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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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1] 내일여행 투어호스트 7기 모집, 대학생분들은 응모해보세요~

내일여행 투어호스트(Tourhost) 7기 모집 이벤트 내일여행에서 꾸준하게 진행하고 있는 투어호스트 7기를 모집하고 있네요. 일단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행사이기 때문에, 일반인 분들은 참여를 하실 수 없다는 단점이 있기는 하지만..^^;; 여행을 좋아하는 대학생이라면 한번쯤 해볼만한 거 같아요. 일단, 뽑히고 활동만 잘 하면 기본적으로 여러가지 혜택이 돌아가니까요. 아, 저도 대학생때 이런거 참 많이 했었는데^^;; 참가대상 : 대학생 응모기간 … 더 읽기

[캐나다] 재스퍼 국립공원의 숙소, 베스트웨스턴 호텔

재스퍼에서는 베스트웨스턴 호텔의 Upper Loft 룸에 묵었습니다. 건물의 가장 위에 있는 층이라서 바로 지붕과 연결되고, 침대는 2층에 있는 형태의 방인데, 1층에는 전자렌지를 비롯한 간단한 조리도구들이 모두 갖춰져 있어서 요리를 해서 먹기에도 좋은 숙소입니다. 가장 저렴한 스탠다드룸을 제외하고는 모두 이렇게 키친이 있습니다. 커피와 차와 같은 자료들. 그리고 무선인터넷이 무료라는 정보등이 있네요^^;; TV와 화로. 화로는 사용할 수 … 더 읽기

한국의 와이너리 탐방, 영동 와인코리아에 가다

반야사에 이은 목적지는 영동에 위치하고 있는 와인코리아였다. 한국에도 와인을 생산하는 곳이 여러곳이 있지만, 샤토마니로 유명한 와인코리아가 그 규모가 가장 크다. 우리나라에서는 정통와인을 추구하는 곳도 있지만, 감와인, 머루와인, 복분자와인 등 조금은 특이한 와인들을 취급하는 곳도 있어서 열심히 돌파구를 차고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와인의 제조과정. 와인 역시 긴 시간과 과정을 거쳐야지만 제대로 나오는 법이다. 전시되어 있는 … 더 읽기

[쿠바] 사회주의 국가, 쿠바의 다양한 길거리 음식들..

산 루이스 오비스뽀 거리에서 쉽게 볼 수 있는 튀김. 보면 감자튀김처럼도 생겼지만, 이녀석은 그냥 밀가루 튀김입니다. 아무것도 들지 않은 밀가루 튀김. 소금간만 되어있어서 튀김옷안에 아무것도 안들어있는 튀김을 먹는 기분이지요. 하지만, 쿠바에서는 그래도 먹을만한 녀석중에 속합니다. 쿠바는 사회주의 국가인데다가, 바로 옆 나라 미국에 의해서 무역제제를 받고 있어서 수입과 수출이 자유로운 나라는 아닙니다. 또한, 대부분의 음식을 자급자족하는 … 더 읽기

고치현 아리미쓰 주조, 일본술이 만들어지는 현장에 가다- (사케)

일본에 오면 일본술인 니혼슈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꼭 보고싶어서 넣었던 일정이 바로 이 아리미쓰주조(有光酒造)였다. 아카노역(赤野駅)에서 약 10분거리에 있는 아리미쓰 주조는 아주 쉽게 찾을 수 있는 편은 아니지만, 미리 전화로 예약을 하고 가면 견학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아래의 구글지도와 함께 찾아가면 그렇게 어렵지 않게 찾아갈 수 있다. 관광객들도 시간약속만 잘 맞추면 견학을 할 수 있기 때문에 … 더 읽기

비행기 기내식도 주문한다? 기내식 완전정복

여행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주기적으로 기내식을 안 먹으면 금단증상이 온다는 농담을 할 정도로, 기내식과 여행은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이다. 흔히 비행기를 타면 주는 기내식을 받아서 먹어야 하는 것으로 많은 사람들이 생각하지만, 의외로 기내식에는 다양한 종류가 있다. 이러한 기내식에 대해서 알아보자. 내게 맞는 특별식을 선택하자 일부 저가 항공을 제외하면 대부분 국제선 노선은 기내식을 제공한다. 3~5시간 정도의 … 더 읽기

영하 35도의 극한에서 탔던 개썰매, 온 얼굴이 얼다

개썰매를 타러 가는 날. 출발하기 직전에 온도계를 보니 영하 35도다. 이건 뭐.. 처칠에 있을 때를 통틀어서 가장 낮은 온도인 듯 싶다. 개썰매를 타게 되면 계속해서 달리게 될텐데 과연 이 온도에서 견딜 수 있을지 걱정부터 되기 시작한다. 에라 모르겠다. 타러 가기로 한거니까 가야겠지 하면서, 제니퍼와 제랄드가 건네주는 자켓과 장갑 등을 꼼꼼히 챙겼다. 일단 패딩자켓만 2개를 입었다.;; … 더 읽기

파도치는 말레꼰 해변을 가다

말레꼰은 2가지의 표정을 가지고 있다. 바람이 불지 않는 날이면 너무나도 여성적인 온화함으로 사람들을 반겨주지만, 바람이 불기 시작하면 방파제 너머로 파도를 치는 남성적인 모습을 보여준다. 말레꼰의 파도는 방파제를 넘어서 도로위까지 쏟아지기 때문에 지나가는 차들도 파도를 피해갈수는 없다. 하지만, 방파제 너머로 커다란 파도가 치는 모습은 아름다운 말레꼰과는 전혀 다른 느낌이다. 쿠바 여행 #03 – 하바나(아바나) 말레꼰의 수영하는 … 더 읽기

[충북-옥천] 생선국수의 원조 맛집, 선광집

충북 팸투어에서의 첫번째 점심. 충북도청 관계자분들이 심혈을 기울여서 선택한 점심식사 식당은 바로 선광집이었습니다. 생선국수와 도리뱅뱅을 전문으로 하는 이 집은 KBS, MBC, SBS의 출연경력도 화려한 생선국수의 원조집이라고 합니다. 생선국수는 6시 내고향(^^)에서 만드는 모습은 몇번 봤었는데 실제로 먹어볼 기회가 없어서 궁금하기만 했던 음식이었는데, 이렇게 먹어볼 수 있는 기회가 와서 너무 좋았습니다. 생선국수는 5천원, 도리뱅뱅이는 대 15,000원, 소 … 더 읽기

호빵맨 작가의 고향 고치현의 호빵맨 박물관(ANPANMAN MUSEUM)~

호빵맨 박물관(ANPANMAN MUSEUM)은 고치시에서 약 1시간정도 떨어진 한적한 곳에 위치하고 있다. 고치시에서 다소 떨어져 있어서 찾아가기가 조금 번거롭기는 하지만,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얼마든지 찾아갈 수 있다. 특히 어린시절에 TV에서 호빵맨(일본 이름으로는 앙팡맨), 세균맨, 식빵맨, 잼아저씨 등을 보면서 좋아했던 사람이라면 고치현에서 호빵맨 뮤지엄은 꼭 가봐야 할 장소 중 하나이다. 나 역시도 호빵만의 추억에 다시 이곳을 찾았다. [호빵맨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