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호주] 아름다운 호주 전국의 야경..

그동안 음식 사진을 너무 많이 포스팅 한 것 같아서, 이번에는 호주의 야경을 포스팅 해 봅니다 ^^.. 한 도시가 아니라, 멜번, 시드니, 브리즈번, 케언즈, 타운즈빌, 앨리스스프링스, 아들레이드, 퍼스 등.. 호주 전국을 돌아다니면서 촬영한 야경이랍니다^^….. 멜번의 야라강입니다. 노란색으로 중앙에 있는것은 플린더스 스테이션이구요~ 멜번 크라운 카지노를 바라보며.. 크라운 카지노 앞에서 볼 수 있는 불쇼~! 야라강변의 레스토랑.. 야라 강변에서 … 더 읽기

[호주 Rambutan] 맛있는 부페식 아침식사를 즐겨봐요~

The Lake Resort에 딸려있는 식당인, Rambutan Bistro입니다. 오전시간에는 아침을 먹을 수 있도록 부페를 준비하고 있는데요, 별4개짜리 고급 숙소인만큼 아침값도 비싸고(ㅠ_ㅠ) 차려진것도 많아서 아침을 배부르게 먹기에는 더할나위 없이 좋은 그런 식당이었습니다. 이곳에서 먹은 저녁도 굉장히 만족스러웠는데요, 그건 다음 포스팅에서 보시기로 하고^^ 일단 아침식사를 보시겠습니다~~ ㅎㅎ 람부탄 비스트로의 입구.. 왼쪽 아래로..제가 좋아하는 라바짜커피의 로고도 보이네요 ^^ 기본적으로 … 더 읽기

아름다운 호주 바다속 물고기들, 함께 보시겠어요? ^^

케언즈에서 배를 타고 2시간쯤 나간곳에 있는 폰톤(Ponton)에서 스노클링하면서 찍은 물고기들이에요~~ 물론, 카메라가 방수가 1.5m밖에 안되는 관계로, 깊이 들어가서 찍지 못한 아쉬움이 있지만.. 그래도 이쁜 물고기들은 여럿 담았답니다. 호주,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의 물고기들을 함께 보시겠어요? ^^ 튀어나온 이마가 귀여운 녀석~~ 넌..지금 자고있니? 노란색 머리가 너무나도 귀여운 물고기~ 표루퉁한 귀여운 표정~~ 산호 사이에 있던 물고기..안쪽으로 깊은 동굴이 … 더 읽기

쿠란다 우림과 기차, 그리고 디너크루즈

공항에서 나온 우리들은 바로 공항 앞으로 나와서 단체사진 한장을 찍고, 쿠란다로 가는 버스에 올랐습니다. 우리를 위한 가이드로 퀸즐랜드 관광청에서 줄리아가 나와서 우리를 하나하나 챙겨줄 예정이지요. 버스에 타고보니 여전히 잠이 들깬 사람들도 있고, 초췌해 보이기는 하지만 딱히 쉴만한 일정은 아니다보니 다들 그대로 버스에 올랐는데.. 새로운 일정의 시작이다보니 다들 기대에 부풀어서 잠을 자는 사람은 하나도 없었습니다. 공항 … 더 읽기

[호주 Golden Boat] 호주에 특화된 중국요리집..

이나라 저나라 돌아다니면서 느낀 것 중 재미있는 것은, 어느나라의 음식이던지 다른나라에서 먹으면 항상 그나라에 특화된 맛으로 변한다는 거지요. 중국요리는 코카콜라만큼 전 세계에서 다 먹을 수 있는 음식인데, 각 나라마다 조금씩 미묘한 맛의 차이가 있답니다. 중국사람들이 하는 식당이라고 하더라도, 현지의 재료를 사용하거나 새로운 메뉴를 개발하기 때문이지요. 가장, 큰 예로 한국의 중국집은 중국 바로 옆에 있으면서도 중국과는 … 더 읽기

6박 8일 호주 MT 여행기 – 케언즈로 출발!!

호주, 케언즈로 출발!! 삼성카드에서 셀디스타라는 이름으로 진행한 프로그램에 선발되어 호주 케언즈로 다녀왔습니다. 사실, 저는 처음 20명의 멤버에 들었던 것은 아니고, 21번째 남자로 문을 닫고 들어갔습니다. 뭐, 구구절절한 사연이 있다고는 하나 그런것은 각설하고 일단 되었다는 것이 중요했습니다. (뭐, 그 외에도 개인적인 사정들도 있고.. 복잡하군요 ㅎㅎ) 전화를 받은건 5월 5일 점심. 어린이도 아닌데, 어린이날 선물을 받은 기분이었습니다. … 더 읽기

[케세이퍼시픽] 인천-홍콩-케언즈 기내식~ ^^

이번에 케세이 퍼시픽을 타고 홍콩을 거쳐 호주 케언즈를 다녀왔습니다. 총합 10시간이 넘게 걸리는 거리다보니, 왕복하는 동안 먹은 기내식의 숫자도 만만치 않게 많네요 ^^.. 너무 맛있어서 2개나 먹은 기내식도 있고, 그냥 평범해서 한개만 먹고 만 기내식도 있었답니다. ㅎㅎ…가장 맘에 든 기내식은, 국수라는 아이러니 함이 있기는 하지만, 원래 면종류를 좋아하는 스타일이다보니 ^^;;; 그럼 케세이 퍼시픽의 기내식을 한번 … 더 읽기

삼성카드 셀디스타 2기, 호주 MT에서 돌아왔습니다 ^^

호주에서 돌아오는 길에 들렸던 홍콩에서 찍은 단체사진입니다. 조금 어둡게 나오긴 했지만^^;; 호주 케언즈를 다녀온 총 6박 8일동안의 일정동안 많은 일들이 있었네요.. 너무 많은 일들이 있어서, 그냥 이렇게 돌아오자 마자 쓰는 글에는 적을것이 없을만큼 많지만.. 이제 하나 둘 호주에서 있었떤 이야기들을 풀어 보려고 합니다^^.. 호주에서 했던 ATV, 열기구, 레프팅, 쿠란다 기차, 케이블카, 스노클링.. 다양한 액티비티들과 새벽에 … 더 읽기

다이빙 그리고 레프팅 (Diving and Rafting)

#41 – 다이빙 그리고 레프팅 Diving.. 아침에 일찍 일어나 평소와 다름없이 빵과 잼으로 아침을 때웠다. 나가기전에 짐들을 정리하고 7:45분에 숙소로 온 Carins reef dive의 차를타고 시티로 갔다. 샾에다가 $5의 텍스를 내고 보딩패스를 받은 뒤 다시 차에 올라타 마리나로 갔다. 보딩패스를 주고 배에 올라타니 저번에 타운즈빌에서 탔던 배와 비슷한 모양이었는데, 그 배보다는 조금 덜 좋아보였다. more.. … 더 읽기

케언즈 (Cairns)

#40 – 케언즈 새벽같이 출발해서 도착한 케언즈. 투어를 예약했더니 Bohemia Resort라는 곳에 무료로 2박을 얻을 수 있었기 때문에 그곳에 픽업을 와 달라고 전화를 했다. 픽업버스는 10분정도 지난 후에 그곳에 도착했고, 픽업버스에 올라타긴 했는데… 헉!! Bohemia Resort는 시티에서 걸어서 30분정도 떨어진곳에 있었다. 어쨌든 방키를 받고 올라가서 짐을 정리했는데, 숙소 자체는 깨끗하고 굉장히 잘 되어있었다. 먼것이 탈이기는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