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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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Golden Boat] 호주에 특화된 중국요리집..

이나라 저나라 돌아다니면서 느낀 것 중 재미있는 것은, 어느나라의 음식이던지 다른나라에서 먹으면 항상 그나라에 특화된 맛으로 변한다는 거지요. 중국요리는 코카콜라만큼 전 세계에서 다 먹을 수 있는 음식인데, 각 나라마다 조금씩 미묘한 맛의 차이가 있답니다. 중국사람들이 하는 식당이라고 하더라도, 현지의 재료를 사용하거나 새로운 메뉴를 개발하기 때문이지요. 가장, 큰 예로 한국의 중국집은 중국 바로 옆에 있으면서도 중국과는 … 더 읽기

6박 8일 호주 MT 여행기 – 케언즈로 출발!!

호주, 케언즈로 출발!! 삼성카드에서 셀디스타라는 이름으로 진행한 프로그램에 선발되어 호주 케언즈로 다녀왔습니다. 사실, 저는 처음 20명의 멤버에 들었던 것은 아니고, 21번째 남자로 문을 닫고 들어갔습니다. 뭐, 구구절절한 사연이 있다고는 하나 그런것은 각설하고 일단 되었다는 것이 중요했습니다. (뭐, 그 외에도 개인적인 사정들도 있고.. 복잡하군요 ㅎㅎ) 전화를 받은건 5월 5일 점심. 어린이도 아닌데, 어린이날 선물을 받은 기분이었습니다. … 더 읽기

[호주 쿠란다] 맛있었던 야외 점심 부페~ ^^

점심식사는 언제나 즐거워~ 삼성 셀디스타로 다녀온 호주 케언즈의 쿠란다에 갔을때 먹은 점심입니다. 일반적으로 호주에서 투어를 할때면, 그냥 샌드위치정도를 만들어 먹는것이 일반적이었기 때문에, 이곳을 여행하면서도 그정도 수준의 점심을 먹을것이라고 예상했는데, 예상이 너무 크게 빗나가 버렸네요!! ^^.. 맛있는 고기와 신선한 야채들까지~~ 덕분에 첫날 공항에 도착하자마자 바로 움직인것 치고는 잘 움직일 수 있었답니다. 사실, 먹는것만 든든하면… 힘들게 움직이는 … 더 읽기

[인천공항 마티나 라운지] 맛있는 부페 라운지~ (MATINA)

마티나 라운지를 다녀오다~ 인천공항에는 많은 라운지들이 있는데, 그 중 하나가 바로 마티나(MATINA)라운지 입니다. 정확히 말해서는 Transit Hotel&Restaurant인데요, Priority Pass로 들어갈 수 있는 곳입니다. 이전에는 Prioirty Pass로 들어갈 수 있는 라운지가 대한항공 라운지였지만, 대한항공이 계약을 종료하는 관계로 작년 말부터 마티나 라운지로 바뀌었습니다. 사실, 개인적으로는 사람이 좀 많더라도 대한항공 라운지를 선호하는 편이었는데, 마티나 라운지를 몇번 이용한 뒤에는 … 더 읽기

여행을 좋아하는 당신, 당신의 여행 IQ는 얼마인가요?

여행은 다양한 방법으로 하게 됩니다. 패키지 여행. 대다수의 사람들이 직장인이다 보니, 휴가를 내서 그것도 주말을 끼고 짧게 3박 4일, 길어야 8박 9일정도의 휴가를 낼 수 있을 뿐이지요. 물론, 8박 9일이라는 것은 여름휴가와 연차를 주말과 합쳐서 겨우 나올 수 있는 수치겠지만요. 이런 여행은 대부분 시간이 없어 준비를 못해가는 경우가 많다보니, 실질적으로 다녀온 곳에 대한 정보가 많지 … 더 읽기

삼성카드 셀디스타 2기, 호주 MT에서 돌아왔습니다 ^^

호주에서 돌아오는 길에 들렸던 홍콩에서 찍은 단체사진입니다. 조금 어둡게 나오긴 했지만^^;; 호주 케언즈를 다녀온 총 6박 8일동안의 일정동안 많은 일들이 있었네요.. 너무 많은 일들이 있어서, 그냥 이렇게 돌아오자 마자 쓰는 글에는 적을것이 없을만큼 많지만.. 이제 하나 둘 호주에서 있었떤 이야기들을 풀어 보려고 합니다^^.. 호주에서 했던 ATV, 열기구, 레프팅, 쿠란다 기차, 케이블카, 스노클링.. 다양한 액티비티들과 새벽에 … 더 읽기

[남아공] 선셋 바라보기..

케이프타운의 시그널힐은 선셋을 보기에 아주 좋은 장소로 유명하다. 특히, 이곳에서는 하얀 집들과 바닷가가 붉은빛으로 변해가는 아름다운 모습을 볼 수 있는데, 그 풍경이 굉장히 볼만하다. 사진은 아름다운 선셋이 진행되는동안.. 그 모습을 바라보는 사람들을 촬영했다.

[나미비아] 베타니의 얼굴들..

나미비아 여행을 하면서 들렸던 베타니 마을의 인물들입니다^^… 의외로 다양한 표정들을 담을 수 있었는데요, 때묻지 않은 미소가 아름다운 그런 마을이었습니다. 이곳에 들렸던 이유는 차가 고장나서 들렸던건데, 많은 사람들을 만날 수 있었던 즐거운 기억입니다^^ 그럼 사람들으 다양한 표정들을 한번 보시겠어요?~

[콜롬비아] 정열과 살사의 땅, 콜롬비아로 떠나다

라틴아메리카로 가고 싶었습니다. 계획대로라면 1년은 일찍 떠났어야 하는 여행이지만, 교환학생으로 미국을 가게되어 1년이 미뤄졌습니다. 그래도 미국에 있는 기간동안 스페인어를 더 공부할 수 있었으니 여행을 위해서라면 더 잘 된 일인지도 모릅니다. 물론, 미국에 있는동안 게으름과 귀차니즘이 발동하는 바람에 공부를 열심히 한 건 아니었지만, 여태껏 살아오면서 그렇게 즐겁게 걱정없이 살아본 적도 없었습니다. 미국에서의 시간들은 지나가고, 새로운 삶이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