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서부 여행 오레곤 해안: 틸라묵 크리머리, 데블스 펀치볼, 야키나 헤드 등대, 뉴포트 바다사자
미국 서부 캠핑카 여행, 오리건 코스트 하이웨이 101번을 따라 틸라묵 크리머리 치즈 공장 견학, 데블스 펀치볼, 야키나 헤드 등대와 코블 비치, 뉴포트 바다사자, 데블스 천을 지나 플로렌스 포트 오브 시우슬로 캠핑장까지 달린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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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서부 캠핑카 여행, 오리건 코스트 하이웨이 101번을 따라 틸라묵 크리머리 치즈 공장 견학, 데블스 펀치볼, 야키나 헤드 등대와 코블 비치, 뉴포트 바다사자, 데블스 천을 지나 플로렌스 포트 오브 시우슬로 캠핑장까지 달린 하루.
미국 서부 캠핑카 여행, 오리건 아스토리아 컬럼에 올라 컬럼비아강 하구를 내려다보고, 포트 스티븐스 주립공원의 피터 아이어데일 난파선과 배터리 러셀을 둘러본 뒤 해 질 녘 해변에서 레이저클램을 캔 하루.
캠핑카 여행의 첫 장보기 인수한 캠핑카를 몰고 먼저 가장 필수적인 장보기를 하러 갔다. 원래는 한인마트인 H마트만 가려고 했는데, 필요한 물건들이 생겨서 월마트도 들리기로 했다. 덕분에 예정한 시간보다 1시간 정도 더 장을 보느라 머무르기는 했지만, 뭐 오늘 하루 음식들을 사면 거의 1주일간 먹을 것들을 사는 것이기 때문에 사실 어느정도 시간을 투자하는 것이 맞았다. 조미료 종류는 거의 … 더 읽기
뉴질랜드 캠핑카 여행 #27 – 글렌테너 홀리데이 파크 센터 캠핑장 우리가 마운트쿡 하이킹 이후에 선택한 캠핑장은 글렌테너 홀리데이 파크 센터(Glentanner Holiday Park Centre)였다. 사실 여기로 잡았던 가장 큰 이유는 헬리콥터 투어를 할 수 있는 곳 바로 옆이라는 것 때문이었는데, 안타깝게도 다음날 바람이 너무 심하게 불어서 헬리콥터 투어가 취소되었다. 캠핑장은 온라인 예약도 가능하다. 객실도 있고, 캠핑장도 … 더 읽기
뉴질랜드 캠퍼밴 여행 #26 – 마운트쿡 후커밸리 캠핑장 우리는 후커밸리 캠핑장에서 숙박을 하지는 않았지만, 주차장으로 가는 길에 후커밸리 캠핑장이 있어서 잠시 사진으로 스케치를 해 보았다. 관리자가 있는 다른 캠핑장들과 달리 후커밸리 캠핑장은 셀프로 등록하고 이용하는 형태였다. 그렇다고 시설이 아예 없는 건 아니고, 간단한 시설들은 준비되어 있는 캠핑장이었다. 정확한 이름은 화이트 호스 힐 캠프그라운드(White Horse Hill … 더 읽기
뉴질랜드 캠퍼밴 여행 #21 – 와나카에서 푸카키 호수로, 린디스패스(Lindis Pass) 와나카에서 푸카키 호수로 가는 길은 8번도로를 타고 가게 되는데, 그 길에 린디스패스가 있다. 물론, 밀포드사운드에서 멋진 설산들을 보고 넘어온터라, 린디스패스의 눈 없는 높은 산들이 조금은 밋밋하게 느껴지는 것이 사실이지만, 그래도 밀포드사운드와는 대조되는 다소 황량한 풍경이 그 나름대로의 매력을 담고 있었다. 뉴질랜드에서 자주 볼 수 있는 … 더 읽기
뉴질랜드 캠퍼밴 여행 #17 – 남섬, 와나카 키위 홀리데이 파크 퀸스타운에서 장도 보고, 오는 길에 예상치 못한 오래걸리는 공사구간을 2개나 더 만났다보니, 7시를 훌쩍 넘긴 시간에야 겨우 캠핑장에 도착할 수 있었다. 키위 홀리데이 파크는 유명 홀리데이 파크 체인 중 하나로, 와나카에서는 이곳이 제일 평이 좋았다. 대신 와나카 시내에서는 좀 떨어진 한적한 곳에 위치해 있었다. 와나카 … 더 읽기
뉴질랜드 자동차 여행 #16 – 퀸스타운 와카티푸 호수와 카운트다운 슈퍼마켓 장보기 그렇게 테아나우에서 가볍게 샌드위치를 테이크아웃해서 캠핑카에서 먹으며 오늘의 목적지인 와나카까지 이동하기로 했다. 테아나우에 잠시 들리면서 또 시간을 좀 쓰기도 했고 하다보니, 이래저래 또 시간이 부족해져 버렸다. 퀸스타운에 도착하면 오후 5시쯤이 되는데, 글레노키나 애로우타운을 갈까 하다가 그냥 바로 와나카로 가서 일찍 쉬면서 요리를 하는 것으로 … 더 읽기
뉴질랜드 캠퍼밴 여행 #11 – 테아나우 TOP10 홀리데이파크 & 양갈비 굽기 테아나우에는 대표적인 홀리데이파크가 2개 있는데, 하나는 타운 안에 있는 TOP10 홀리데이파크로 근처의 마트도 가까워서 여러가지 필요한 곳들을 쉽게 접근할 수 있다. 반면에 레이크뷰 홀리데이파크의 경우 조금 떨어져 있지만, 대신 호수변에 있어서 조용하고 조금 더 호젓한 시간을 보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우리는 나름 장을 … 더 읽기
뉴질랜드 캠퍼밴 여행 #04 – 퀸스타운 레이크뷰 홀리데이 파크 캠핑장 스카이라인 곤돌라와 루지를 타고 나서, 다시 걸어서 퀸스타운 레이크뷰 홀리데이 파크 캠핑장으로 돌아왔다. 캠핑장은 객실의 경우에는 빨리 마감이 되지만, 캠프사이트는 상대적으로 천천히 마감이 된다. 뉴질랜드의 경우에는 사람당으로 비용을 받기 때문에, 인원이 많을수록 캠핑장 비용이 비싸진다. 그래서 하루는 캠핑장, 또다른 하루나 이틀은 무료 캠핑장에서 묵는 사람들도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