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카멜 이탈리안레스토랑] 미국식 이탈리안 요리들~

미국 1번국도 여행을 하면서 들렸던 카멜의 이탈리안 레스토랑에서 먹었던 점심입니다 ^^;; 카멜이라는 도시는 참 이쁘게 생긴 유럽풍의 도시인데, 메인 도로 주변으로는 비싼 가게들만 가득 차 있더군요. 그래서, 카멜 안내책자에 소개된 맛집중 한곳.. 가격이 적당해 보이는 곳으로 들어가서 먹었답니다 ^^.. 무한 리필을 해주던 빵.. 올리브 소스가 맛있었어요.. 기본이나 다름없는 햄버거… 이런 단순한 샐러드도 메뉴로… 나의 사랑..크랩케익..^^ … 더 읽기

[의정부 형네식당] 의정부 부대찌개~ 형네식당..

의정부 부대찌개 거리에는 유명한집들이 몇곳 있는데, 오늘은 그 두 집들이 아닌 다른 집을 방문해 보았습니다. 물론, 알고 계시듯이 가장 유명한곳은 ‘오뎅집’ 오뎅식당이고.. 그 다음이 형제식당입니다. ^^; 그리고.. 오늘 갔던 곳은 오뎅식당 옆.. 형네식당입니다 ^^.. 의정부 부대찌개 거리 입구 ^^.. 여기가 그 유명한 오뎅식당.. 그런데, 맛은 예전같질 않아요 ㅠㅠ… 여기가 그 옆의 형네식당입니다…^^.. 한번 도전이었어요~ 가격도 … 더 읽기

[남아공항공] 홍콩 <-> 케이프타운 기내식 ^^

왕복하는동안 6끼나 먹었던 남아공 항공의 기내식입니다.. 그래도 전체적으로 먹을만해서 다행이었던 기내식이었어요.. 몇몇 항공에서는 정말 잊지 못할맛의 기내식도 많이 먹어봤던지라.. 이정도면 양호.. 다만, 아침에 일어나서.. 소세지 같은걸 먹는건 버거웠지만요 ^^;;

[수유 아웃백스테이크] 코코넛 쉬림프와 스테이크~

저녁을 먹으러 아웃백 스테이크 수유점에 다녀왔습니다. 패밀리 레스토랑을 간것도 오랜만이었는데, 오랜만에 간거치고는 서비스가 참 아니더군요.. 서버들도 잘 안보이고, 음식도 요청한대로 안나오고.. 물론 맛은 있었지만, 서비스를 기대하기는 좀 아닌 곳인거 같아요.. 매니저는 친절했지만.. 서버들의 압박이.. ㅡ.ㅡ;; 년 1회 받을 수 있는 기념일 쿠폰과 1만원 상품권이 생겨서 겸사겸사 다녀왔답니다 ^^.. 수유점 전경~ 부쉬맨 브레드… 아웃백 하면 빠질수가 … 더 읽기

[아시아나] 인천 <-> 홍콩 왕복 기내식 ^^

아시아나 항공의 라운지입니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기내식으로 아구찜이 나오는걸 봤습니다 ㅠㅠ.. 제일 맛있었던 기내식으로 기억되는 아구찜입니다 ㅎㅎ.. 개인적으로도 아시아나의 기내식이 가장 맛있는 듯 싶어요~~

[건대 나무그늘] 푹 쉴수 있는 좋은 휴식공간..

잠시 시간을 때울곳이 없을까 생각하다가, 나무그늘에 들어갔습니다. 책도 준비되어있고, 3900원이면 커피에 빵도 마음대로 먹을 수 있고, 그 이외 음료수도 1000원 내외이니 부담없이 시간을 때우기에 좋은 곳이지요. 일반적으로 조용하기도 하고, 닥터피쉬(물론 가짜로 보이지만)도 있어서 한번 해볼만 하기도 하지요.. TV에 나온바에 따르면 국내에 들어와있는 닥터피쉬는 모두 다 중국에서 온 닥터피쉬와는 상관없는 물고기라죠? 빵을 가져다가 이렇게 구워서 먹으면 … 더 읽기

[종각 피자헛] 프레쉬 고메이 먹으러~

확실히 피자헛은 비싸서 자주 못가는 곳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가끔씩 가고싶다는 생각에 찾아가곤 합니다. 특히, 프레쉬 고메이라고 선전을 하기에, 한번쯤 먹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갔는데.. 일단은 대만족입니다 ^^;; 맛있더라구요~~ 샐러드도 가져오고… 이게 오늘의 메인이 아니지요~~ 프레쉬 고메이.. 담백함이 아주 맘에 들더라구요~~ ^^

[건대 봉추찜닭] 오랜만에 먹는 봉추찜닭~ ^^

오랜만에 봉추찜닭을 먹으러 갔습니다. 한창 열풍이 불어닥쳤을 때 많이 먹으러 갔었는데, 그 이후로는 거의 안갔떤것 같네요.. 그러다가, 어쩌다보니 ^^ 땡겨서 다녀왔습니다. 오랜만에 먹는 봉추찜닭.. 맛있더라구요 ㅎㅎ.. 그 매콤함이 매력인 봉추찜닭… 근데.. 매운거에 약한 저는.. 빨리 먹지 못하고.. 같이 간 일행들이 후다닥 먹어버렸땁니다. 급 아쉬움..ㅠㅠ..

[인도네시아] 숙소에서 아침 식사를..

비싸지 않은 숙소라고 하더라도, 아침을 주는 경우는 많이 있답니다. 물론, 별거 없는 아침이기는 해도, 아무것도 안주는 곳보다 낫고.. 특히 아침에 먹으러 어디 나가기도 불편할때는 이보다 더 좋은 선택이 없지요.. 커피와 계란.. 그리고 토스.. 완전 간단하죠? ^^; 커피와 볶음밥.. 도대체 같은 공짜인데.. 왜 이렇게 토스트와 비교되는건지 ㅎㅎ…계란도 한장 올려져있네요.. 에.. 이게 팬케잌이라고 나왔떤 아침입니다. 뭐.. 먹기는 … 더 읽기

[인도네시아] 길거리에서 먹는 생선?

자카르타의 잘란작사 거리에서 생선을 먹었습니다. 생선구이를 파는 곳이 꽤 많더라구요 ^^… 튀긴 생선이면 안먹으려고 했는데, 그릴에 생선을 구워주다보니 급.. 땡겨서 ㅎㅎ.. 살짝 타게 구워주기는 했지만, 그래도 맛있었어요.. 다만, 약간 적응이 안되는 소스가 있기는 했지만.. 원하는 생선을 골라서 구워먹을 수 있다는 장점까지.. 생선 한마리+밥이 2천원 정도였답니다 ^^… 생선 색깔이 조금 다른게 보이시죠? ^^ 그리고.. 그날 먹었던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