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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치8

[오아후 해변] 오아후 섬 최고의 해변으로 꼽히는 곳, 카일루아 비치(Kailua Beach) 카일루아 비치는 하와이에서 가장 아름다운 해변하면 손꼽히는 곳 중 하나로, 특히 오아후에서 가장 아름다운 해변으로 꼽힌다. 오아후 섬 동쪽에 위치하고 있어 와이키키에서 약 40분 정도 걸리는 곳에 위치하고 있는데, 아름다움 만큼 주말이면 현지인들이 엄청나게 모여들어 주차할 곳도 없을 정도이기 때문에 평일에 가는 것을 추천하는 곳이다. 주말에는 정말 와이키키가 부럽지 않을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해변에 모이기 때문. ^^ 그래도 전체적으로 해변이 길게 늘어서 있고 주차할 공간이 많기 때문에 일정이 맞지 않아 주말에 간다해도 큰 무리는 없다. 왜 주말 이야기를 꺼냈냐 하면, 우리가 갔던 때가 바로 주말이었기 때문. 수많은 주차의 행렬을 피해서 해변의 끝 즈음에 주차를 하고서 해변가로 나섰다. 여행기에서 봤던 .. 2011. 7. 18.
[오아후 관광지] 바디보드와 낚시를 즐기는 마카푸우 비치와 포인트(Makapu'u Beach & Point) 하와이 오아후 동쪽에 위치하고 있는 마카푸우 비치(Makapu'u Beach)는 선셋비치와 함께 파도가 다소 있는 해변이다. 그렇다보니 모래사장에서 일광욕을 즐기는 사람보다는 바디보드를 가지고 파도를 즐기는 사람들의 비중이 높다. 신혼여행 객 보다는 현지인들이 즐기는 포인트. 마카푸우 비치 옆으로는 낚시대를 가지고 와서 한가롭게 낚시를 즐기는 사람들도 눈에 띄었다. 낚시를 하는 사람들은 여행을 온 사람보다는 현지 사람들이 대다수가 아니었을까 싶다. 마카푸우 비치에서 보이는 마카푸우 포인트 스테이트 웨이사이드(Makapu'u Point State wayside). 이 곳은 빨간 지붕을 가진 하얀 등대가 있어서 사람들의 눈길을 끄는 곳이다. 마카푸우 비치에서 본 패러글라이딩을 하는 사람. 의외로 많은 사람들.. 2011. 7. 14.
[카우아이 호텔] 하와이 아웃리거 와이포울리 비치 리조트 & 콘도(Outrigger Waipouli Beach Resort & Condo) 하와이 카우아이섬에서 묵었던 두번째 숙소는 아웃리거 와이포울리 비치 리조트 앤 콘도(Outrigger Waipouli Beach Resort & Condo)였다. 하와이 여행에서 콘도미니엄 스타일의 숙소를 가장 선호했는데, 그도 그럴것이 콘도미니엄 스타일의 숙소는 가격도 상대적으로 비싸지 않으면서 요리도 해 먹을 수 있고, 빨래도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기 때문이었다. 하와이에서 밥 몇번 사먹다보면 이런 기분을 이해하게 되지 않을까. 아웃리거 와이포울리 비치 리조트는 입구에 '아웃리거'라고 쓰여있지 않기 때문에, 헤멜수도 있으므로.. 미리 주소를 확인하고 가는 것이 좋다. 이번에는 허니문이었지만, 특히 4명 이상의 가족 여행이라면 이런 숙소가 가장 적합하지 않을까 싶다. 특히 아웃리거 와이포울리 비치 리조트.. 2011. 7. 11.
[하와이 해변] 서퍼와 부기보더들의 천국, 오아후 샌디비치(Sandy Beach) 할로나 블로우홀에서 조금 더 가면, 오아후 와이키키에서 쉽게 접근할 수 있는 파도높은 해변 샌디비치(Sandy Beach)가 있습니다. 하와이 신혼여행과 서핑, 그리고 부기보드 하면 웬지 이미지가 잘 연상되지 않지만, 의외로 신혼여행을 와서 서핑을 배우는 사람들도 많다는 사실. 샌디비치는 와이키키비치에 비해서 파고가 높은 편이기 때문에, 어느정도 숙련된 사람들에게 더 인기있는 해변이다. 하지만, 꼭 여기서 서핑을 하지 않더라도 서퍼나 부기보더들을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하다. 샌디비치의 라이프가드. 경고문들만 보더라도, 일반인들이 아주 가볍게 들어갈만한 그런 해변이 아니라는 느낌이 든다. 파도가 항상 있어서 서퍼나 부기보더들에게 인기있는 샌디비치의 풍경. 이날은 바람도 많이 불고 파도도 높아서 빨간색의 깃발.. 2011. 6. 30.
하와이 빅아일랜드 최고의 스노클링 해변 - 카할루우 비치 파크(Kahaluu Beach Park) 아웃리거 케아우호우 리조트 옆에 위치하고 있는 카할루우 비치 파크는 빅아일랜드에서 스노클링 해변으로 손꼽히는 곳 중 한곳이다. 바위가 많은 해변이기는 하지만, 바위가 방파제 역할을 해서 키높이 정도의 적당한 깊이와 산호가 잘 보존되어 있어 다양한 물고기들을 볼 수 있는 곳으로 유명하다. 덕분에 해변은 항상 스노클링을 즐기는 사람들로 가득하다. 바다에 엎드려 있는 사람들은 모두 스노클링을 즐기는 사람들. 1~2만원 정도의 스노클 장비만 있으면 아름다운 열대어들을 볼 수 있는 스노클링을 할 수 있기 때문에, 하와이 여행을 할 때에 스노클 장비는 거의 필수품이라고 할 수 있다. 아웃리거 쪽에서 바다를 구경하는 사람들. 그 뒷편으로 자연 방파제 역할을 하는 바위들이 보인다. 카할루우 비치 파크의 모래는 다소 굵.. 2011. 5. 22.
캐나다 여행 #60 - 벤쿠버 선셋 비치에서 일몰을 보다 아쿠아버스를 타고 도착한 목적지는 선셋 비치였다. 아마도 해 지는 풍경이 멋진 곳이기에 이런 이름이 붙었을 것 가튼데, 짧은 모래사장과 자갈들이 섞여있는 해변이었다. 선셋비치에 도착했을 때에는 막 해가 지기시작하는 시점이었는데, 이미 많은 사람들이 와서 해가 지는 모습을 구경하고 있었다. 벤쿠버 시내에서도 쉽게 올 수 있는 곳이다보니, 이곳에서 가볍게 산책을 즐기는 사람들도 많았다. 아쿠아버스를 타고 여기까지 온 것도 이 곳에서 숙소까지 걸어서 15분이면 갈 수 있기 때문이기도 했고. 선셋비치를 따라서 걸으며 하늘을 보니 해는 30분 이내에 질 것 같았다. 그정도면 별 무리없이 기다릴수 있는 시간이기도 했고, 밝을 때 선셋비치를 둘러볼 수 있는 충분한 시간이기도 했다. 해가 지는 시간의 조용한 시간을 보.. 2011. 2. 22.
캘리포니아의 예술가가 모인 해변, 라구나 비치(Laguna Beach) [미국 렌터카 여행 #14] 라구나 비치 지역은 예술가가 많이 살고 있는 것으로 유명해진 지역으로, 지중해풍의 풍경을 가지고 있다. 캘리포니아에서 가장 손꼽히는 해변 중 하나로, 날씨가 따뜻해지는 시즌이 되면 바닷가는 사람들로 북적이는 곳이다. 연 300만명 정도의 방문객이 있다고 하는데, 이번 여행에서는 우리도 그 중 하나. 차를 몰고가면서 슬쩍 바다쪽을 보니 많은 사람들이 벌써 해수욕을 즐기고 있었다. 벤치에서 쉬는 사람도 있고, 비치발리볼을 즐기는 사람도 있었다. 5월 말이지만, 어찌보면 한여름처럼 보이는 풍경. 이미 날씨가 많이 따뜻해진 시기여서 그런지 해변 근처에는 주차 자리를 찾을수가 없었다. 그래서 해변지역을 벗어나 조금 더 시내쪽으로 들어가니, 언덕들이 다수 등장. 그 중에서 그나마 해변에 가까운 곳에 비어있는 주차공.. 2010. 10. 12.
죽기전에 가봐야 할 에메랄드 빛 캐리비안의 바다들.. [쿠바 - 하바나 말레꼰] 여름! 하면 떠오르는 곳이 어딘가요? 바로 바다 아닐까요~? 그래서, 죽기전에 다시 가보고 싶은 캐리비안의 바다들을 모아봤습니다. 여행 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요. 에메랄드도 다 같은 에메랄드 빛이 아니라는거. 자, 캐리비안의 해변으로 떠나봐요! [쿠바 - 바라데로] 첫번째 해변은 쿠바 최대의 휴양지 바라데로입니다. 얼마나 물 색이 이쁜지.. 저렇게 파도가 많이 치는 날임에도 불구하고 에메랄드 빛을 유지하네요. 쿠바이기 때문에 미국인들은 못오지만, 캐나다와 유럽인들의 휴양지인 곳이지요~ [쿠바 - 까요 후띠아스] 쿠바의 작은 시골마을 비냘레스에서 북쪽으로 1시간 가면 있는 작은 섬입니다. 섬이다보니 한적함이 그 매력이지요. 파라다이스의 필수조건인 야자수는 없지만, 조용함이 있는 .. 2009. 6.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