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를 그만두고 백수가 되다. 2008년 3월. 2006년에 입사했던 회사를 그만두었습니다. 건강 문제도 있었고, 개인적인 사정도 있었기 때문에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습니다. 회사를 그만두게 되면서 제 1 목표였던 것은 건강의 회복이었고, 두번째로는 못해본 것들에 대한 소망이었습니다. 이제 2주정도가 지나면 백수가 된지 만 1년이 됩니다. 1년이라는 기간을 돌아보면서 과연 난 무엇을 하고 살았나.. 하는 생각을 문득 해 보았습니다. 3,4월은 별 일 없이 병원을 다니고, 집에서 쉬면서 요양을 했습니다. 그 기간동안 많은 생각을 했는데, 과연 2년동안 일했던 그 곳과 일이 내 적성에 맞는 일이었는가? 하는 것이 가장 주된 질문이었습니다. 원래대로라면 이렇게 재충전의 시간을 가진 다음에 다시 재 취업을 하는..
참가대상 : 누구나, 1인 2회 응모기간 : 2009년 2월 9일 ~ 3월 8일 여행시기 : 응모일 지정 날짜 당첨인원 : 28명 이벤트 링크 : http://promotion.jejuair.net/ 제주항공에서 오사카 정기취항 기념으로 행운 경매를 하고 있네요. ^^; 어느정도는 운이 달려있는 경매이기는 하지만, 재미삼아서 응모 해 보기에도 괜찮은 이벤트 같습니다. 혹시 아나요? 3-4만원정도밖에 안되는 가격에 오사카행 비행기표가 내 손에 쥐어질지 말이죠^^; 이벤트를 했던 첫날에는 5,800원에 당첨된 사람도 있었네요. 9만원이 넘는 날도 있었지만, 날마다 낙찰가격은 다 다릅니다. 아직도 이벤트 날짜가 꽤 많이 남았네요. 당첨 후 떠날 수 있는 날짜가 정해져 있기는 하지만, 정말 날짜를 맞출 수 없다..
꽃보다 남자 13화. 금잔디가 구준표때문에 마카오로 날아가지요~~ *^^* 공항에서 택시 기사에서 100파타카로 바가지 쓰는 금잔디.(보통 50파타카 전후로 간답니다^^) 하지만, 공항에서 베네치안 호텔로 가는 무료 셔틀이 있으니 이걸 이용하네요. 약 15-20분 간격으로 있는 이 셔틀버스를 이용해서 베네치안 호텔로 가도 됩니다. 드라마에서 금잔디는 버스를 타고 세나도 광장이나, 다른 호텔이 있는 지역들을 마구마구 지나갑니다. 하지만, 실제로 공항에서 베네치아 호텔이 있는 타이파 섬은 바로 옆이기 때문에 그렇게 많이 돌지 않아요. 타이파섬의 베네치아 호텔에 도착했습니다. 흐린 하늘인 것은 드라마나, 제 사진이나 똑같네요. ^^; 금잔디가 구준표를 불러달라고 했다가 쫓겨나서 나온 곳이에요. 다리를 보면 대..
참가대상 : 블로거를 가진 누구나 응모기간 : 2009년 2월 4일 ~ 28일 여행시기 : 3월 30일부터 6박 8일간 당첨인원 : 4명 이벤트 링크 : http://www.cyworld.com/tourismvic/2838586 싸이월드에서 멜버른으로 떠날 여행작가들을 모집하는 이벤트를 하고 있네요 ^^. 멜버른 여행 후기 또는 기대평을 작성해서 응모하시면 되는데, 저는 아쉽게도 제 개인여행일정과 겹쳐서 응모는 못할 것 같습니다. 아쉽네요 ㅠㅠ.. 혹시라도 여행에 관심이 있는 블로거분들이시라면 여행작가로도 데뷔(?)할 수 있는 기회이니.. 한번 응모를 해 보시는건 어떨까요? 제가 호주를 3번이나 다녀왔는데,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곳이기도 합니다. 가장 오래 살았던 곳이기도 하구요. '미안하다 사랑하다..
이전에, 엽서를 보내드립니다. 이벤트를 진행했었습니다. http://www.kimchi39.com/entry/wanna-postcard 그래서, 사다리 결과를 발표합니다. 전체결과보기를 캡쳐를 못했는데, 한명한명 누르면서 다 적어놨기에 문제는 없을 것 같습니다. ㅎㅎㅎ.. 일단, 6명이던 당첨자 수를 8명으로 늘렸습니다. 쿠바를 좋아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1명 더, 그리고 캐나다 엽서를 nonie님이 협찬해 주셔서 한명 더. 이렇게 총 8명의 당첨자가 나왔습니다 *^^* 총 응모자는, LiNUS, 김대하, 노래혼, Young, 편집장, 용감한티카, zesty, 제이유, Dr.지존, 의리, mongjungin, 니나브리사, donjuan, signer, wifil, Jorba, 미미씨, 임자언니, 쯔이, M..
프라이데이 콤마가 폐간을 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친구의 선물로 정기구독을 하고 있기도 했고, 주간지였던 Friday 시절부터(라고 해봐야 이 년전) 즐겨보던 잡지 중 하나였는데 이렇게 잡지가 사라진다니 아쉬움이 많이 듭니다. 사실 프라이데이콤마는 조금 애매한 포지셔닝을 하고있는 여행잡지 중 하나였습니다. 읽을거리 등이 많기는 했는데, 어딘가 일반 여행과는 핀트가 조금 벗어난 듯한 패션과 쇼핑잡지의 성향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이었죠. 하지만, Q 채널과 함께했던 쉐프이야기나 여러가지 쏠쏠한 기획들도 많이 있기도 했었는데 말이죠. 사실, 폐간 소식을 알게된 것이 정기구독을 또 할까 하는 생각에서 였습니다. 작년 12월자로 정기구독이 끝나서 새로 정기구독을 하려고 했더니, 홈페이지에 잡지사의 사정으로 정기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