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세계에서 가장 큰 옥외 청동좌불상이 있는 곳, 옹핑빌리지..

홍콩의 란타우섬에 있는 옹핑빌리지와 포린사원은 란타우섬의 가장 큰 볼거리이다. TUNG-CHUNG라인의 가장 끝인, TUNG-CHUNG역에서 내려서 밖으로 나오면 이렇게 옹핑360이라는 케이블카를 탈 수 있는 곳으로 갈 수 있다. 청동좌불상이 있는 옹핑빌리지&포린사원으로 가는 방법은 버스를 이용하는 방법도 있는데, 사실 시간과 풍경으로 봤을 때는 이 옹핑360을 이용하는 것이 훨씬 이득이다. 올라갈때는 케이블카를 이용하고, 내려올때는 버스를 타고 내려오는 것도 좋은 … 더 읽기

크리스마스가 느껴지는 프랑스 거리 풍경-

프랑스 상젤리제 거리의 까르띠에… 몽블랑도… 크리스마스 장식을 밖에 했네요~ 식당들도 입구에 크리스마스 장식을 하고 사람들을 기다리고 있네요~ 물론.. 이렇게 상큼(!)한 샵도 크리스마스 준비를 마쳤군요… 선물가게는 크리스마스 선물을 사려는 사람들로 북적입니다~ 크리스마스 하면.. 사람들의 따뜻해 보이는 복장도 한몫 하지요~ 파리의 지하철에서는 산타복장을 한 사람들의 연주도 진행되고 있었답니다~ ^^ 광고판에서도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물씬 느껴지네요… 식당과 같은 곳들의 … 더 읽기

크리스마스 이브 하루 전, 산타는 어디에?

메리크리스마스! 라고 외칠날이 하루밖에 안남았네요^^… 그래서, 곳곳에 숨어있는 산타들을 찾아보았습니다. 크리스마스가 되면 어린이들에게 줄 선물들을 가지고 올 산타들이, 그 날을 기다리며 곳곳에 숨어있네요. 저와 함께 프랑스에 숨어있는 산타들을 찾아보지 않으시겠어요? 이 산타는 추웠나봅니다^^… 히터 근처에 서 있네요~ 굴뚝이 아닌 창문으로의 진입을 시도하는 산타들입니다~ 이 빵집에는 산타가 두명이나 있네요~ 굴뚝위로 낙하산을 타고 내려가는 산타? ^^ 어이쿠.. … 더 읽기

크리스마스 선물 준비로 분주한 크리스마스 마켓 in 프랑스

프랑스는 12월부터 크리스마스 분위기에 한창 들떠 있습니다. 프랑스의 소도시들에는 벌써 크리스마스 마켓이 들어섰고, 사람들은 크리스마스 준비에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파리보다는, 소도시들이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더 강한데, 길거리의 상점들은 모두 크리스마스 장식을 걸고 곳곳에서 캐롤이 들릴정도로 여기 있으면 아 크리스마스가 눈앞이구나.. 하는 생각이 문득 듭니다. ^^ 그러다가 한국을 들어오니 크리스마스가 몇일 남지 않았는데도, 분위기가 조금 덜 나네요. … 더 읽기

[홍콩] 홍콩에서 맛보는 상하이식 요리, 크리스탈 제이드

하버시티 4층에 있는 크리스탈 제이드입니다. 상하이 소룡포 만두로 유명한 곳이기도 해서 찾았습니다. ^^.. 주문을 받는 사람들.. ^^;; 생각보다 큰 식당은 아니었는데, 주방이 오픈되어 있어서 어떤 음식들이 나올지 바로바로 볼 수 있습니다. 물론, 주방 근처에 있는 자리에 앉는다면 말이죠 ^^.. 유명한 레스토랑이라 그런지 테이블의 집기들도 굉장히 깔끔합니다. 여기는 MAXIM이 아닌 Crystal Jade의 물수건이 나오는군요. 홍콩에 있으면서 … 더 읽기

페리를 타고 마카오와 홍콩을 왕복하자-

마카오에서 홍콩 가기! 홍콩-마카오 간의 페리는 24시간 있다. 아침 7시부터 밤 12시까지는 매 15분마다 페리가 다니고, 새벽타임에는 약 30분 ~ 1시간 간격으로 비정기적으로 페리가 다닌다. 페리가격은 시간대에 따라서 약 2만원 ~ 3만원정도 생각하면 된다. 홍콩에서 마카오로 가는 것과, 마카오에서 홍콩으로 가는 것의 가격이 조금 다르다. 마카오 터미널의 전경. 간단한 인포메이션 센터와 티켓팅을 할 수 있는 … 더 읽기

[홍콩] 홍콩 시청에도 딤섬 맛집이? MAXIM’S PALACE

홍콩에서의 점심은 딤섬으로~ 라는 공식을 지키기 위해서(?) 이번에는 시티홀 맥심스 팔라스를 찾았습니다. 이곳은 다른 곳과 다르게 전통적인 방식으로 딤섬이 있는 카트를 끌고다녀서 손님이 직접 딤섬을 고르는 방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물론, 그 딤섬이 없다면 주문을 하면 가져다주기도 하구요. 카트에 넣어서 다니는 딤섬은 대부분 갓 한 것이기 때문에 뜨거운 것을 바로 즐길 수 있답니다 ^^. 대충 식당의 … 더 읽기

[홍콩] 홍콩식 에그타르트를 먹으러, 타이청 베이커리

에그타르트.. 하면 모두 같은것처럼 느껴지지만 실제로는 마카오의 에그타르트와 홍콩의 에그타르트는 다르다. Lord Stow’s Bakery로 유명한 마카오의 에그타르트는 위가 약간 탄듯이 보이지만, 홍콩의 에그타르트는 매우 깔끔하다. 개인적인 선호도를 따져보자면 마카오의 것이 약간 우세지만, 사실 제일 맛있는 건 따뜻할 때 먹는 에그타르트이다. 타이청베이커리는 미드레벨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올라가는 초입정도에 위치하고 있는데 대부분의 가이드북에 나와있으므로 쉽게 찾아갈 수 있다. 물론, … 더 읽기

카메라로 들여다 본 봄, 여름, 가을, 겨울..

티스토리 달력사진 공모전에 응모도 할 겸, 겸사겸사 하드에 있는 사진들을 모아서, 봄, 여름, 가을, 겨울을 담은 달력사진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대부분의 사진들이 해외에서 촬영된 사진들인데, 1년이라는 분위기에 맞게 고르는 것이 생각만큼 쉽지가 않은 작업이었습니다. 그래도, 나름대로 열심히 골라본 작품이니까 한번 감상해 주세요~ ^^. Ps. 사진은 클릭하면 커집니다~ ^^. (1280×855 사이즈이므로, 화면을 키워주세요~^^) 1월 – White Sands … 더 읽기

[홍콩] 30층에서 홍콩의 야경을 보며 칵테일 한잔, 아쿠아 바..

홍콩의 야경을 볼 수 있는 바(Bar)인 아쿠아(Aqua)는 원 페킹(One Peking)건물의 29-30층에 있습니다. 29층에서는 식사를, 30층에서는 바를 갈 수 있는데, 저녁은 먹고 온 관계로 바를 목적지로 정했습니다. 앨리베이터를 기다리고 서있는데, 갑자기 엄청난 스타일의 넥타이를 한 사람이 나타났습니다. 미국국기로 넥타이를 하다니… 라고 말할처지는 아닌거 같습니다. 저 홍콩에서 바트심슨 넥타이를 샀거든요..(-_- );;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오면 리셉션에서 식사를 하러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