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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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아레일(Viarail) 캐나다 겨울 기차여행, 캔레일패스로 오로라부터 나이아가라폭포, 록키산맥까지!

비아레일(Viarail) 캐나다 겨울 기차여행, 캔레일패스로 오로라부터 나이아가라폭포, 록키산맥까지!

이번 2009년 3월에 캐나다 몬트리얼에서 벤쿠버까지 캐나다 비아레일을 이용해서 여행을 했다. 여행루트는, 몬트리얼-퀘벡-토론토-나이아가라폭포-위니펙-처칠-위니펙-에드먼튼-재스퍼-벤쿠버 구간이었다. 기차를 탄 시간만을 따지자면 100시간에 육박할 정도로 긴 여행이었지만, 대중교통을 제외한다면 여행 대부분의 일정에서 실제적으로 이용했던 것은 비아레일의 캔레일 패스(Canrail Pass)하나 뿐이었다. 이 패스 하나만 있으면 캐나다의 전 지역을 기차를 이용해서 30일이라는 기간 동안 마음대로 12일간 기차를 이용할 수 있다.(최대 15일까지 날짜를 추가할수도 있다.) 그 외에도 코리더 패스, 북미패스 등 다양한 패스들이 존재하는데, 이들 패스에 대한 정보는 비아레일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비아레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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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009. 5.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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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가이드북 선택 요령, 어떻게 골라야 할까?

여행 가이드북 선택 요령, 어떻게 골라야 할까?

여행 가이드북 선택 요령, 어디까지 믿어야 할까? 여행을 하는데 있어서 가이드북은 거의 필수라고 할 수 있다. 가이드북에는 자신이 가는 장소의 지도 뿐만 아니라, 숙박, 식당, 교통 등의 정보가 상세하게 들어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가이드북을 가지고서 여행을 하게 되면 여행에 필요한 정보 뿐만 아니라, 자신이 여행을 하는 지역과 장소에 대한 간략한 설명도 함께 곁들여져 있기 때문에 여행의 이해도가 훨씬 높아진다. 아는만큼 보인다는 말처럼, 가이드북의 도움으로 조금 더 재미있는 여행을 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요즘 여행을 하는 사람들이 많아짐에 따라서 가이드북의 종류도 매우 다양해지고 있다. 몇년전만 하더라도 일본과 같은 곳의 가이드북을 번역해서 들어오는 사례가 많았다면, 현재는 한국의 출판사들이 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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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009. 5.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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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가본 2010 벤쿠버 동계 올림픽 경기장들-, 최종점검 ^^*

직접 가본 2010 벤쿠버 동계 올림픽 경기장들-, 최종점검 ^^*

2010 벤쿠버 동계 올림픽이 이제 1년도 채 안남았습니다. ^^* 내년 2월이면 벌써 벤쿠버 동계 올림픽 시즌인데, 과연 올림픽을 보러 갈 수 있을까 모르겠습니다. 올림픽을 굉장히 좋아해서 2008 베이징 올림픽도 다녀왔고, 앞으로 있을 이벤트들도 다 다녀오고 싶거든요. 특히 2010 남아공 월드컵도 말이죠. 무..물론, 가능하다면요. ㅎㅎ. 동계올림픽 1년 전, 벤쿠버는 동계올림픽 준비를 얼마나 마쳤을까? 하는 궁금증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벤쿠버의 경기장들을 직접 방문해 보았답니다. 일단,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벌써 동계올림픽을 위한 새로운 경기장들은 거의 대부분 완공이 끝났고, 세부적인 스케줄을 조정 중이거나, 다른 이벤트를 위해 사용중이더군요. 그럼, 벤쿠버의 다양한 동계 올림픽 경기장들,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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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009. 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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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시 어떻게 돈을 준비할까? 현지화폐, 달러, 여행자수표, 현금카드, 신용카드..

여행시 어떻게 돈을 준비할까? 현지화폐, 달러, 여행자수표, 현금카드, 신용카드..

여행을 하면서 돈을 가져가는 가장 일반적인 수단은, 현지화폐, 달러, 여행자수표, 직불/체크카드 그리고 신용카드이다. 모두 각각의 장점과 단점들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러한 수단들을 얼마나 적절히 섞어서 사용하느냐가 중요하다. 이 것들을 적절히 사용할 수 있다면, 여행에 있어서 돈에 대한 걱정을 다소 덜 수 있다. 어느나라 돈인지 모두 맞추시면 능력자(-_-b) (1) 현지화폐 - 1주 전후, 1개 국가 자신의 일정이 1주 전후 정도로 짧다면 여행에 필요한 여행예산을 모두 현지 화폐로 환전해가도 큰 무리가 없다. 한국에서 단기로 가는 곳이 대부분 일본, 홍콩, 싱가폴, 중국 등의 대도시이거나 괌, 세부, 푸켓, 발리 등의 유명한 휴양지이기 때문에 소매치기만 주의한다면 특별히 강도를 만나거나 해서 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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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009. 4.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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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해외여행, 인천국제공항 수속은 어떻게 밟아야 하나요? 체크인부터 탑승까지.

첫 해외여행, 인천국제공항 수속은 어떻게 밟아야 하나요? 체크인부터 탑승까지.

여행에 대한 질문을 받은 것 중 의외로 많은 사람들이 물어본 것이 “공항에 가서 어떻게 비행기를 타나요?” 였다. 한번이라도 해외여행을 다녀온 사람이라면 뭐 저런 질문을 하나 생각을 할 수도 있겠지만, 처음 떠나는 사람의 입장에서라면 충분히 걱정이 될 수도 있는 부분이기도 하다. 본인 역시도 처음 여행을 떠날 때엔 공항에서 비행기를 타기 위해서 무엇을 해야 하는지 참 많이 걱정을 했었으니까.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해서 수속은 어떻게 밟아야 하는지도 하나도 아는 것이 없으니까. 일반적으로 공항에는 비행기 출발 시각 2시간 전에 도착할 것을 권장한다. 비수기와 같은 경우에는 1시간~1시간 반 전에 도착해도 탑승에 무리가 없는 경우도 많다. 하지만, 면세점에서 물건을 구입 또는 받아야 하거나, 성수기에 사람이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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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009. 4.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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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방문 후 돼지독감(인플루엔자) 증상, 보건소에 가 봤더니..

멕시코 방문 후 돼지독감(인플루엔자) 증상, 보건소에 가 봤더니..

50일이라는 긴 여행을 마치고 지난 25일 새벽에 한국에 도착했습니다. 마지막 목적지가 멕시코시티였던데다가, 23일까지 멕시코시티에 머물렀던 관계로 한국에 도착하자마자 들은 멕시코발 돼지독감 소식은 저를 겁먹게 하기에 충분했습니다. 하지만, 주말이 껴 있던지라 딱히 갈 수 있는 곳이 없었고, 권고사항에 따라서 27일에 바로 보건소를 다녀왔습니다. 멕시코시티에 있을때도 오한, 설사, 콧물 등의 증상이 있었던 데다가, 한국에 와서도 감기 증상이 계속 있는 등, 돼지독감(인플루엔자) 증상이 아닐까 혹시 하는 마음에 의심이 들었기 때문이었지요. 27일에 보건소에 도착하니, 뉴스에서 계속 돼지독감(인플루엔자)에 대한 소식을 쏟아내고 있음에도 사람들은 그 대책에 대해서 잘 모르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아무래도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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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009. 4.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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