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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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서부영화의 그 곳, 모뉴먼트 밸리(Monument valley)

서부 영화를 보면 황량한 사막과 함께 자주 등장하는 곳이 있는데, 바로 이 모뉴먼트밸리입니다. 유타주와 애리조나주 경계선에 있는 이곳은, 나바호족이 관리하고 있기 때문에 미국 국립공원패스로 들어갈 수 없는 곳입니다. ^^; 그래도, 모뉴먼트밸리 특유의 모습과 옛 서부영화의 모습들을 기억하는 사람들이라면 한번쯤 가보고 싶은 곳이기도 하지요 ^^;; 아참, 바로 위의 사진은, 가는길에 촬영했던 Mexican Hat(멕시코인의 모자)입니다. ^^; 역시 … 더 읽기

호주 골드코스트에 공짜로 떠나지 않으실래요?

이번에 셀디카드에서 호주 골드코스트로 함께 갈 ‘셀디프렌즈’를 뽑고 있습니다. 아마도, 셀디스타 중에서는 제가 갈 가능성이 높으므로(*^^*) 저와 함께 호주 골드코스트 5박 6일 여행을 공짜로 다녀오시게 되는겁니다. ^^; 일단 셀디카페에서 열심히 활동하시면 되고, 셀디카페 홍보 관련해서 이런저런 글을 쓰시면 되는건데.. 생각보다 어렵지 않을거라고 생각합니다 ^^;; 삼성카드 이외에도 읽을거리가 많거든요~~ 그리고 셀디스타를 제외하면 카페에서 열심히 활동하는 사람이 … 더 읽기

울릉도 여행 – 오징어 말리는 풍경

울릉도에서 볼 수 있는 가장 정겨운 풍경 중 하나는 바로 오징어를 말리는 풍경이다. 울릉도 오징어 하면 우리나라에서도 최고급 오징어로 쳐 주기 때문에, 울릉도에 와서 오징어 두어축 안 사갈 수 없는 노릇이었다. 그리고, 그런 오징어를 말리는 풍경도 참 궁금했다. 오징어가 울릉도의 상징이니만큼 곳곳에서 오징어들을 볼 수 있다. 가로등에서도, 벽에서도 ^^… 오징어 때문은 아니겠지만, 수많은 갈매기들이 아침부터 … 더 읽기

성스러운 모습이라 하여 성인봉이라 불리우다

점심을 간단하게 따개비밥으로 해결을 하고 바로 성인봉을 등산하기 위해서 갔다. 성인봉을 올르 수 있는 등산 코스는 여러곳이 있는ㄷ, KBS중계소로 올라가서 나리분지로 내려가는 길을 택하는 사람이 많다. 우리는 도동으로 다시 돌아와야 했기 때문에 안평전에서 시작해서 KBS중계소로 내려오는 루트를 택했다. 성인봉 등산로 안내도이다. 이것을 참고하면 어디로 등산을 할 수 있을지 결정할 수 있다. KBS중계소 코스가 도동에서 가깝기 … 더 읽기

추석에는 추석음식, 송편 만들기~~

역시.. 추석에는 추석음식이 최고지요^^;; 그래서 집에서 대표적인 추석음식인 송편 만들기를 했습니다. ^^;; 일단 송편 재료를 준비했습니다. 멥쌀을 물에 불려 두었다가 방앗간에서 소금을 약간 넣고 빻았습니다. 송편 재료는 멥쌀 뿐만 아니라 멥쌀에 쑥을 섞은 것도 준비를 했습니다. 송편 만들기를 할 때 두가지 색이 나오면 더 보기가 좋으니까요~ ^^.. 이렇게 조금씩 송편재료인 멥쌀을 떼어가면서 송편을 만들기 시작합니다. … 더 읽기

울릉도의 상수원, 봉래폭포

봉래폭포를 가장 기대했던 이유 중 하나는 바로 천연 에어컨이 있다는 것이었다. 날씨가 워낙 덥고 후덥지근하다보니 무언가 시원한 것이 기대되었기 때문이다. 물론, 폭포를 보면서 마음도 시원해지겠지만, 일단은 몸이 시원한게 먼저. 코란도인 택시에는 아저씨가 기름값 때문인지 에어컨을 틀지 않아서 푹푹 쪘다. 봉래폭포의 개인 관람 비용은 1200원. 어떻게든 할인 할 방법을 찾아봤지만 없었다. ^^; 봉래폭포 입장권~ ^^… 사진은 … 더 읽기

에메랄드보다 아름다운 울릉도의 바다 빛

아침 일찍 일어나서 미리 사뒀던 빵과 우유로 가볍게 식사를 한 다음에 도동의 해안산책로로 향했다. 도동항 터미널 뒤쪽으로 있는 이 해안산책로는 저동까지 이어져 있는 길로, 중간에 행남등대도 들릴 수 있는 산책로로 울릉도에서 가장 인기있는 산책로이기도 하다. 시간도 오래 걸리지 않고, 저동에서 버스를 타고 돌아오면 되므로 가볍게 다녀올 수 있다. 울릉도의 아침이 언제나 그렇듯 갈매기의 숫자가 엄청나게 … 더 읽기

울릉도 여행 – 울릉도의 비경들

석포쪽에서 차를 타고 나와서 북쪽의 해변에 잠시 차를 세웠다. 또다시 눈에 보인 에메랄드 빛 바다를 그냥 지나갈 수 없었기 때문이었는데, 동남아의 투명한 그 바다색과는 다른 진하면서도 영롱한 울릉도의 바다색은 날 황홀하게 만들기에 충분했다. 해가 막 지려고 하는 시간만 아니었으면, 그냥 바다로 뛰어들고 싶어질 정도였으니까. 확실히 동남아의 바다와는 색 부터 그 느낌이 틀렸다. 물론, 우리가 잠시 … 더 읽기

[올랜도 Boston Lobster Feast] 랍스터 부페를 먹으러 고고씽!

요 몇일간 음식 포스팅이 없다고 아쉬워 하는 분들이 있어서, 오래된 올랜도 포스팅(-_-)을 하면서 음식 포스팅도 살짝 그 사이에 끼워 봅니다. ^^;; 이번에 소개할 곳은 바로 올랜도에 있는 BOSTON LOBSTER FEAST입니다. Kissimee지역에 있는곳으로, 6시 이전에는 Early Bird 가격이 적용되므로 좀 더 저렴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 ^^;; 그 시간이 지나면 아마 $40정도 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 식당은 … 더 읽기

울릉도의 가장 걷고싶은 길

울릉도에서 가장 걷고 싶은 길로 꼽힌 곳은 바로 내수전 전망대에서 석포 전망대까지 이르는 산길이다. 울릉도 일주도로가 거의 다 개통되었지만, 이 구간만큼은 구간의 험난함과 예산문제로 아직 개통이 되지 못한 구간인데, 가벼운 높낮이가 있는 이 산길은 덕분에 여전히 아름다운 길로 남아있다. 내수전 전망대가 있는 곳까지는 권용명씨의 차를 타고 이동을 했다. 거기서부터는 가이드를 맡아주신 자원봉사자 분과 함께 석포로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