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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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서부 여행기 #18 - 24-26일..

#18 - 24-26일.. 12월 24일. 크리스마스 이브. 확실히 숙소가 안좋긴 안좋았나보다. 여행하는 내내 우리보다 절대 일찍 일어나서 움직인적이 없던 4명의 공주님들이 우리보다 빨리 준비하고 나와서 빨리 이 숙소를 떠나자고 할 정도였으니까. 어쨌든, 아침도 대충 먹느니 마느니 하고서 바로 숙소를 빠져나왔다. 다시는 가격에 혹해서 너무 후진 숙소에서 자지 않으리라...라고 다른 사람들은 다짐했다. 사실 나는 이보다 더 한 숙소에서도 많이 자봐서 그다지-_-;;;;;; 어쨌든 아침 일찍 출발해서 LA로 향했다. 다들 잠을 제대로 못자서인지(나조차도 침대가 너무 안좋아 허리가 굉장히 아팠다.-_-; 뭔놈의 침대가 허리가 활처럼 휘게 만들다니;;) 굉장히 피곤한 상태였다. 평소와 같은 컨디션이라면 당연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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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008. 4.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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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서부 여행기 #17 - 사구아로 국립공원 (Saguaro National Park)

#17 - 사구아로 국립공원 오늘도 계속 10번도로를 타고 달렸다. 이전에미시시피->올랜도 구간을 10번 도로로 달렸었는데, 이번에는 뉴멕시코에서 캘리포니아까지 10번도로를 타고 달렸다. 루이지애나와 텍사스까지 달렸다면 미국을 횡단하는건데 ㅎㅎ.. 어쨌든 10번도로는 굉장히 잘 되어있기 때문에 달리는데 아무런 부담도 없었다. 그다지 지루한편도 아니고.. 우리 옆에서 달리던 머스탱. 참 오래된 머스탱을 형제처럼 보이던 사람들이 즐겁게 타고 가고 있었다. 알 수 없는 컨트리음악을 들으면서-_-;; (창문을 열어놨더니 음악소리가 들렸다.;;) 속도에 집착하면서 달리던 사람들은 결국 우리 앞으로 나섰다. 근데 옆쪽으로 최신형 머스탱이 속도를 내 달려오더니 이 오래된 머스탱 옆에서 창문을 열고 "훡유-_-;"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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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008. 4.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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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서부 여행기 #16 - 화이트 샌드 국립공원 (White Sands National Monument)

#16 - 화이트 샌드 국립공원 하루가 다르게 빡센 일정이 계속되고 있다. 이날도 아니나 다를까, 아침 일찍 출발해서 화이트 샌드 국정기념물을 가야하는데 지도만 얼핏 봐도 300마일. 최소 5시간은 걸릴 거리기 때문에 당연히 오후에나 도착할 거라고 생각하고 출발했다. (다행히도 화이트 샌드는 반나절이면 충분히 볼 수 있는 곳이다. 온천지가 하얀 사막이니 별다르게 풍경이 달라지지는 않으니까.) 산타페에서 출발해서 Las Cruces를 거쳐 화이트 샌드로 가야 했는데, 아침일찍부터 출발한 탓에 허기가 져서 일단 도시에서 점심을 먹고 출발하기로 했다. 그리고 뉴멕시코에서 엽서를 부치고 싶다는 사람들도 있어서 겸사겸사 우체국도 찾았다. 공사중인 건물. 6시간 내려왔더니 어도비양식은 보이지도 않는다. Las C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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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008. 4.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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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서부 여행기 #15 - 산타페 (Santa Fe)

#15 - 산타페 산타페는 예술가들이 많이 살고 있다고 해서 유명한 도시이다. 물론, 예술가들이 몰려있는 것만으로 유명한 것은 아니고, 도시에 있는 건물의 대다수가 어도비 양식으로 지어졌기 때문에 더욱 유명한 곳이다. 시티내의 건물들 뿐만 아니라, 주변의 건물들(예를들어 맥도날드나 바나나리퍼블릭등이 입점해 있는 건물)까지도 어도비 양식으로 지어져있다. 또한, 새로 짓고있는 산타페 아울렛마저도 어도비 양식이니 뭐 할말 다 했다고 봐도 될 듯 싶다. 산타페라는 도시 자체가 오래된 도시이기는 하지만, 인구수가 그렇게 많은 곳은 아니다. 하지만, 이러한 여러가지 도시의 특성이 많은 사람들을 끌어 모으는 것 같다. 산타페의 아침은 어제의 피곤함을 말끔히 날려주었다. 조그마한 창문으로 들어오는 햇살이 오늘이 맑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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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008. 4.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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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서부 여행기 #14 - 모뉴먼트 밸리 (Monument Valley)

#14 - 모뉴먼트 밸리 모뉴먼트 밸리로 가능한 한 이른 시간에 가고 싶어서, 어제 아치스 국립공원에서 해 진 뒤에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1시간 반 정도 더 떨어진 곳의 도시에서 하룻밤을 잤다. 물론, 말이 도시지 인구 1000여명도 안될 것 같은, 호텔 체인이 하나도 없는 곳이기는 했지만 우리가 묵었던 곳의 시설은 괜찮았다. 히터가 좀 시끄럽긴 했는데 방의 크기가 완전 운동장-_-;; 무선랜 안잡히는거 빼면 쓸만했다. ^^;; 물론 어젯밤에 좀 더 달려서 모뉴먼트 밸리와 가까워졌다고는 하나 아직 2시간은 더 가야하는 거리였기 때문에 다들 일찍 일어나서 움직였다. 원래의 계획대로라면 오늘 모뉴먼트 밸리와 포 코너스. 그리고 시간이 허락하면 캐년 드 칠리까지 들릴 생각이었기 때문이다. 숙소를 나서서 1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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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008. 4.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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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서부 여행기 #13 - 아치스 국립공원 (Arches National Park)

#13 - 아치스 국립공원 캐년랜드 국립공원에서 나오는 길. 머리만 하얀 소들이 가득 있었는데, 소들이 있는 구간만 따로 있는 것을 봤을 때 주에서 혹은 개인이 기르는 소들인 것 같았다. 이 소들은 도로 옆을 나란히 걷고 있었는데, 별다른 펜스는 없었지만 도로로 들어와있는 녀석은 하나도 없었다. 캐년랜드를 지나 아치스 캐년으로 가면서. 아치스 국립공원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 아치스 국립공원은 미국에 있는 국립공원들 중에서 가장 보고싶었던 곳 중 하나였는데, 아쉽게도 캐년랜드 때문에 너무 늦게 도착해 버렸다. 거기다가 날씨도 이미 흐려져서 별로 좋지 않았다. 일반적으로 비지터센터를 들렸다 가는것이 일반적이긴 했지만 이날은 시간이 너무 부족했다. 원래대로라면 데빌스 가든에 있는 아치들을(그 중 가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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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008. 4.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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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서부 여행기 #12 - 캐년랜드 (Canyonlands)

#12 - 캐년랜드 젊으니까!! 라는 이유로 국립공원 여행을 굉장히 빡센 일정으로 다녔다. 오늘도 아니나 다를까, 캐년랜드와 아치스를 하루에 봐야한다는 이유로(무리라는걸 알면서도), 아침 7시에 해가 뜨자마자 바로 숙소를 떠났다. 아침 일찍 떠나는데, 이동하는 방향이 동쪽이라 조금 걱정이 되기는 했다. 아침에 떠오르는 해를 정면으로 바라보면서 운전을 해야한다는 부담 때문이었다. 출발할때는 구름이 조금 낀것 같기는 했지만, 그래도 파란 하늘이 보이는 무난한 하루였다. 아주 화창한 날씨는 아니더라도 이정도 파란하늘만 보여준다면 오늘의 날씨는 굉장히 성공적일 거라는 생각을 했다. 조금 달리다보니 구름이 가득 끼는것이 날씨가 안좋아지기는 했지만, 태양이 보이지 않아서 수월하게 달릴 수 있었다. 사진은 산이 태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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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008. 4.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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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서부 여행기 #11 - 브라이스 캐년 (Bryce Canyon)

#11 - 브라이스 캐년 자이언 캐년을 나와서 브라이스 캐년으로 가기위해서 89번을 타고 계속해서 북쪽으로 올라갔다. 바깥의 온도가 점점 떨어면서 눈발이 날리기 시작했다. 눈이 쌓인 모습은 보이지 않았지만 하늘을 가득 메운 눈발은 시야를 굉장히 좁게 만들었다. 결국 속도를 조금 줄일수밖에.. 브라이스캐년을 가기위해서는 89번에서 12번을 갈아타고 가다가 63번을 타고 국립공원으로 들어가면 된다. 89번에서 12번으로 갈아타자 마자 바로 눈이 쌓인 풍경이 보이기 시작했다. 에, 그러니까 2005년 겨울에 처음보는 눈이었다. 발목에 입었던 화상관계로 05년 2월에 방안에 있으면서 매일 눈오는걸 보긴 했지만, 항상 더운 곳에만 있다가 추운곳에서 하얀 눈을 봤더니 기분이 색달랐다. 브라이스캐년으로 향하는 12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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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008. 4.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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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서부 여행기 #10 - 자이언 캐년 (Zion Canyon)

#10 - 자이언 캐년 그랜드캐년에서 세도나를 스킵하고 자이언으로 오긴 했지만, 그다지 후회는 없었다. 한때 내 여행스타일은, "남들 다 보는거 내가 안보면 섭하지, 그리고 남들이 못본것도 봐야지" 였다. 하지만, 시간이 차츰 지나면서 모든것을 다 보는것이 전부는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다. 미국여행은 같이 교환학생을 온 친구들과 함께 해서인지, 실질적으로 현지 사람들과 마주칠일은 거의 없었다. 물론, 국립공원들을 여행할때는 근처에 사는 사람들 자체도 거의 없었고, 겨울인지라 조금만 어두워져도 사람들이 싹 사라져 버려서 마주칠 기회도 거의 없었다. 대도시야 뭐, 유스호스텔 같은데서 묵지를 않았으니 다른 여행자들과의 만남도 없었고. 어쨌든, 자이언 캐년에서 30분정도 떨어져 있는 도시 Kanab에 숙소를 잡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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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008. 4.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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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서부 여행기 #09 - 그랜드 캐년 (Grand Canyon)

일출을 보러 가려면 보통 새벽 4~5시에 일어나야 했던게 그동안의 여행이었기 때문에, 얼마나 일찍 일어나야 하느냐에 대해서 고민하곤 했었다. 하지만, 숙소의 주인아주머니에게 일출 시간을 물어보니 7시 전후. 덕분에 아침 일찍부터 나올 필요는 없었다. 그래도 공원 안의 일출 포인트까지의 이동시간을 고려해야 했기 때문에 6시 즈음에 숙소를 빠져나왔다. 어제 저녁에 인터넷을 할때만 하더라도 모두 다 일출을 보러 갈 것 같이 이야기 하더니만, 결국 가게 된 사람은 4명 뿐이었다. 하긴, 이렇게 추운데 아침에 일어나기 정말 싫겠지.. 거기다 어제 인터넷 하느라 새벽에 잔 사람들이니까..ㅎㅎ.. 우리가 일출을 봤던 장소는 Yavapai Point였다. 일반적으로 일출은 이곳과 Mather Point에서 많이 보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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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008. 4.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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