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블로그의 글에는 제휴링크가 있으며, 구매시 수수료를 받습니다.

[나미비아] 토네이도, 그 아름다운 풍경…

아프리카 나미비아에서 찍은 토네이도입니다. ^^.. 보시면 아시겠지만, 생각만큼 작은 규모는 아니었어요..멀리 있는 텐트가 날아갈정도였으니까요… 물론, 그렇게 오래 있지는 않았지만, 사진찍은 시간은 충분히 주더라구요.. 토네이도가 지나가고, 구름이 갑자기 몰려오더니 비가 쏟아지기 시작해서 이날은 여행을 접고… 그냥 숙소로 들어가서 푹 쉬었땁니다. 토네이도가 우리있는곳까지 오지 않아서 참 다행이었어요…^^

[미국 싸게 여행하기] 어떤 호텔에서 묵는것이 좋을까?

[뉴욕에서 $70에 묵었던 하얏트 호텔. 이가격에 이런곳 절대 구하기 쉽지않다..뉴욕에서-_-] (1) 별이 많다고 좋은 것은 아니다. Priceline을 이용하면 세금 포함 40~60불 사이에서 별2개짜리부터 별4개까지의 숙소를 모두 낙찰 받을 수 있다. 별4개짜리 호텔이 60불이라니, 참 매력적으로 들릴 테지만 실상은 꼭 그렇지만도 않다. 유명 호텔의 경우에는 주차비를 따로 받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공항에 있는 별3개 이상의 호텔은 … 더 읽기

[아비앙까항공] 마이애미 -> 메데진 기내식

오늘은 좀 특이한 항공사의 기내식입니다. ^^ 이름을 아시는 분들도 생각보다 많지 않은, 콜롬비아 국적 항공사 아비앙까(Avianca) 입니다. 역시 재정상태가 그리 좋은 항공사는 아닌 것으로 알고 있는데, 마이애미 카운터부터 메데진까지 미인들이 상당히 많은 항공사였습니다. 특히 스튜어디스..아 플라잇 어텐던트^^분들이 상당히 예쁘셔서 특히 기억에 남는 항공사지요.. 여기도 쌀과 옥수수를 주식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기내식에서도 쉽게 쌀을 볼 수 … 더 읽기

[미국 싸게 여행하기] 가격 비교 사이트를 이용하라!

싸게 여행하기 1 – 가격비교 사이트를 이용하라! 보통 아래의 사이트들이 일반적으로 사용되는데, 이 사이트들은 모두 호텔/항공/렌터카 등을 취급한다. 이중 한국사람들에게도 많이 알려진 사이트가 바로 priceline이다. 이 사이트는 역 경매 방식을 택하고 있는데, 상황에 따라서는 일반적으로 다른 사이트들에서 제시하는 가격보다 싸게 구입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하지만, 다른 곳들보다 수수료가 조금 더 붙기 때문에 제대로 된 … 더 읽기

[미국,캐나다] 아름다운 겨울의 나이아가라 폭포..

나이아가라 폭포를 방문했던건 3월 초였습니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얼음이 많이 녹지 않아서, 여전히 수량은 적은 편이었지요.. 춥기도 엄청 추웠구요 ^^;; 다만, 수량이 적다보니 사람에게 날아오는 물방울도 적었고, 보기에는 쾌적했답니다. 그리고, 얼어있는 폭포의 모습도 나름 이쁜 편이었구요.. 겨울에는 여름 수량의 반도 안된다고 하니, 여름의 나이아가라 폭포는 얼마나 이쁠지 참 궁금합니다^^.. 미국쪽에서 본 폭포의 모습입니다.. 이렇게 전부 … 더 읽기

[Serendipity] 세렌디피티, 그 영화의 흔적을 따라서..뉴욕으로!

많은 분들이 이 영화 Serendipity(세렌디피티)를 보셨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 사실 이 영화는 제게 나름 의미있는 영화인데요, 그도 그럴것이 처음 영어공부를 할때 받아쓰기용으로 사용했기 때문입니다. 아마, 이 영화를 100번도 넘게 봤을꺼에요. 나중에는 대사뿐만 아니라 배경에서 움직이는 사람들과 옥의티까지 다 찾아낼 정도가 되었었으니까요 ^^.. Serendipity라는 단어가 가지고 있는 의미는, 어쩌면 너무 ‘로맨틱 영화’스럽지요. 실생활에서 쓰일일이 거의 없는 … 더 읽기

[인천공항 대한항공라운지] 먹을게 많아서 좋아요 ^^.. (KAL Lounge)

항상 시간약속을 잘 지키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하기 때문에, 어디를 가건간에 항상 먼저 도착하는 편입니다. 그렇다보니, 공항에도 항상 일찍 가게 되고, 면세점에는 흥미가 없다보니 시간을 때울곳이 필요해서 라운지를 주로 찾는답니다. ^^;; 사실, 다녀온 라운지들은 굉장히 많은데 사진으로 찍어놓은 곳이 별로 없어 아쉽군요 ^^;; 앞으로는 라운지에 다녀올때마다 사진을 좀 남겨놔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야 각국의 다양한 라운지들을 … 더 읽기

[호주 에어즈락] 지구의 배꼽… 에어즈락!

지구의 배꼽이라고 불리우는 에어즈락입니다. 이전에 호주를 다녀오신 분이라면 익히 알고 있을 곳이지만, 한국사람들에게 유명해진건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라는 영화가 개봉한 이후라고 하더라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단일 바위로서는 세계에서 가장 크다고 알려져 있지만, 실제로 가장 큰 바위는 서호주에 있답니다. 이곳은 크기로서의 의미보다는 호주 원주민인 에보리지널의 성지로서 그 의미가 더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어쩌면 그냥 … 더 읽기

[델타항공] 미국 국내선은 밥을 잘 안줘요 ㅠㅠ..

아틀랜타에서 LA까지 가는 구간에서 먹었던 기내식입니다. 1-2시간 걸리는 중국이나 일본을 갈때도 꼬박꼬박 기내식이 나오는데, 4시간이 넘게 걸리는 구간에서 과자밖에 안주더군요 ㅠㅠ… 미국 국내선을 타보는게 이때가 처음이었던지라, 그리고 4시간이 넘는 비행인지라 설마설마 했었는데 ㅠㅠ.. 결국 같이 갔던 일행들은 고픈 배를 얼싸안고 도착을 기다려야 했답니다. ^^;; 이거 가지고 4시간을 버티기엔 쉽지 않았어요 ㅠㅠ..

[나미비아 피쉬리버캐년] 지구에서 두번째로 큰 아프리카의 캐년

사람들은 캐년이라는 단어를 들으면 그랜드 캐년을 떠올리지만, 그 다음으로 큰 캐년이 바로 아프리카 나미비아에 있는 피쉬리버 캐년입니다. 그랜드캐년과 마찬가지로 장관을 연출하는 피쉬리버캐년은, 그랜드캐년보다는 접근성이 안좋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찾아가지는 않지만.. 그 독특한 분위기와 트레일은 트래킹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매력적인 장소입니다 ^^.. 그럼 캐년의 모습을 보실까요? ^^ 피쉬리버 캐년의 선셋.. 피쉬리버캐년 파노라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