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롬비아] 열정이 있는 그 곳 - 까르따헤나의 밤
정열적이었던 까르따헤나의 밤.. 관련글 : 컬러풀한 원색의 도시 - 까르따헤나
- 이런저런/오래된 여행 에세이
- · 2008. 4. 17.
[미국] 샌프란시스코 스트리트 (San Fraancisco ST)
San Francisco Street, Santa Fe, New Mexico
- 이런저런/오래된 여행 에세이
- · 2008. 4. 4.
지구의 배꼽이라고 불리우는 에어즈락입니다. 이전에 호주를 다녀오신 분이라면 익히 알고 있을 곳이지만, 한국사람들에게 유명해진건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라는 영화가 개봉한 이후라고 하더라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단일 바위로서는 세계에서 가장 크다고 알려져 있지만, 실제로 가장 큰 바위는 서호주에 있답니다. 이곳은 크기로서의 의미보다는 호주 원주민인 에보리지널의 성지로서 그 의미가 더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어쩌면 그냥 돌덩어리 일수도, 하지만 무한한 감동을 안겨줄 수도 있는 에어즈락을 보시겠습니까? ^^ 일출과 일몰시에는 매우 다양한 색을 보여준답니다. 베이스 워크를 하면서 본 에어즈락의 풍경 매우 다양한 얼굴을 하고 있지요? ^^
사실, 아프리카의 최남단은 희망봉(Cape of good hope)보다 남쪽에 있는 케이프 아골라스(Cape L'Agulhas)입니다. ^^;; 하지만, 여러가지 의미상 희망봉이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져 있죠.. 케이프타운에서 조금 떨어진 케이프 포인트로 가게 되면, 희망봉을 볼 수 있답니다. 함께 보시겠어요? 케이프 포인트로 가는 길~ 케이프 포인트에서 본 풍경.. 여기가 희망봉이랍니다...^^; 돌아오는 길에 본 풍경.. 관련글 : 아프리카 여행기 #05 - 케이프포인트
순천, 여수 여행을 하면서 마지막으로 들렸던 낙안읍성입니다. 날씨가 흐려서인지 사람도 많지 않아서, 같이 간 사람들끼리 이리저리 돌아다니며 구경하기 참 좋았답니다. 아침에는 비가 오더니 도착했을때는 비도 안오고.. 덕분에, 구경하기 참 좋았어요 ^^.. 낙안읍성에는 실제 사람들이 살고 있는데, 덕분에 곳곳에.. 오래된 집과 오토바이와 같은 현대식 물건들이 있는 센스를 발휘하기도 한답니다. ^^.. 옛 느낌이 조금 나나요? ^^
케이프 펭귄.. 아프리카 펭귄이라고도 불리는 이 펭귄은 아프리카 남아공 케이프타운 근처에 볼더스타운이라는 곳에 많이 서식하고 있지요.. 이 펭귄 서식지에는 펭귄과 함께 수영을 할 수 있는 장소도 마련되어 있고, 펭귄들을 아주 가까이서 관찰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답니다. 다만, 펭귄들을 만지거나 하는 행위는 하지 말아야겠죠^^;; 그럼 귀여운 펭귄들의 모습을 한번 보실까요? ^^ 가끔 이렇게 털갈이 하는 녀석도 있답니다 ^^ 호기심 덩어리~~ 관련 여행기 : 아프리카(남아공) 여행기 #05 - 케이프 포인트 - 희망봉 (Cape Point)
정열적이었던 까르따헤나의 밤.. 관련글 : 컬러풀한 원색의 도시 - 까르따헤나
San Francisco Street, Santa Fe, New Mexic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