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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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고치현] 고치현의 깔끔한 비즈니스 호텔, 세븐데이즈(7 Days Hotel)

일본 고치현에서 머물렀던 숙소 중 하나가 바로 고치현에서 스타일리시한 숙소로 인기가 있는 세븐데이즈 호텔(7 Days Hotel)이었습니다. 고치에서는 일정상 이동을 하면서 호텔에 머물렀었는데, 이곳이 바로 그 중 하나였지요. 2개의 세븐데이즈 호텔이 마주보고 있는데, 제가 묵었던 곳은 더 먼저 생겼던 곳이라 하네요. 로비 전체가 통유리로 되어있어서 바깥을 볼 수 있습니다. 이곳 로비에서 아침식사도 하기 때문에, 아침에는 신문을 … 더 읽기

[미국 보스턴] 웨스틴 월트햄(Westin Waltham-Boston) 호텔, 주니어 스위트(Junior Suite)

보스턴에서의 숙박은 보스턴에서 20분정도 떨어진 Waltham(월트햄)이라는 곳의 웨스틴(Westin) 호텔에서 했습니다. Starpicks의 할인을 통해서 80불대에 나왔기에 저렴하게 침대 2개가 있는 방을 예약했습니다. 보스턴 시내의 호텔들이 가격이 너무 비쌌던 관계로 외곽에서 묵고 시내 보스턴을 별도로 여행할 예정이었죠. SPG의 플래티넘 멤버인 관계로 주차는 플래티넘 전용 주차구역에 했습니다. 셀프 주차장 바로 입구쪽에 전용 주차구역이 있어서 편리하네요. 주차비용은 11불이었습니다. 웨스틴의 … 더 읽기

[일본 고치현] 시코쿠 고치현의 온천 호텔, 산취원(Sansuien)

고치 시내에 있는 온천 호텔인 산취원은, 온천호텔이 많지 않은 시코쿠내의 온천 호텔 중 하나입니다. 이 지역에는 유황온천이 없고, 대부분이 미네랄 온천인데, 산취원 역시 미네랄 온천입니다. 규모나 꽤나 큰 호텔인데, 고치시내에서도 꽤나 인기있는 호텔이라고 합니다. 산취원의 로비. 로비에 있는 직원분들은 모두 영어가 가능했습니다. 저같이 일본어 실력이 부족해서 의사소통이 잘 안되는 사람에게는 영어가 통하는 호텔 프론트 데스크가 … 더 읽기

나파밸리의 호텔로 변한 제분소와 옥스보우 퍼블릭 마켓으로!

나파밸리의 첫번째 일정은 제분소를 호텔로 바꾼 나파밸리 리버인으로 갔다. 나파 제분소를 호텔로 바꾼 이곳은 나파리버인으로 나파지역에서 역사적인 지역 중 하나로 꼽힌다. 호텔 로비의 모습. 평범한 호텔의 모습을 하고 있다. 이미 호텔로 이용되고 있기 때문에 별다른 것은 없지만, 그래도 제분소시절의 물건들과 사진들이 호텔 곳곳에 전시되어 있다. 나파밀링이라는 단어가 적혀있는 주머니 등, 그 외에도 여러가지 물건들이 전시되어 … 더 읽기

[한국 제주] 제주도의 추천 숙소, 80%가 오션뷰인 오션스위츠 제주 호텔..

이번 봄 유채꽃을 보고 싶어서 제주도를 다녀왔다. 제주도는 이제 저렴한 항공권을 이용하면 부산을 다녀오는 것보다도 저렴하게 다녀올 수 있기 때문에 부담없이 다녀올 수 있는 곳이 되었다. 이번에는 유채꽃이 핀 봄의 제주를 보는 것이 목적이었기 때문에 2박 3일간 짧게 다녀왔다. 가고자하는 곳들이 모두 제주시에서 가까운 곳들에 자리잡고 있어서, 제주시에서는 새로 생겨서 저렴한 가격을 제공하는 오션스위츠 호텔을 … 더 읽기

[~04/18] 해외호텔 6%추가 할인 예약하고, 커피도 받자! 호텔자바 호텔캐스트 이벤트

지금 호텔자바에서 호텔캐스트 이벤트를 하고 있네요. 3/19일부터 시작했는데, 4/18일까지이니 아직 2주정도 기간이 남았습니다. 이전에 숙박했던 호텔에 호텔캐스트를 달기만해도 던킨&크림치즈베이글이나 스타벅스 아메리카노를 받을 수 있으니, 블로그에 숙박후기를 쓴게 있으면 하나 달아도 좋을 듯 싶습니다. 해외호텔 위주의 사이트니만큼, 해외에서 예약하고 숙박한 후기가 유용하겠죠. 호텔자바 호텔캐스트 이벤트 바로가기 사실 가장 유용한 것은 아무래도 호텔자바의 다양한 할인을 중복해서 받을 … 더 읽기

[캐나다 에드먼튼] 크라운 프라자 – 에드먼튼 샤토 라콤(CROWNE PLAZA – CHATEAU LACOMBE)

캐나다 가을여행 때 에드먼튼에서 묵었던 숙소는 크라운 플라자 – 에드먼튼 샤토 라콤이었습니다. 차를 가지고 여행했던 관계로 주차는 호텔 주차장에 했는데, 자리가 없어서 내려가다 보니 8/9층. 주차한 자동차 번호를 등록해야 한다고 해서 올라가기 전에 자동차 번호판을 사진 한장 찍고 올라갑니다. 2명이 한방을 같이 썼던 관계로 침대는 퀸사이즈 더블베드입니다. 미주쪽에서 숙소에 묵을때마다 좋은 것이 더블베드라도 침대가 퀸사이즈로 … 더 읽기

[캐나다] 재스퍼 국립공원의 숙소, 베스트웨스턴 호텔

재스퍼에서는 베스트웨스턴 호텔의 Upper Loft 룸에 묵었습니다. 건물의 가장 위에 있는 층이라서 바로 지붕과 연결되고, 침대는 2층에 있는 형태의 방인데, 1층에는 전자렌지를 비롯한 간단한 조리도구들이 모두 갖춰져 있어서 요리를 해서 먹기에도 좋은 숙소입니다. 가장 저렴한 스탠다드룸을 제외하고는 모두 이렇게 키친이 있습니다. 커피와 차와 같은 자료들. 그리고 무선인터넷이 무료라는 정보등이 있네요^^;; TV와 화로. 화로는 사용할 수 … 더 읽기

[일본 고치현] 일요시장의 중심에 있는 호텔, 베스트 웨스턴 고치(Best Western Kochi)

고치현에 일요시장을 보려고 하면서 묵었던 숙소는 바로 베스트웨스턴 고치(Best Western Kochi)였습니다. 일요시장의 한복판에 있기도 하고, 고치성이나 히로메시장도 가까워서 고치 관광을 하기에는 딱 좋은 곳이었기 때문입니다. 싱글 1인 숙박비는 5,500엔(약 6만 8천원)이었습니다. 조금 가격대가 있는 편이긴 하지만, 숙박하면서 회원적립으로 아시아나 마일리지도 250마일 쌓았다지요^^ 베스트웨스턴 고치의 입구. 베스트웨스턴 리셉션에 있던 아가씨. 회원번호를 통해 마일리지를 적립하는 과정에 있어서 … 더 읽기

[일본 가가와] 아나 호텔 – 클레멘트 다카마츠(ANA HOTEL CLEMENT TAKAMATSU) ^^

시코쿠 인바운드 페어때 2박을 했던 호텔입니다. 아나 호텔 클레멘트 다카마츠(ANA HOTEL CLEMENT TAKAMATSU). 1박에 12,500엔 정도 하는 숙소로 저렴한 숙소는 아닙니다. 비싼 숙소이니만큼 다카마츠 항 바로 옆에 위치하고 있고, 싱글룸이라도 객실의 크기가 상당히 큰 편에 속합니다. 일본 작은 방에서 묵어 보신 분들은 어느정도가 작은 거라는것을 아실거라고 생각하구요. ^^ 호텔 클레멘트 다카마츠의 키는 이렇게 넣었다가 빼는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