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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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스키여행, 나쿠아 시라카미 호텔&리조트 시설과 작은 나부타 축제

아오모리 일본스키여행의 목적지 나쿠아 시라카미 리조트의 침대 모습입니다. 리조트가 다소 오래된 편이기는 하지만, 전체적으로 깔끔하게 관리되고 있었습니다. 나쿠아 시라카미리조트에서 가장 좋은 점 중 하나는, 만약 수건 등의 교체 및 침대정리가 필요 없을 때 아침 8시 이전에 카운터에 말을 하면 호텔에서 사용할 수 있는 500엔짜리 기프트 카드를 줍니다. 2박 정도라면 이 기프트카드로 간단한 먹을거리를 사먹는 것도 … 더 읽기

나오시마 예술의 중심, 세계적인 건축가 안도 다다오의 베넷세 하우스(Henesse House)

베넷세하우스는 나오시마 섬 관광의 하이라이트와 같은 곳이라고 할 수 있다. 세계적인 건축가 안도 다다오의 건물들로 지어진 호텔에서부터 미술관까지, 그의 건축물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미술과 건축을 함께 둘러볼 수 있는 곳이기 때문이다. 베넷세하우스는 나오시마에서 가장 인기있는 숙박시설로, 성수기때에는 몇달전에 미리 예약하지 않으면 방이 없을 정도로 인기있다. 베넷세하우스의 숙박시설의 객실숫자가 많지 않을뿐더러, 곳곳에 위치하고 있는데.. 경관이 좋을수록 더 … 더 읽기

[~01/31] 대한항공 응모하고, 세계 3대 박물관(대영박물관,에르미타주박물관,루브르박물관)에 가자~

대한항공에서 대영박물관, 에르미타주박물관, 루브르박물관을 보내주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전 이미 대영박물관과, 루부르박물관을 다녀왔지만, 에르미타주박물관은 아직 다녀오지 못해서, 살짝 구미가 당기기도 하네요.^^ 참가대상 : 누구나 (사연, 글솜씨로 응모) 응모기간 : 2009년 12월 1일 ~ 1월 31일 당첨인원 : 5명(유럽행 항공권 2매 + 호텍 숙박권 3박) 대한항공 세계 3대 박물관 이벤트 바로가기 사연으로 응모에서 3명, 글솜씨로 응모에서 … 더 읽기

[일본-다카마츠] 시코쿠의 레스토랑에서 일본 소고기 스테이크를..

시코쿠에 도착해서 먹은 점심은 Matsunoi 호텔의 부속 레스토랑인 THE MADISON이었습니다. 도착하자마자 정신없이 갔던터라 정말, 후다닥이라는 느낌이었지요. ^^* 들어서자마자 보이는 깔끔한 레스토랑의 이미지. ^^ 물론, 쉽게 찾아가기는 힘든 위치에 있는 것이 아쉽기는 하지만, 그래도 이날 여기서 식사한 것도..분위기도 참 맘에 들었어요. 오늘의 식사는 스테이크 코스 요리입니다. 최근 서양권만 여행하다가, 일본을 여행하니 젓가락도 함께 나오는게 살짝 어색했네요. … 더 읽기

헤밍웨이가 묵었던 곳, 암보스 문도스 호텔

올드 하바나, 산 오비스포 거리의 끝에는 헤밍웨이가 하바나에 지내면서 묵었던 호텔 암보스 문도스가 있다. 분홍색 외벽이 인상적인 이 호텔에는 헤밍웨이가 묵었던 방을 꾸며서 관광객에게 오픈하고 있다. 물론, 입장료가 있는 것은 당연한 일이고.. 호텔, 암보스 문도스. 문도스의 S자가 떨어져나가버리고 흔적만 남아있다. 헤밍웨이의 방은 아침 10시부터 5시까지 열려있고, 입장료는 2CUC다. 처음에는 헤밍웨이의 흔적을 따라서 가보려고 했지만, 헤밍웨이의 … 더 읽기

캐나다에서 손꼽히는 퀘벡시티의 야경

레비스지구에서 이리저리 걸어다니며 시간을 보내다 보니 어느덧 아름다운 석양도 지나가고, 하늘은 점점 어두워지고 있었다. 아직 멀리 보이는 샤토 프론트낙 호텔은 조명을 키지 않아서 어스름한 실루엣만 보인다. 레비스 지구쪽 하늘 위에는 커다란 달도 휘황찬란하게 떠있다. 시간이 생각보다 많이 지나기는 했지만 많이 어둡다고 느끼지 않는데에는 달의 역할이 있었던걸까? 매표소. 비수기라서 그런지 매표소는 배가 출발하기 10분전에서야 열었다. 배를 … 더 읽기

세계 두번째로 오래된 퀘벡시티의 얼음호텔(아이스호텔)

퀘벡시티에서 20분 정도 떨어진 곳에 세계에서 2번째로 오래된 아이스 호텔이 있다. 가장 오래된 것은 익히 알고 있는 스웨덴의 얼음호텔이고, 퀘벡의 얼음호텔은 올해가 9년째라고 한다. ^^* 올 겨울에는 10주년이니, 좀 더 특별할까? ^^ 얼음호텔에 도착해서. 처음 얼음호텔의 입구를 보고서는 실망을 감출수가 없었다. 아니, 얼음호텔이라면서 왜이렇게 호텔느낌조차 안나는거야.. 라는 마음이랄까? 하지만, 들어가보고 나서는 그 생각이 바뀌었다. 이 … 더 읽기

[프랑스] 니스 Park Hotel의 아침식사~

우리가 프랑스 니스에서 묵었던 파크호텔에는 아침식사가 포함되어 있었다. 그래도 규모가 괜찮은 호텔의 아침식사는 일단 기본 이상은 했기 때문에, 아쿠아벨라 수준의 아침식사는 아니더라도 꽤나 수준급의 식사가 나올거란 기대가 있었다. 준비되어있는 햄과 치즈… 샌드위치를 만들어먹으면 제격일 재료들이다~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빵들… 프랑스에서 먹는 빵은… 이렇게 나오는 빵일지라도 항상 맛있었다. 다양한 쨈들.. 딸기, 꿀, 복숭아 등의 쩀이 … 더 읽기

[프랑스 액상프로방스] 프로방스 풍의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아쿠아벨라 호텔(Aquabella hotel)

액상프로방스에서 묵었더 호텔의 이름은 아쿠아벨라이다. 전체 여정중에 묵었던 가장 좋은 호텔이기도 했는데, 프로방스라는 느낌의 감성을 잘 터치한 방들의 디자인 뿐만 아니라 무선인터넷도 무료(!)인 호텔이기 때문에 우리의 가산점은 더 컸다. 체크인을 하면서… 더블룸 하룻밤에 공식 가격이 169유로인 호텔이니 조금은 럭셔리 해 보인다. 여태까지 묵어왔던 숙소들이 단체여행객들을 위한 숙소라는 느낌이라면, 아쿠아벨라 호텔은 좀 더 개별여행자들을 위한 숙소라는 … 더 읽기

꽃보다남자의 베네치안 호텔, 마카오 VS 라스베가스, 15화 다시보기

베네치안 호텔의 외부 모습입니다~ 라스베가스 베네치안 호텔이 야경이라 조금 더 이쁘기는 하지만, 기본적으로 비슷한 디자인을 추구하고 있는 터라 큰 차이는 없네요^^ 다만, 마카오 베네치안 호텔의 경우에는 시계첨탑처럼 되어있는것이, 라스베가스에는 광고판처럼 되어있네요~ 사실, 두 호텔의 가장 큰 차이는 날씨가 아닐까 싶습니다. 흐린날이 맑은날만큼 많은 곳이 마카오지만, 라스베가스는 비가오는 날을 손에 꼽을 수 있을정도로 항상 파란하늘을 자랑하지요.^^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