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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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 기내식도 주문한다? 기내식 완전정복

비행기 기내식도 주문한다? 기내식 완전정복

여행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주기적으로 기내식을 안 먹으면 금단증상이 온다는 농담을 할 정도로, 기내식과 여행은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이다. 흔히 비행기를 타면 주는 기내식을 받아서 먹어야 하는 것으로 많은 사람들이 생각하지만, 의외로 기내식에는 다양한 종류가 있다. 이러한 기내식에 대해서 알아보자. 내게 맞는 특별식을 선택하자 일부 저가 항공을 제외하면 대부분 국제선 노선은 기내식을 제공한다. 3~5시간 정도의 동북아/동남아 노선에서는 1끼의 기내식, 유럽이나 미주와 같은 장거리 노선은 시간대에 따라 2~3끼의 기내식이 제공된다. 보통 비행기를 처음 타는 사람이라면 승무원이 건네는 기내식을 그대로 먹지만, 기내식에 관해 조금 더 들여다보면 많은 선택권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항공사와 비행 구간에 따..

  • format_list_bulleted 이런저런/오래된 여행의 기초
  • · 2010. 3.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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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여행 #40 - 영하 35도의 극한에서 탔던 개썰매, 온 얼굴이 얼다

캐나다 여행 #40 - 영하 35도의 극한에서 탔던 개썰매, 온 얼굴이 얼다

개썰매를 타러 가는 날. 출발하기 직전에 온도계를 보니 영하 35도다. 이건 뭐.. 처칠에 있을 때를 통틀어서 가장 낮은 온도인 듯 싶다. 개썰매를 타게 되면 계속해서 달리게 될텐데 과연 이 온도에서 견딜 수 있을지 걱정부터 되기 시작한다. 에라 모르겠다. 타러 가기로 한거니까 가야겠지 하면서, 제니퍼와 제랄드가 건네주는 자켓과 장갑 등을 꼼꼼히 챙겼다. 일단 패딩자켓만 2개를 입었다.;; 집앞에서. 이녀석 우수에 찬 눈매가 너무 멋있다. 개썰매를 타는 곳까지는 제랄드의 차를 타고서 이동했다. 처칠 마을에서 약 15분정도 떨어진곳에 개썰매를 탈 수 있는 루트와 그들의 별장이 있었는데, 이곳에서 모든 개썰매 액티비티가 시작된다. 처음에는 블루스카이 숙소에 있는 개들이 전부일거라고 생각했는데, 여기에 오니까..

  • format_list_bulleted 코로나 이전 캐나다여행/09 캐나다 겨울여행
  • · 2010. 3.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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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바 여행 #12 - 파도치는 말레꼰 해변을 가다

쿠바 여행 #12 - 파도치는 말레꼰 해변을 가다

말레꼰은 2가지의 표정을 가지고 있다. 바람이 불지 않는 날이면 너무나도 여성적인 온화함으로 사람들을 반겨주지만, 바람이 불기 시작하면 방파제 너머로 파도를 치는 남성적인 모습을 보여준다. 말레꼰의 파도는 방파제를 넘어서 도로위까지 쏟아지기 때문에 지나가는 차들도 파도를 피해갈수는 없다. 하지만, 방파제 너머로 커다란 파도가 치는 모습은 아름다운 말레꼰과는 전혀 다른 느낌이다. 쿠바 여행 #03 - 하바나(아바나) 말레꼰의 수영하는 아이들 쿠바 여행 #04 - 하바나 말레꼰의 아름다운 석양, 그리고 사람들.. 쿠바 여행 #06 - 쿠바 하바나 말레꼰의 일상속으로 들어가다 이 세개의 이전 말레꼰 관련 포스팅과 비교해 본다면 파도치는 말레꼰이 사람들이 상상하는 기존의 이미지와 얼마나 다른지 알만하다.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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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010. 3.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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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옥천] 생선국수의 원조 맛집, 선광집

[충북-옥천] 생선국수의 원조 맛집, 선광집

충북 팸투어에서의 첫번째 점심. 충북도청 관계자분들이 심혈을 기울여서 선택한 점심식사 식당은 바로 선광집이었습니다. 생선국수와 도리뱅뱅을 전문으로 하는 이 집은 KBS, MBC, SBS의 출연경력도 화려한 생선국수의 원조집이라고 합니다. 생선국수는 6시 내고향(^^)에서 만드는 모습은 몇번 봤었는데 실제로 먹어볼 기회가 없어서 궁금하기만 했던 음식이었는데, 이렇게 먹어볼 수 있는 기회가 와서 너무 좋았습니다. 생선국수는 5천원, 도리뱅뱅이는 대 15,000원, 소 10,000원이군요. 국수가 5천원이면 저렴하지 않아! 라고 생각했지만, 실제로 나오는 생선국수의 양을 보면 5천원이 아깝지 않았습니다. 요것이 바로 도리뱅뱅입니다. 피래미에 고추장을 발라서 만든 음식인데 바삭하니, 술안주로는 그만일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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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010. 3.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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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빵맨 작가의 고향 고치현의 호빵맨 박물관(ANPANMAN MUSEUM)~

호빵맨 작가의 고향 고치현의 호빵맨 박물관(ANPANMAN MUSEUM)~

호빵맨 박물관(ANPANMAN MUSEUM)은 고치시에서 약 1시간정도 떨어진 한적한 곳에 위치하고 있다. 고치시에서 다소 떨어져 있어서 찾아가기가 조금 번거롭기는 하지만,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얼마든지 찾아갈 수 있다. 특히 어린시절에 TV에서 호빵맨(일본 이름으로는 앙팡맨), 세균맨, 식빵맨, 잼아저씨 등을 보면서 좋아했던 사람이라면 고치현에서 호빵맨 뮤지엄은 꼭 가봐야 할 장소 중 하나이다. 나 역시도 호빵만의 추억에 다시 이곳을 찾았다. [호빵맨 박물관 가는 법] 고치역에서 토사야마다(Tosa Yamada)역으로 이동, 오도치행 버스를 타고 25분 소요. 버스기사에게 앙팡맨 뮤지엄에서 알려달라고 하면 됨. 입장료 700엔, 화요일 휴무. 호빵맨 입구에 나와있는 호빵맨 박물관 안내도. 호빵맨 뮤지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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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010. 3.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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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4] 인터파크 이북 리더, 비스킷(biscuit) 체험단 모집~

[~03/14] 인터파크 이북 리더, 비스킷(biscuit) 체험단 모집~

인터파크 이북 리더, 비스킷(biscuit) 체험단 모집~ 인터파크에서 새로운 이북리더인 비스킷 체험단을 모집하네요. 요즘 곳곳에서 이북들이 많이 나오는거 같습니다. 특히, 여행을 다니면서 버스에서, 기차에서 혹은 숙소에서.. 읽을거리가 필요할 때 책만큼 좋은게 없지만.. 그 부피가 상당해서 책을 여러권 가지고 다니기에 불편하죠. 그래서 정말 오래 읽고, 또 읽고 싶은 책을 가지고 나가는데.. 이북 리더를 가지고 나가면 여행하기도 좋을 거 같습니다. 3G로 컨텐츠를 받을 수 있고(요건 국내용;;), 사전기능도 있고.. 다용도로 활용할 수 있을거 같아요~ 한번 응모해서 써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거 같네요~ 저도 여행용 이북을 하나 장만해야 하나 고민중입니다.^^ 참가대상 : 누구나 응모기간 : 2010년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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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010. 3.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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