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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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아후 관광지] 바디보드와 낚시를 즐기는 마카푸우 비치와 포인트(Makapu’u Beach & Point)

하와이 오아후 동쪽에 위치하고 있는 마카푸우 비치(Makapu’u Beach)는 선셋비치와 함께 파도가 다소 있는 해변이다. 그렇다보니 모래사장에서 일광욕을 즐기는 사람보다는 바디보드를 가지고 파도를 즐기는 사람들의 비중이 높다. 신혼여행 객 보다는 현지인들이 즐기는 포인트. 마카푸우 비치 옆으로는 낚시대를 가지고 와서 한가롭게 낚시를 즐기는 사람들도 눈에 띄었다. 낚시를 하는 사람들은 여행을 온 사람보다는 현지 사람들이 대다수가 아니었을까 싶다. … 더 읽기

하와이 오아후 선셋 크루즈 비교 – 알리카이 디너 크루즈 vs 스타 오브 호놀룰루 디너 크루즈

디너 크루즈, 알리카이 vs 스타 오브 호놀룰루? 하와이로 신혼여행을 가면 다들 한번쯤 배 안에서 석양을 바라보며 로맨틱한 저녁식사를 꿈꿔볼 만 하다. 사실 선셋을 볼 수 있는 디너 크루즈(혹은 선셋 크루즈)는 낭만적이기보다는 쇼와 선셋을 같이 감상할 수 있는 일종의 엔터테인먼트 크루즈라고 보는 것이 맞다. 하와이, 특히 오아후에는 수많은 디너크루즈가 있는데, 그 중에서 한국 사람들이 가장 많이 … 더 읽기

[카우아이 호텔] 하와이 아웃리거 와이포울리 비치 리조트 & 콘도(Outrigger Waipouli Beach Resort & Condo)

첫번째 방의 침대. 하와의 꽃 뿐만 아니라 하얀 시트가 있는 침대였다. 침대는 적당히 딱딱한 편. 왼쪽에는 아이폰을 충전하고 플레이할 수 있는 독이 보인다. 2베드룸의 한 방에서는 주차장쪽이 보이고, 한쪽에서는 수영장이 보이는 양쪽 뷰였다. 어차피 바다는 조금만 걸어나가도 보이니까 저렴한 객실로 선택했다. 아웃리거 와이포울리 비치 리조트의 전경. 카우아이 섬은 다른 섬들과 비교해서 숙소 선택의 폭이 상당히 … 더 읽기

[오아후 해변] 집들 사이에 숨어있는 화이트 샌드 해변, 라니카이 비치(Lanikai Beach)

라니카이 비치는 오아후섬 동쪽의 카일루아 비치와 함께 최고의 화이트해변으로 꼽히는 곳이다. 카일루아 비치가 긴 화이트해변이 있는 곳이라면, 라니카이 비치는 건물들 뒷편으로 숨겨져 있는 하얀 해변이 있는 곳이라고 할 수 있다. 하와이에 신혼여행을 오는 사람들이 한번쯤은 찾아가는 이 두 해변은 주말에 현지인들이 모일때를 제외하면 한가하기 그지없는 아름다운 해변이다. 주차장이 별도로 있는 카일루아 해변과는 다르게 라니카이 비치는 … 더 읽기

[하와이 관광지] 물이 뿜어져 나오는 할로나 블로우홀과 아름다운 코브(Halona Blow hole & Cove)

할로나 블로우홀(Halona Blow Hole)은 구멍이 나 있는 바위로 파도가 치면서 바닷물이 솟구쳐 오르는 곳으로 하와이 여행 중에 꼭 한번쯤 들리는 명소이다. 하와이의 동쪽에 위치하고 있는 할로나 블로우 홀은 한번쯤 들려갈만한 명소다. 잠깐 주차를 하면 바닷물이 솟구쳐오르는 모습을 볼 수 있으니 뭐, 딱히 안멈춰 갈 이유도 없고 ^^ 하나우마베이를 지나 할로나 블로우홀로 가는길에 멈출 수 있는 … 더 읽기

[오아후 맛집] 하와이의 유명 쉐프, 알란웡의 세컨 레스토랑 파인애플룸(The Pineapple Room)

야채를 뺀 재료만 얹었을 뿐인데도 엄청난 높이가 되어버린 샌드위치. 높이 때문에 먹기가 쉽지 않아서 어니언링을 뺴고 다른 야채들을 잘 썰어서 얹었다. 도대체 이런 크기의 샌드위치라니 ㄷㄷㄷ.. 아무리 해도 두께가 잘 되지 않아서 칼로 잘 잘라먹어야만 했다. 원래는 손으로 먹어야 제맛인데.. 어쨌든, 맛에 있어서는 만족스러운 레스토랑이었지만, 조금 기다려야 한다는 것.. 딱봐도 모든 음식이 칼로리가 높아보인다는 것 … 더 읽기

[오아후 호텔] 하얏트 리젠시 와이키키 하와이 리조트&스파(Hyatt Regency Waikiki Hawaii Resort&Spa)

오아후 섬의 메인이라 할 수 있는 와이키키 한복판에 위치하고 있는 하얏트 리젠시 와이키키 호텔은 하와이 내에서도 가장 노른자 같은 땅에 위치하고 있는 호텔이다. 호텔이 바로 해변과 연결되어 있는 비치프론트 호텔은 아니지만, 호텔에서 나와 도로 하나만 건너면 바로 와이키키 해변이기 때문에 로비나 호텔의 입구에서 수영복을 입고 돌아다니는 사람들을 보는 것은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다. 하얏트 리젠시 … 더 읽기

[오아후 기본] 호놀룰루 국제공항 도착, 그리고 하와이 렌트카 대여하기!

우리 하와이 신혼여행의 마지막 섬. 오아후섬에 도착했다. 빅아일랜드 여행기부터 꾸준히 하나하나 쓰려다보니까 오아후는 가지도 못할 것 같아서, 먼저 오아후 이야기부터 풀어놓기 위해서 호놀룰루 국제공항에 도착해 렌트카를 빌린 이야기부터 꺼내보았다. 이제부터는 정말 오아후, 빅아일랜드, 마우이, 카우아이를 넘나드는 여행기 포스팅이 시작되지 않을까 싶다. 하와이의 각 섬별 이야기들이 마구 올라와도 그냥 그러려니 해 주셨으면 하는 작은 바램이..^^; 이번에도 … 더 읽기

[마우이 맛집] 하얏트 리젠시 마우이의 깔끔한 일식 레스토랑, 자펭고(Japengo)

미국에서는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했을 때 팁이 필수. 보통 나온 금액의 15~20%를 주는 것이 일반적이다. 보통 식사시에는 15%, 서비스까지 정말 만족스러웠으면 20% 정돌르 주면 된다. 한국 사람들에게는 익숙하지 않지만, 그래도 미국에서 제대로 된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할 때에는 꼭 챙겨야 하는 것이므로 잊지 말아야 한다. 신용카드로 결제했을 경우에는 사진처럼 팁란에 팁을 적고, 토탈 금액을 적으면 되고.. 현금으로 … 더 읽기

하와이 화산 국립공원 – 킬라우에아 이키 분화구와 최근에 폭발한 할레마우마우 분화구

올라오는 수증기를 따라 펜스가 설치되어 있고, 사람들은 그 근처를 따라 주변을 걷고 있었다. 우리도 수증기 속을 따라 이 곳을 잠시 거닐은 뒤에 숙소로 돌아갈 채비를 했다. 체인 오브 크레이터 로드는 다음날 오전에 가기로 하고, 하루 종일 열심히 달린 하루를 마무리 하기로 했다. 현재 하와이 화산 국립공원 내의 유일한 숙소인 볼케이노 하우스는 레노베이션 중이었기 때문에, 우리는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