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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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리를 타고 얼음을 깨며 지나가는 느낌! 레비스 지구로~!

얼어붙은 세인트로렌스 강 너머로 퀘벡시티에 속해있는 레비스 지구가 보인다. 물론, 겨울인지라 관광객이 많이 줄어들어 저쪽에도 별다른 것이 없을거라는 생각이 들기는 하지만, 아직도 커다란 얼음이 흘러내려가고 있는 세인트로렌스강을 한번쯤은 건너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그 방법으로 가장 좋은 것은 오른쪽 아래에 보이는 페리이다. 오늘의 하이라이트. 얼음을 깨고 지나가는 페리. 얼음이 깨질때 나는 소리가 꽤나 사실적이다. 그럼, … 더 읽기

벽 속의 실제같은 사람들, 퀘벡시티의 프레스코화

퀘벡시티의 또다른 명물 중 하나는 도시 곳곳에서 만날 수 있는 프레스코화이다. 특히 퀘벡시티의 프레스코화는 사람들의 일상이 그려져 있는 것으로 유명한데, 현대라기보다는 조금 과거의 모습을 담고 있다. 위의 사진은 퀘벡시티 역에서 걸어왔다면 가장 먼저보게 되는 프레스코화이다. 창문 너머로 사람들의 일상을 진짜로 보는 듯한 느낌이 들지 않을까? 멀리서 얼핏 보면 창문너머로 사람들이 분주하게 움직이는 것처럼 느껴진다. 쁘띠 … 더 읽기

쿠바 하바나 말레꼰의 일상속으로 들어가다

하바나의 아이콘이라고 불리우는 말레꼰. 하바나에 있는 동안 거의 매일같이 출석을 했던데는, 그냥 해변 방파제임에도 불구하고 무언가 사람을 끌어당기는 그런 매력이 있기 때문이었다. 대도시의 앞바다에서 스노클링을 하는 사람을 만나기는 쉬운일이 아닌데 말이다. 이곳에서 낚시는 이미 사람들에게 일상이다. 나이대를 불문하고 낚시를 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제대로 된 낚시대를 가지고 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저렇게 조촐한 낚시도구를 이용하는 사람도 … 더 읽기

쿠바의 모든 책이 모여있는 곳, 아르마스 광장!

쿠바에서 기념품으로 책을 한 권 구입하고 싶다면 꼭 가야하는 곳이 있는데, 바로 말레꼰 옆으로 붙어있는 아르마스 광장이다. 이곳에서는 새로운 책을 구하는 것 보다는, 오래된 책들을 구하는데 더 중점을 줘야한다. 족히 수십년은 되어보이는 책들. 쿠바의 재즈, 음악, 체게바라, 역사, 호세마르티 등 다양한 분야의 책들이 있다. 이곳에서 팔리는 책들의 대부분은 스페인어로 되어있다. 하지만, 간간히 영어로 된 책을 … 더 읽기

[홍대 맛집] 백년토종 삼계탕 (백년백세삼계탕), 몸보신했어요~

날이 날이니만큼 삼계탕을 먹으러 다녀왔습니다. 이번에 갔떤 곳은 홍대에 있는 삼계탕집인 백년토종 삼계탕인데요, 이 집의 특징이라면 닭이 한번 살짝 구워져서 나오기 때문에 삼계탕에서도 구운듯한 느낌이 섞여있는 집이랍니다. 일단 깍두기가 맛있어서 더 좋았구요^^. 홍대쪽에서 삼계탕 먹으러 갈거면 한번쯤 가볼만한 집인 것 같네요. 가격은 11,000원. 여자친구 몸보신도 시켜줄 겸, 삼계탕을 먹어야 할 시기가 다가오기도 할 겸 해서 … 더 읽기

캐나다에서 느끼는 프랑스의 아름다운 쇼핑거리, 쁘띠 샹플랭

샤토 프론트낙 호텔 앞에는 Funiculaire라는 이름을 가진 일종의 트램이 있다. 정확히 어떤 이름으로 불러야 하는지는 모르겠는데, 어퍼타운과 로워타운을 연결해주는 것이다. 정확히는 아래쪽에 있는 쁘땨 샹플랭 거리로 이어진다. 위에서 이 것을 타고 내려오면 바로 여기에 도착. 쁘띠 샹플랭 거리로 이어진다. 하지만, 내가 타러 갔을 때에는 잠시 운영 중단. 그래서 어쩔 수 없이 다른 길로 돌아서 쁘띠 … 더 읽기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 파라다이스 호텔에, 썸머 배케이션 패키지로 1박2일 여행 다녀왔어요~ ^^*

7월 4일,5일에 부산 해운대로 1박2일 잠시 이른 여름휴가(?)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백수가 무슨 여름 휴가냐고 하신다면, 그냥 초여름 맞이로 좀 놀러갔다왔다고 말씀드리는게 낫겠군요 ㅠㅠ. 다음주에는 보령머드축제도 있고, 15일이 되기 전에 워터파크도 한번 다녀와야하는데 말이죠. 어쨌든, 1박은 부산 파라다이스 호텔의 섬머 배케이션 패키지를 이용했습니다. 부산 파라다이스 호텔의 체험단 성격이었는데, 마침 여름인데다가 바닷가도 보고싶은 마음이 있어서 시간이 다소 … 더 읽기

퀘벡시티의 성문 앞 광장은 스케이트장

겨울 하면 떠오르는 레저 중 하나가 바로 스케이트이다. 서울 시내에서는 스케이트 탈만한 곳이 그렇게 많지는 않지만, 조금만 외곽으로 나가면 탈 곳이 많아서 그래도 때떄로 스케이트를 타곤 했다. 그런데, 퀘벡시티에서는 성벽을 나서니 바로 스케이트장이 있었다. 그것도 나름 큰 규모로. 평소에는 문화행사를 위한 용도로 사용되는 것 같았지만, 겨울에는 이렇게 스케이트장으로 사용되고 있었다. 가족들이 와서 스케이트를 타고, 아이들은, … 더 읽기

퀘벡시티의 랜드마크, 샤토 프롱트낙 호텔과 세인트 로렌스 강

퀘벡시티의 샤토 프롱트낙 호텔. 다름광장 앞에 위치한 호텔로, 퀘벡시티의 상징인 호텔이기도 하다. 퀘벡주의 주도인 퀘벡시티에 있는 샤토프롱트낙 호텔은 청동 지붕과 붉은 벽돌로 지어진 중세 프랑스풍의 호텔이다. 1893년 총독의 이름을 따서 지어진 이 호텔은, 2차 세계대전 때 루즈벨트 대통령과 영국 처칠 수상이 회담을 가진 곳으로도 유명하다. 물론, 들어가보지는 못했지만. 샤토 프롱트낙 호텔의 문장..? 아마도. 샤토 프롱트낙 … 더 읽기

SKT 티로밍 테스터 모집 이벤트, 공짜 던킨도너츠 기프티콘 받으세요! [~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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