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립 후간운하 환수공원(富岩運河環水公園)과 스타벅스와 광장
그래서일까 외부에 마련된 테이블은 모두 만석이었다. 이 곳의 테이블에 앉으면 후간운하가 바로 내려다보이고, 산책길을 거니는 사람들이 있으니.. 조용히 사람 구경을 하면서 시간을 보내기에 좋을 듯 싶었다. 잘 보면 도야마시의 젊은이들이 모두 이곳에 몰려있는 것만 같은 느낌이 들 정도였는데, 그러고보니 데이트코스로도 썩 나쁘지 않을 것 같았다. 후간운하는 전체적으로 조용하면서도 사진빨이 잘 받을 것만 같은 장소들이 여럿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