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캐나다-알버타] 유령마을의 서부 레스토랑, 라스트 챈스 살롱(Last Chance Saloon)

드럼헬러 지역을 여행하다가 많은 사람들이 들리는 곳 중 하나가 바로 고스트타운입니다. 드럼헬러 다운타운과 후두스 사이에 있기 때문에 이곳을 여행하면서 많이들 들리는 것이지요. 이 고스트 타운에는 유명한 레스토랑인 라스트 챈스 살롱이 있는데, 그 분위기 뿐만 아니라 서부느낌을 받을 수 있는 곳이기도 하지요. 그래서인지 근처를 여행하던 사람들이 맥주 한잔을 하기 위해서 많이 들리는 곳이기도 합니다. 오늘은 경찰아저씨들도 … 더 읽기

가을 대하구이 시즌, 자연산 대하 소금구이 해먹기! (남당항,남당수산)

withblog의 대하 리뷰이벤트에 당첨이 되어서 대하를 받아보게 되었습니다. 당첨되었다는 문자와 함게 곧바로 배송 문자가 떴고, 다음날 아침에 받아볼 수 있었습니다. 신선함이 생명인 수산물인만큼 빨리 배송되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얼음도 거의 녹지 않은 상태여서 정말 신선해 보였습니다. 이렇게 2팩이 왔는데, 그 위에 모두 얼음팩이 올려져 있었습니다. 얼음팩의 모양으로 봐도 얼음이 그대로 유지되어있는 상태네요. 그리고, 직접 손으로 쓴 남당수산 … 더 읽기

[멕시코] 멕시코에서 직접 도전해본 신기한 과일들!!

역시 여행을 하면서 다양한 과일을 맛보는 것은 하나의 즐거움이 아닐까 싶습니다. 멕시코를 여행하면서 슈퍼마켓에 들렸을 때, 정말 신기한 과일들이 많이 있더라구요. 그래서 호기심을 참지 못하고 다 구입해 봤습니다. 물론, 몇몇 과일은 익지 않았다거나, 이게 무슨(ㅠㅠ)이라는 느낌의 과일들도 많았지만, 그래도 꽤 신선한 경험이었답니다 ^^ 첫번째는 Guanabana(Soursop)이라는 과일입니다. 아주 잘 익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꽤 먹을만한 상태(였다고 생각합니다.). … 더 읽기

피자 3사(피자헛,도미노,미스터) 신제품을 비교해보니..

이전에 예고했던 포스트인 피자3사의 신제품 비교입니다. 피자를 좋아하는 김치군이다보니 거의 1주일만에 3사의 신규피자를 모두 먹어보았습니다. 피자 3사인 피자헛, 도미노피자, 미스터피자의 신제품들을 비교해 보았는데, 이번 신제품들은 특이하게도 모두 치킨이 주재료입니다.(미스터피자의 커리커리의 경우에는 생선을 선택할수도 있습니다.) 덕분에, 이번 신제품들은 닭고기를 좋아하지 않는 분들이라면, 하나도 맘에 들지 않을수도 있겠네요^^. 비교기를 쓴다는게 조금 조심스럽기는 하지만, 일단 비교의 기준은 제 … 더 읽기

[서울역] 피자헛 신제품, 더블치킨 피자 시식기~

김치군의 피자3사 신제품 시식기. 이번에는 피자헛의 더블치킨 피자입니다. 피자헛은 서울역점을 이용했는데, 이전에도 한번 와본적이 있는 친근한 매장입니다. 오늘의 도전과제는 더블치킨피자, 라지 한판. 19,900원이군요. 2명인 관계로 샐러드바는 시키지 않고 더블치킨피자 한판에 집중하기로 했습니다. 요즘 식욕이 예전만하지 않아서, 반판정도 먹으면 충분히 배부르거든요. 매장 안으로 들어가니 또 비가 반겨줍니다. 개인적으로는 비가 아니라, 이쁜 여자연예인이 반겨줬으면 하는 바람이 있지만, … 더 읽기

[프랑스] 미슐랭 가이드에 소개되었던 니스의 레스토랑, FLO..

프랑스에서의 마지막 식사는 니스의 시내에 있는 레스토랑인 FLO에서 했습니다. 식당의 입구에 2008년 미슐랭 가이드에 소개되었다는 표시가 붙어있네요. 별을 받은 수준의 레스토랑은 아니지만, 미슐랭 가이드에 소개되었다는 것 만으로도 사람들의 발길을 끌 수 있는 이유가 되나 봅니다. ^^ 입구에 있던 메뉴판입니다. 물론, 들어가면서 살짝 보기는 했지만.. 도대체 프랑스어를 이해할수가 없어서 ㅠㅠ… 식당의 입구에서는 이렇게 아저씨가 열심히 해산물을 … 더 읽기

[프랑스] 푸아그라, 샐러드, 햄, 요거트 까지 니스 호텔에서 함께 했던 푸짐한 저녁 파티~

뭔가 굉장히 다양해 보이는 이 파티 음식들. 물론, 요리되었다기보다는 마트에서 사온 음식들이 대부분이기는 하지만, 맥주와 와인과 함께하는 안주로 이것정도면 더할나위가 없었다. 푸아그라, 각종 샐러드, 피클, 초코렛, 브라우니, 햄, 오렌지주스, 빵, 치킨 등 없는게 없을정도로 마트에서 신기해보이는 음식이면 가히 싹쓸어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로 많은 양을 샀다. 물론, 함꼐 여행한 인원이 10명이 넘었던 관계로 1인당 10유로만을 모았을 … 더 읽기

[프랑스 맛집] 프로방스의 아름다운 레스토랑, Le Vieux Moulin(생뽈드방스)

생뽈드방스로 올라가는 길에 있었던 식당 Le Vieux Moulin입니다. 들어가는 그 입구에서부터 왠지 괜찮은 식당이라는 기대를 팍팍 풍기게 했던 곳인데, 도미노 요리원정대 사람들도 다들 만족했던 곳이기도 합니다. 막 생뽈드방스에 도착했을 때에도 비가 계속 주룩주룩 내리고 있어서, 식사가 끝날때 쯤 비가 그치기만을 바라며 식당으로 들어갔습니다. 생뽈 지역에서 호텔의 추천 레스토랑으로도 많이 거론되는 곳인데요, 인터넷에서도 평이 꽤 좋습니다. … 더 읽기

[프랑스] 아쿠아벨라 식당의 푸짐한 아침부페-

아쿠아벨라(Aquabella)호텔의 아침식사입니다. 프랑스를 여행하면서 호텔에서 먹었던 식사들 중에서 가장 럭셔리했던 아침식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 그도 그럴 것이 전날 저녁에 먹었던 엄청나게 맛있었던 빵이 나왔던 그 곳이기도 하기 때문이지요. 그 뿐만 아니라, 여행 멤버중에는 요거트홀릭인 사람이 몇명 있었는데, 그들의 까다로운 입맛조차 가볍게 넉다운 시킨 멋진 다농의 요거트도 있었기 때문입니다. 대충 다양한 과일들과 요거트, 삶은계란과 페리에, 그리고 … 더 읽기

[프랑스] 맛있는 피스토 수프와 뵈프부리기뇽..

생뽈드방스에서의 저녁식사는 Aqua Bella 호텔에 붙어있는 레스토랑인 L’Orangerie에서 했습니다. 호텔 자체가 꽤나 좋은 축에 속하다보니, 레스토랑의 수준도 좋은 편이네요. 전날 묵었던 머큐어에 비하면 천지차이라고나 할까요 ^^ 기본 테이블 세팅입니다. 센스있는 배치라거나, 테이블의 디자인.. 그리고 배치까지.. 맘에 듭니다. 일단은 분위기와 눈으로 먹는다는 이야기도 있을 정도인데, 그런면에서 이곳은 일단 합격점입니다 ^^. 들어오면서부터, 아 뭔가 있어보이는 곳이구나 하는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