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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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슈퍼마켓 월마트 장보기, 그리고 뉴올리언즈 도착 [미국 렌터카 여행 #70]

뉴올리언즈의 마스코트. 트램. 3일이나 머무르는데 호텔의 주차장에 자리가 하나도 없어서 일단은 발렛을 맡겨놓고 생각하기로 했다. 주차장이 나는 것은 그냥 상황을 봐서 기다렸다가, 비면 얼른 차지하면 되는 시스템이라서(대신 한번 번호를 받으면 계속 그 자리를 이용할 수 있다.), 왔다갔다 하면서 자리를 봐두는 수밖에 없었다. 뉴올리언즈의 도심은 다른 곳처럼 주차할 자리가 별로 없는데다가, 자칫 잘못 주차하면 자동차 유리가 … 더 읽기

[오아후 호텔] 돌고래와 수영을 할 수 있는 호텔, 카할라 호텔 & 리조트(Kahala Hotel&Resort) – 시설편

카할라 호텔의 로비. 그냥 보기에도 럭셔리함이 느껴진다. 체크인 공간과는 별도로 앉을 수 있는 소파들이 굉장히 많아서 호텔의 로비라는 느낌이 잘 들지 않도록 디자인을 해 놓았다. 천장도 높아서 딱 들어서는 순간, 아 잘 해놨다. 라는 느낌이 들었다. 로비 오른편으로 있는 탁자들. 그 맞은편이 레스토랑 호쿠스(Hoku’s). 저녁에 본 로비의 모습. 커다란 샹들리에가 눈에 들어온다. 카할라 호텔은 외곽에 … 더 읽기

가쓰시카 호쿠사이(葛飾北斎) 미술관과 밤 요리들이 매력적인 오부세 마을

나가노현의 작은 마을인 오부세는 어찌보면 작은 마을에 불과하지만, 이 곳은 연간 120만명의 사람이 찾는 꽤 인기있는 관광지이다. 오부세 마을의 명물인 밤으로 만든 요리들을 맛보러 오는 사람들도 있지만, 가장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것은 가쓰시카 호쿠사이(葛飾北斎)의 그림들이 전시되어 있는 호쿠사이칸이다. 또한, 오부세에는 자신의 집 정원을 사람들에게 무료로 공개하는 오픈 정원도 있는데, 이 역시 오부세를 돌아다니면서 꼭 … 더 읽기

나가노 시부온천 동쪽에 위치한 편안한 료칸, 스미노유(渋温泉 炭乃湯)와 가이세키

이쪽은 유카타가 접혀져 있고, 공중전화 등의 물건이 있었다. 료칸의 상징적 여주인인 오카미상. 굉장히 미인이셨다. 여기서도 체크인을 한 뒤에 나갈 때는 키를 이렇게 프론트에 맡기는 것이 일반적이다. 그리고, 온천 순례를 위해서 열쇠가 있는 키를 받아서 나가는 것도 하나의 센스. 우리가 숙박했던 객실. 3명이 한방에 묵었는데, 3명이 자기에 딱 알맞은 사이즈였다. 물론, 이불크기가 딱 싱글침대만하기는 했지만. ^^; … 더 읽기

[오아후 관광지] 오아후의 멋진 전망대 그리고 야경 명소, 탄탈루스 언덕 (푸우 우알라카아 주립 공원)

[오아후 관광지] 오아후의 멋진 전망대 그리고 야경 명소, 탄탈루스 언덕 (푸우 우알라카아 주립 공원) 많은 가이드북들에 보통 탄탈루스 언덕이라고 소개되는 이 곳은 탄탈루스 드라이브(Tantalus Dr)와 라운드 톱 드라이브(Round Top Dr)이 연결되는 드라이브 코스다. 보통 투어를 많이 이용하기 때문에 실제 위치를 잘 모르는 사람들이 많고, 탄탈루스 언덕으로 잘 알려져 있다보니 탄탈루스 드라이브 쪽으로 올라가서 고생을 하는 … 더 읽기

[오아후 맛집] 하와이에서 제대로 된 맥주를 즐길 수 있는 곳, 고든 비어쉬 브류어리(Gordon Biersch Brewery)

하와이에서 제대로 된 맥주를 즐기려면 어디로 가야 할까? 하와이의 대표적인 맥주회사인 코나 브류잉 컴퍼니(Kona Brewing Co.)와 함께 미국 전역에 체인을 가지고 있는 고든 비어쉬 브류어리(Gordon Biersch Brewery)가 그 정답이 아닐까 싶다. 코나 브류잉 컴퍼니는 하와이 카이쪽에 있고, 고든 비어쉬 브류어리는 다운타운쪽에 있어서 차가 없다면 쉽게 찾아갈 수 있는 위치는 아니지만.. 그래도 맛있는 맥주 한잔을 마시고 … 더 읽기

극한 직업 – 위험한 환경에서 유황을 캐는 사람들, 이젠화산(카와이젠-KAWAH IJEN)

인도네시아 여행의 하이라이트라고 생각했던 곳은 다름아닌 이젠 화산이었다. 하루에 방문하는 여행자의 숫자가 100명이 채 안되는, 그래서 여전히 그 순수한 모습을 잃지 않은 곳이라는 이야기를 들었다. TV에서 극한 직업으로 소개된적도 있었던 인도네시아의 이젠 화산(카와 이젠). 어쩌면 사람들의 고달픈 삶의 현장을 너무 쉽게 들여다보는 것 같아 미안하기도 하지만, 그래도 정말 잊을 수 없는 풍경 중 하나였다. 새벽 … 더 읽기

[오아후 호텔] 하와이 신혼여행의 로망, 럭셔리 카할라 호텔 & 리조트(Kahala Hotel&Resort) – 객실

여기는 테이블. 카할라의 자랑이라 불리는 스파 및 카할라 호텔에 대한 안내, 그리고 진행되는 액티비티에 대한 안내서가 비치되어 있었다. 여기는 클로짓. 시큐리티박스와 옷걸이, 그리고 캐리어를 놓는 것이 있었다. 방에서 내려다 본 뷰. 둥그렇고 커다란 수영장이 보이고, 멀리 바다가 보인다. 카할라의 해변 역시 모두에게 공개되어 있는 퍼블릭 비치이긴 하지만, 외지다보니 거의 프라이빗 비치처럼 사용된다. 해안에는 아이들을 위한 … 더 읽기

화산을 찾아 떠난 3박 4일 남규슈 가고시마-구마모토 여행 일정과 루트! (큐슈 여행 정보)

이번 여행은 빠른 이동을 위해서 JR패스 전큐슈 3일권(14,000엔)을 이용해서 여행을 했는데, 시간이 조금 넉넉하고 저렴한 것을 원한다면 산큐패스 전큐슈 3일권(10,000엔)을 이용하는 것도 좋다. 산큐패스를 이용하면 아소역에서 아소산니시까지 가는 버스와 이부스키 내 버스도 탑승할 수 있다. 반면에 JR패스는 이 비용을 별도로 내야 한다. 하지만, 빠른 이동이 우선이고 이부스키로 가는 동안 ‘이부타마’ 그리고 구마모토에서 아소로 가는 ‘아소보이’를 … 더 읽기

[오아후 맛집] 하와이에서 꼭 먹어야 할 디저트 코코퍼프, 릴리하 베이커리(Liliha Bakery)

하와이에서 꼭 먹어야 할 디저트로는 릴리하 베이커리의 코코퍼프와 레오나드의 말라사다가 꼽힌다. 그 중에서도 릴리하 베이커리는 달달한 퍼프(Puff)가 가장 인기 있는데, 코코퍼프, 초코퍼프, 그린티퍼프, 크림퍼프 등 그 종류도 다양하다. 그 중에서도 코코퍼프는 입안을 감도는 달콤한 맛이 일품이다. 원래는 일본 사람이 운영하던 베이커리였지만, 지금은 한국사람이 넘겨받아 운영을 하고 있다. 하지만, 가게 내부에서나 외부에서나 한국의 느낌은 거의 찾아볼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