품을 볼 수 있는 곳.. 에킨구라(えきんぐら)

에킨구라는 코난시 아카오카역에서 가까운 곳에 위치하고 있다. 지도상에서 1번 건물이 바로 에킨의 작품을 볼 수 있는 에킨구라인데, 한때 유명한 화가였다가, 모함으로 인해 쫒겨나고 민중을 나타낸 그림을 그린 것으로 유명한 화가이다. 그의 그림은 보통 무섭다는 느낌이 드는 경우가 많음에도 불구하고, 그 안에서 해학을 찾을 수 있는 그림이기도 하다. 보통 그의 그림은 박물관 안에 전시되어 있지만, 7월에 … 더 읽기

해양심층수로 즐기는 웰빙온천욕, 우토코와 시레스트 무로토

일본의 웰빙여행 중 하나가 바로 료칸으로 떠나는 온천여행이다. 하지만, 일본에서 또 하나의 웰빙여행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 있으니, 바로 해양심층수 온천이다. 한국에도 잘 알려진 화장품 브랜드이자, 일본의 유명한 메이크업 아티스트인 슈에무라가 시코쿠 고치현 무로코곶이 있는 곳 근처에 만든 곳이 바로 이 우토코이다. 슈에무라의 이름과 해양심층수를 이용한 온천욕은 일본에서도 큰 반향을 일으켜서, 일본에서도 유명한 연예인이 자주 … 더 읽기

스노우 트레인을 타고 재스퍼로 고고고!

웨스트에드먼튼몰에서 돌아와 오후 기차를 타고 재스퍼로 갈 준비를 했다. 오전에 타고왔던 기차를 타고 가면 식사를 공짜로 해결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기는 했지만, 그래도 360도를 통유리덕에 볼 수 있다는 스노우트레인을 타는 궁금증을 이기지는 못했다. 거기다가, 이 스노우 트레인은 겨울 한정으로 운행하는 열차이기 때문에 언제 또 이 열차를 탈 수 있을까 하는 생각도 이 열차를 타게 만드는데 … 더 읽기

충북 옥천 – 향수 30리길 – 정지용 시인의 멋진 신세계

충북 옥천에서 가장 맘에 들었던 곳은 바로 이 향수 30리길, 멋진 신세계였다. 정지용시인의 이야기와 함께 이쁘게 꾸며져 있는 곳이었는데, 장계국민관광지에 조성된 곳이라고 한다. 한 1시간 정도 이곳에 머물렀는데, 있을 당시에는 아직 겨울이라 나무가 앙상했지만, 꽃피고 새가우는 지금은 굉장히 아름다운 곳이 되었을 거란 생각이 든다. 시간이 된다면 꼭 다시한번 찾아가고 싶은 곳이다. 이전에 소개했던 정지용 시인의 … 더 읽기

대학로 낙산공원 당일치기 여행 – 네파 바람막이와 함께하다

이전에 리뷰를 했던 네파 바람막이를 입고 대학로 낙산공원으로 당일치기 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 잠깐 다녀왔던 이 날은 날씨는 따뜻했는데, 바람이 꽤 많이 불던 날이어서 바람막이를 입고 나온것이 꽤나 유효했습니다. 아니었으면, 강하게 부는 바람에 옷을 하나 사입어야 할 판이었으니까요. 낙산공원은 대학로에서 위로 올라가면 바로 갈 수 있는데, 대학로에 자주 가는 사람들도 의외로 잘 모르는 공원입니다. 하지만, 몇년전에 진행된 … 더 읽기

[멕시카나 칸쿤공항 라운지] 작지만 실속있었던 멕시코 칸쿤의 라운지.

멕시코 칸쿤에서 쿠바 하바나 공항으로 갈 때, 들렸던 라운지입니다. 멕시카나항공의 라운지로 프라이어리티패스(Priority Pass)로 들어갈 수 있는 라운지였습니다. 칸쿤공항에서 바로 하바나로 환승을 한데다가, 마침 멕시코 화폐도 가진게 없어서 라운지에 먹을것이 있기만을 바라며 들어갔습니다. 다행히도, 그럭저럭 한끼를 때울만한 것들이 있기는 하더군요. 다행이었습니다. ^^ TV는 삼성 제품이군요. 화면은 도대체 무슨 프로였길래 저런 표정이; 보그나 지큐 같은 잡지에서부터, 읽을거리들이 … 더 읽기

가구를 예술로 승화시킨 가구 디자이너 조지 나카시마의 작품들

시코쿠현 다카마츠에는 조지나카시마의 가구 작품들을 만드는 공방이 있다. 조지 나카시마는 미국 태생의 목공예가인데, 시코쿠현의 이 공방에 직접 그의 작품들을 만들 수 있는 권한을 주어 지금도 많은 작품들이 만들어지고 있다. 이곳의 가구에 사용되는 나무들은 모두 미국에서 수입되고 있고, 조지나카시마의 디자인에 따라서만 만들어지는데 주문제작도 가능하다고 한다. 물론, 가격은 천차만별이지만, 수백만원 이상을 호가하는 것도 예사이다. 들어가자마자 있었던 가구 … 더 읽기

북미 최대의 실내 쇼핑몰, 웨스트 에드먼튼 몰

3월 말의 에드먼튼은 여전히 영하 10~20도 사이를 왔다갔다 하고 있었다. 비아레일 역에서부터 웨스트에드먼튼 몰까지 향하는 버스를 타기 위해서는 10분정도 걸어가야 했는데, 온통 눈 투성이라서 걷기가 쉽지 않았다. 마침 이때부터 캐나다 2G 로밍이 터지기 시작해서 제대로 전화 통화를 한 곳이기도 하다. 지나가는 길에 있던 에어 뮤지엄. 입구에서부터 비행기가 전시되어 있는 곳이었는데, 시간이 넉넉하다면 한번 둘러보고 싶은 … 더 읽기

캐나다 북극권 캄에어와 저가항공 웨스트젯을 타고 처칠을 떠나다

드디어 긴 시간동안 머물렀던 처칠을 떠날 시간이 왔다. 오로라도 봤고, 개썰매도 봤고, 데이브와 벤의 연썰매도 함께 했던.. 정말 추억이 많았던 곳이 처칠이었는데.. 떠나려니 못내 아쉽다. 거기다가 마지막날 블리자드가 분 바람에 기차가 톰슨에서 올라오지 못해서 어쩔 수 없이 처칠->톰슨 구간을 비행기로 이동해야 했다. 추가로 비용이 나가기는 했지만, 앞으로의 일정을 놓칠수도 없는 거라서 비행기가 최선의 선택. 왠만한 … 더 읽기

[~04/18] 해외호텔 6%추가 할인 예약하고, 커피도 받자! 호텔자바 호텔캐스트 이벤트

지금 호텔자바에서 호텔캐스트 이벤트를 하고 있네요. 3/19일부터 시작했는데, 4/18일까지이니 아직 2주정도 기간이 남았습니다. 이전에 숙박했던 호텔에 호텔캐스트를 달기만해도 던킨&크림치즈베이글이나 스타벅스 아메리카노를 받을 수 있으니, 블로그에 숙박후기를 쓴게 있으면 하나 달아도 좋을 듯 싶습니다. 해외호텔 위주의 사이트니만큼, 해외에서 예약하고 숙박한 후기가 유용하겠죠. 호텔자바 호텔캐스트 이벤트 바로가기 사실 가장 유용한 것은 아무래도 호텔자바의 다양한 할인을 중복해서 받을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