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블로그의 글에는 제휴링크가 있으며, 구매시 수수료를 받습니다.

[낙안읍성] 옛 사람들의 흔적을 찾아서..

순천, 여수 여행을 하면서 마지막으로 들렸던 낙안읍성입니다. 날씨가 흐려서인지 사람도 많지 않아서, 같이 간 사람들끼리 이리저리 돌아다니며 구경하기 참 좋았답니다. 아침에는 비가 오더니 도착했을때는 비도 안오고.. 덕분에, 구경하기 참 좋았어요 ^^.. 낙안읍성에는 실제 사람들이 살고 있는데, 덕분에 곳곳에.. 오래된 집과 오토바이와 같은 현대식 물건들이 있는 센스를 발휘하기도 한답니다. ^^.. 옛 느낌이 조금 나나요? ^^

[수유 아웃백스테이크] 코코넛 쉬림프와 스테이크~

저녁을 먹으러 아웃백 스테이크 수유점에 다녀왔습니다. 패밀리 레스토랑을 간것도 오랜만이었는데, 오랜만에 간거치고는 서비스가 참 아니더군요.. 서버들도 잘 안보이고, 음식도 요청한대로 안나오고.. 물론 맛은 있었지만, 서비스를 기대하기는 좀 아닌 곳인거 같아요.. 매니저는 친절했지만.. 서버들의 압박이.. ㅡ.ㅡ;; 년 1회 받을 수 있는 기념일 쿠폰과 1만원 상품권이 생겨서 겸사겸사 다녀왔답니다 ^^.. 수유점 전경~ 부쉬맨 브레드… 아웃백 하면 빠질수가 … 더 읽기

[아시아나] 인천 <-> 홍콩 왕복 기내식 ^^

아시아나 항공의 라운지입니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기내식으로 아구찜이 나오는걸 봤습니다 ㅠㅠ.. 제일 맛있었던 기내식으로 기억되는 아구찜입니다 ㅎㅎ.. 개인적으로도 아시아나의 기내식이 가장 맛있는 듯 싶어요~~

[남아공] 아프리카의 귀여운 펭귄들을 만나 보시겠어요~~?

케이프 펭귄.. 아프리카 펭귄이라고도 불리는 이 펭귄은 아프리카 남아공 케이프타운 근처에 볼더스타운이라는 곳에 많이 서식하고 있지요.. 이 펭귄 서식지에는 펭귄과 함께 수영을 할 수 있는 장소도 마련되어 있고, 펭귄들을 아주 가까이서 관찰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답니다. 다만, 펭귄들을 만지거나 하는 행위는 하지 말아야겠죠^^;; 그럼 귀여운 펭귄들의 모습을 한번 보실까요? ^^ 가끔 이렇게 털갈이 하는 녀석도 … 더 읽기

[건대 나무그늘] 푹 쉴수 있는 좋은 휴식공간..

잠시 시간을 때울곳이 없을까 생각하다가, 나무그늘에 들어갔습니다. 책도 준비되어있고, 3900원이면 커피에 빵도 마음대로 먹을 수 있고, 그 이외 음료수도 1000원 내외이니 부담없이 시간을 때우기에 좋은 곳이지요. 일반적으로 조용하기도 하고, 닥터피쉬(물론 가짜로 보이지만)도 있어서 한번 해볼만 하기도 하지요.. TV에 나온바에 따르면 국내에 들어와있는 닥터피쉬는 모두 다 중국에서 온 닥터피쉬와는 상관없는 물고기라죠? 빵을 가져다가 이렇게 구워서 먹으면 … 더 읽기

[종각 피자헛] 프레쉬 고메이 먹으러~

확실히 피자헛은 비싸서 자주 못가는 곳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가끔씩 가고싶다는 생각에 찾아가곤 합니다. 특히, 프레쉬 고메이라고 선전을 하기에, 한번쯤 먹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갔는데.. 일단은 대만족입니다 ^^;; 맛있더라구요~~ 샐러드도 가져오고… 이게 오늘의 메인이 아니지요~~ 프레쉬 고메이.. 담백함이 아주 맘에 들더라구요~~ ^^

[항일암과 오동도] 항일암에서 일출이 보고 싶었어요 ㅠㅠ..

여수-순천 여행의 목적은 일출과 일몰이었는데.. 당시에 날씨가 흐린데다가 비까지 내려서.. 결국 목표했던걸 하나도 못보고 온게 참 아쉽네요.. 여행갔을 때 딱 지금과 같은 날씨였더라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을 자꾸 하게 됩니다 ㅠㅠ..

[구례 산수유마을] 노란빛의 아름다움..

3월 말에 여수-순천 여행을 다녀왔을때 찍었던 산수유 마을입니다. ^^; 봄꽃들이 다 지어가는 이제서야 포스팅하는게 조금 민망하기는 하지만 ^^.. 그래도 산수유마을도 저랬구나..하고 궁금하신 분들을 위해서 포스팅합니다. 사진을 클릭하면 크기가 커집니다~ ^^

[건대 봉추찜닭] 오랜만에 먹는 봉추찜닭~ ^^

오랜만에 봉추찜닭을 먹으러 갔습니다. 한창 열풍이 불어닥쳤을 때 많이 먹으러 갔었는데, 그 이후로는 거의 안갔떤것 같네요.. 그러다가, 어쩌다보니 ^^ 땡겨서 다녀왔습니다. 오랜만에 먹는 봉추찜닭.. 맛있더라구요 ㅎㅎ.. 그 매콤함이 매력인 봉추찜닭… 근데.. 매운거에 약한 저는.. 빨리 먹지 못하고.. 같이 간 일행들이 후다닥 먹어버렸땁니다. 급 아쉬움..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