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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 나파밸리 와인트레인을 타고 떠나는 구르메(Gourmet) 여행-

#04 - 나파밸리 와인트레인을 타고 떠나는 구르메(Gourmet) 여행-

오전의 짧은 일정을 마치고 나파밸리 와인트레인을 타기 위해서 역으로 갔다. 출발 시간이 다가오고 있어서인지 이미 역에는 기차가 들어와 있었고, 주변에 분주하게 움직이는 모습들을 쉽게 발견할 수 있었다. 입구쪽에서 보이던 나파밸리 와인트레인. 오늘 목적지까지 데려다줄 열차이다. 원래 나파밸리 와인트레인의 일정은 왕복일정이지만, 이번 여행에서는 편로도 구르메 식사를 하고, 도착지점에서부터 2곳의 와이너리를 둘러보는 것으로 변경되었다. 나파밸리에서 이틀이라는 시간이 그렇게 긴 시간이 아니다보니 시간을 좀 더 효율적으로 쓰기 위한 일정이라고 보면 좋을 듯. 일반적으로 나파밸리에서 와인트레인 구르메 여행을 하면 와이너리를 보면서 달리는 왕복일정 + 식사가 $94 이다. 혹시라도 나파밸리에 있으면서 관심이 있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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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010. 6.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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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 나파밸리의 호텔로 변한 제분소와 옥스보우 퍼블릭 마켓으로!

#03 - 나파밸리의 호텔로 변한 제분소와 옥스보우 퍼블릭 마켓으로!

나파밸리의 첫번째 일정은 제분소를 호텔로 바꾼 나파밸리 리버인으로 갔다. 나파 제분소를 호텔로 바꾼 이곳은 나파리버인으로 나파지역에서 역사적인 지역 중 하나로 꼽힌다. 호텔 로비의 모습. 평범한 호텔의 모습을 하고 있다. 이미 호텔로 이용되고 있기 때문에 별다른 것은 없지만, 그래도 제분소시절의 물건들과 사진들이 호텔 곳곳에 전시되어 있다. 나파밀링이라는 단어가 적혀있는 주머니 등, 그 외에도 여러가지 물건들이 전시되어 있었다. 일종의 인스펙션 같은 일정이었기 때문에 스탠다드룸에서부터 스위트룸까지 살펴봤다. 다른것은 모르겟지만, 스위트룸에 있던 저 다리달린 욕조는 왠지 집에 하나 높고 싶엇다. 클래식한게 멋져보여서;; 왠지 잘못 들어가면 넘어질것도 같아보이지만 그래도 갖고 싶어 지는 디자인이다. 방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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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010. 6.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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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 나파밸리 칼리스토가에서의 웰빙 - 머드스파를 즐기다

#02 - 나파밸리 칼리스토가에서의 웰빙 - 머드스파를 즐기다

나파밸리에 도착해서 점심을 먹고 이동한 곳은 바로 칼리스토가 스파 핫스프링스(Calistoga Spa Hot Springs)였다. 일행 중 일부는 나파밸리 자전거 투어를, 그리고 남은 사람들이 머드스파를 선택했는데 미국에 도착하자마자 시차적응에 따른 피로가 쌓여있었으므로 스파가 적격이었다. 그 피로한 상태에서 자전거 여행을 했다고 생각하면...어휴. 어쨌든 머드스파를 하러 이동을 했는데, 한 장소에서 모두 할 수 없는 관계로 여러 머드스파 장소로 나뉘어서 이동했다. 나중에 사람들의 후기를 들어보면 내가 갔던 이곳은 꽤 괜찮은 편에 속하는 듯 싶었다. 머드스파를 하러 갔던 칼리스토가 스파 핫 스프링스는 머드스파 뿐만 아니라 숙박까지 겸하고 있는 곳으로, 꽤나 괜찮은 수영장까지 갖추고 있는 곳이었다. 숙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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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010. 6.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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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 델타항공 타고 샌프란시스코로 떠나다 - 셀디스타 북부 캘리포니아 여행

#01 - 델타항공 타고 샌프란시스코로 떠나다 - 셀디스타 북부 캘리포니아 여행

2010년 5월, 셀디스타로써의 세번째 여행을 시작했다. 첫번째 여행은 호주 케언즈로, 두번째 여행은 호주 퀸즐랜드였는데, 이번에는 호주를 벗어나 미국의 유명한 도시 샌프란시스코가 있는 북부 캘리포니아로 향했다. 캘리포니아는 2006년에 친구들과 함께 렌터카를 빌려서 여행했던 경험이 있던 곳이어서 더 친숙하지만, 다시한번 가보고 싶은 곳이기도 했기에 셀디스타 4기에 참여했다. 이번 미국으로의 여행은 셀디스타 30명에 스텝들까지 이동을 했기 때문에 정말 대규모 이동이라 하지 않을 수 없었다. 개인적으로 가본 여행들 중에서 가장 많은 사람들과 함께 움직인 여행이기도 했다. 역시 사람이 많으면 힘들어~ 라는 생각도 함께.. 미국 샌프란시스코까지는 델타항공을 이용했는데, 직항이 아닌 나리타를 경유해서 샌프란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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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010. 6.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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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블로거데이에 가다 - 종합통제센터, 객실훈련원, 퍼스트클래스.

대한항공 블로거데이에 가다 - 종합통제센터, 객실훈련원, 퍼스트클래스.

미국 여행을 떠나기 전 대한항공의 블로거데이 행사에 다녀왔습니다. 약 10여명의 여행관련 블로거들을 초청해서 진행되었던 행사인데, 종합통제센터, 객실훈련원, 퍼스트클래스, 격납고를 둘러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었습니다. 이전에도 에미레이트항공의 블로거데이에 참여했었었는데, 기존에 여행을 하면서 볼 수 없는 곳들을 볼 수 있어 너무 좋았기에 이번 대한항공의 블로거데이 행사에도 기쁜 마음으로 참석했습니다. 첫번째로 방문했던 곳은 종합통제센터였습니다. 항공기와 관련된 영화 같은 곳에서 이러한 종합통제센터들이 자주 나오곤 하는데, 쉽게 들어가 볼 수 없는 곳이라서 가장 기대한 곳 중 하나였습니다. 종합 통제센터에는 여러가지 커다란 스크린이 있었는데, 그 중 중간에 있는 스크린에서는 현재 운항되고 있는 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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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010. 5.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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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여행 #46 - 록키산맥의 얼어붙은 계곡 속으로, 멀린캐년 아이스워크(Malinge Canyon Icewalk)

캐나다 여행 #46 - 록키산맥의 얼어붙은 계곡 속으로, 멀린캐년 아이스워크(Malinge Canyon Icewalk)

멀린캐년 아이스워크로 안내해준 가이드. 얼어붙은 계곡 속으로 들어가는 것이기 때문에, 일반 신발을 신고가기에는 너무 미끄러워서 이렇게 투어를 시작하기 전에 상점에 들려서 얼음에서 걸을 수 있는 신발을 빌려신고 가야 한다. 물론, 신발대여료는 투어비용에 포함되어 있다. 멀린캐년은 봄,여름,가을에는 누구나 갈 수 있지만, 초겨울에는 안전문제 때문에 투어를 이용하는 것이 좋다. 다만, 늦겨울에는 어름이 단단히 얼어서 개인적으로 가도 가능하다는 코멘트. 캐년에서 신을 신발은 바로 이 고무장화였다. 아래에 쇠로 된 징이 있어서 얼음에서도 쉽게 미끄러지지 않는다. 다만 문제가 있다면, 100년은 묵은 것 같은 발냄새. 고무라서 냄새가 빠져나가지 못하고 신발 안에 응축되어 있었다. 실수로 냄새를 약간 흡입했다가 그 ..

  • format_list_bulleted 코로나 이전 캐나다여행/09 캐나다 겨울여행
  • · 2010. 5.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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