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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동부 여행기 #05 - 필라델피아 (Philadelphia)

#05 - 필라델피아 지도를 좀 구하느라고 어젯밤에 좀 늦게 잠들었더니 아침 7시에 일어나는게 굉장히 힘들었다. 뭐, 그래도 9시까지는 저지시티에 도착해서 차를 받아야 일찍 필라델피아에 도착해서 구경을 할텐데.. 하는 생각으로 일어나서 씻고 나갈 준비를 했다. 이제 화장실 하나 있는 호텔도 안녕이구나~ PATH 트레인 타러 가는 길~ 이제는 저지시티까지 가는길이 그다지 어렵지 않게 느껴진다. 여유롭게 익스프레스를 기다렸다가 타고, Chamber St에서 내려서 WTC까지도 여유롭게 이동. 물론 어깨의 가방은 무겁기는 했지만, 저지시티에 도착하기까지 아무런 어려움도 없었다. 저지시티에서는 맑은 날씨가 우리를 반겼고, 하야트의 엔터프라이즈로 가서 차를 빌렸다. 보험 포함 하루 60불, 총 120불. 비싸지 ..

  • format_list_bulleted 코로나 전 미국여행/05-06 미국USA
  • · 2008. 4.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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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아가라 Denny's] 너무 미국스러운 패밀리 레스토랑

[나이아가라 Denny's] 너무 미국스러운 패밀리 레스토랑

나이아가라에서 갔던 패밀리 레스토랑 데니스입니다. 뭐, 특별히 선택한 것은 아니고, 묵었던 호텔에서 할인 쿠폰을 제공해서 겸사겸사 저녁을 먹을겸(근처의 다른 레스토랑들도 다 비싸더군요ㅠㅠ) 해서 갔었습니다. 원래는 호텔 부페를 가려고 했었는데, 좀 늦은 시간이다보니 식사가 안된다고 해서.. 데니스를 차선으로 선택했었어요~ 어니언링과 미니햄버거.. 프렌치 프라이와 샌드위치.. 닭가슴살스테이크;;ㅋ

  • format_list_bulleted 코로나 전 미국여행/In North America
  • · 2008. 4.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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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DC Hambuger Hamret] 햄버거도 미디엄으로 구워줘?

[워싱턴DC Hambuger Hamret] 햄버거도 미디엄으로 구워줘?

익히 이름은 들어서 알고 있는 레스토랑이었지만 실제로 가본적은 없어서, 한번쯤은 맛있는 햄버거를 먹으러 가보리라.. 라는 생각을 하고 있떤 레스토랑이었습니다. 벼르고 별러서 갔는데도 불구하고, 맛은 꽤 좋았습니다 ^^.. 이런 햄버거집이 주위에 있으면 자주 갈텐데 말이죠... 버거킹이나 맥도날드 말고..ㅠㅠ.. 입구에서 ^^ 기다리는 사람들도 엄청 많았어요..우리도 20분쯤 기다렸나.. 미국에서 기다려본것도 처음 ㅠㅠ.. 티슈.. 물에도.. 레몬즙이 섞여있어서 좋았어요 ^^... 그리고, 잠시 후 온 웨이터.. 갑자기 묻습니다.. "고기는 어떻게 해드릴까요?" "네?" "어떻게 구워드릴까요?" 그렇습니다. -_- 여기는 햄버거 고기도 어떻게 구울지 물어보더군요... "미디엄이요~" ...햄버거에도 이런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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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008. 4.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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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대공원] 벚꽃놀이 ^^;

[어린이 대공원] 벚꽃놀이 ^^;

오래간만에 어린이대공원으로 외출을 했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한 외출인거 같네요 ^^... 어쨌든 벚꽃도 피고, 날씨도 좋았고.. 이번주가 벚꽃놀이하기에는 최고의 시즌이 아닐까 싶네요 ^^;; 작년에는 고궁들도 다니고, 벚꽃놀이하러 많이 다녔지만.. 올해는 어린이대공원만으로 만족하기로 했습니다. 언제 한번 진해 군항제를 꼭 보러가고 싶지만, 그건 나중으로 미뤄 보렵니다 ^^... 꽃들이 이쁘게 피어 있네요 ^^.. 떡볶이 파는 아줌마도 있구요 ^^.. 소풍나온 어린이들도 있었어요 ^^... 곳곳에.. 벚꽃 뿐만 아니라.. 개나리.. 목련.. 모두 이쁘게 피었더라구요~~ ^^.. 놀이기구를 타는 남편을 바라보던 어머니 ^^ 마지막으로 동물들 감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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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008. 4.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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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 교통회관 녹원] 피로연 치고는 괜찮네 ^^;;

[잠실 교통회관 녹원] 피로연 치고는 괜찮네 ^^;;

아는형의 결혼식이 있어서 교통회관에 다녀왔습니다. 그랜드 볼룸에서 아는형이 결혼을 해서 그런지, 일반 결혼식장보다는 일단 어느정도 뽀대(?)가 나더군요 ㅎㅎ... 일단 열심히 결혼 사진들도 찍어주고, 식권을 받아서 식사를 하러 갔습니다. 식권에서 부페가 아니라는 느낌이 팍팍 옵니다 ^^.. 오~~ 그래도 기대 이상으로 잘 차려져 있었습니다. 이정도면 만족~~ 육회도 나름 신선하고~~~ 덕분에 꽤 배부르게 먹을 수 있었어요... 먹을거 없는 실속없는 부페보다는.. 가끔씩 이렇게 차려진 곳이 더 맛있더라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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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008. 4.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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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라델피아 Chinatown] 차이나 타운의 요리..

[필라델피아 Chinatown] 차이나 타운의 요리..

필라델피아의 차이나타운에서 들렸던 중국집입니다 ^^.. 일단, 맛집을 찾아 들어가는 방법은 사람이 가장 많은 집을 찾아가는 방법이 그래도 실패 확률이 낮죠... 미국식음식에 질려 있어서 그래도 비슷한 중국요리를 먹기위해 차이나 타운으로 들어왔었답니다 ^^... 그리고, 그 중에서도 가장 사람이 많았던 중국집으로...^^;; 뭐, 결과적으로 나쁘지 않은 선택이었어요~~ 음식에 대한 설명은 생략~~ 그냥 외국에서 먹을 수 있는 평범한 중국식 요리랄까요? ^^;; 그냥 먹을만했어요..찾아간곳이 아니라 주소 정보는 없지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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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008. 4.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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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동부 여행기 #04 - 메트로폴리탄 박물관 (Metropolitan Museum)

#04 - 발자취를 따라서.. 오늘은 아침일정은 서로 달랐다. 시민이형과 호준이는 더 프로듀서스의 표를 사러 티켓 오피스로 먼저 갔다가 타임스퀘어 근처를 돌아다니기로 했고, 나는 개인적으로 관심이 있었던 메트로폴리탄 뮤지엄을 가기로 했다. 물론, 어제 늦게 잔 관계로 9시에 일어나서 나가는건 생각보다 힘들었다. 뭐랄까, 큰 도시를 여행하다보니까 저녁 늦게까지 할 일이 많기 때문에 늦게 들어오고 늦게 자는건 불가피한 것 같다. 하지만, 뉴욕에서의 일정이 4일밖에 되지 않고, 뉴욕은 제대로 보려면 1주일은 필요한 곳이기 때문에 우리는 좀더 빠르게 움직여야만 했다. 또한 하루는 비가 종일 온 관계로 뮤지컬을 두편이나 보면서 시간을 보냈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여행을 한 시간은 3일밖에 되지 않는다. 그나마도 첫날..

  • format_list_bulleted 코로나 전 미국여행/05-06 미국USA
  • · 2008. 4.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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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Republic] 누들 전문점.. 리퍼블릭!

[뉴욕 Republic] 누들 전문점.. 리퍼블릭!

뉴욕에서 유명한 국수가게..리퍼블릭입니다. 국수가격치고는 다소 비싼 편이지만, 전체적인 뉴욕의 음식 물가를 생각하면 뭐 충분히 그러려니 할 수 있는 가격이라고 할까요.. 뭐 맛은 있었으니까, 괜찮았다고 생각해요~~ ^^; 리퍼블릭 전경.. 메뉴판.. 사람들도 꽤 많았어요.. 젓가락봉투까지 신경쓰는 센스.. 해물누들~! 코코넛 누들.. 볶음밥~ 예상되는 팁까지 적어주는 센스.. 이러면 더 팁 주기 싫더라..흥~ Republic (Noodle) Seafood Noodle Soup 37 Union Sq. W (btw 16th and 17th st) New York

  • format_list_bulleted 코로나 전 미국여행/In North America
  • · 2008. 4.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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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 마일리지 200% 적립 / 활용하자! - 스카이팀

항공 마일리지 200% 적립 / 활용하자! - 스카이팀

항공 마일리지 200% 적립/ 활용하자! [스카이팀 항공사] 비행기를 조금 타 본 사람이라면 스카이팀, 스타얼라이언스, 원월드와 같은 항공 연합들에 대해서 들어본적이 있을 것이다. 스카이팀은 아에로플로트, 아에로멕시코, 에어프랑스/KLM, 알리탈리아, 중국남방항공, 콘티넨탈 에어라인, 체코 에어라인, 델타 에어라인, 대한항공, 노스웨스트 에어라인의 멤버와 제휴항공사인 에어유로파, 코파 에어라인, 케냐 에어웨이즈로 구성되어 있는데, 이 중 대한항공은 스카이팀의 창립멤버 중 하나이다. 스카이팀은 항공 연합들 중 가장 늦게 출발하기는 했지만, 꾸준히 그 몸집을 불려가고 있다. 현재로서는 원월드보다 더 큰 연합이 되었으며, 계속해서 다른 항공사들을 스카이팀으로 끌어들이고 있으며, 최근 중국남방항공까지 가입을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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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008. 4.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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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동부 여행기 #03 - 먹으러 다녀 볼까? (Foods in New York)

#03 - 먹으러 다녀 볼까? 피곤이 채 가시지 않은 상태에서 어제도 저녁 늦게 들어왔기 때문에 오늘은 다소 느긋하게 호텔을 빠져나왔다. 다만, 오늘은 숙소를 옮기는 날이고 다음 숙소의 체크인 시간이 2시였기 때문에 그 전까지는 가방을 메고 돌아다녀야만 했다. (때문에 이번 뉴욕 여행에서는 가방을 최대한 가볍게 가져왔다.) 그런데, 예약에 한가지 문제가 발생했다. 저지시티에서 그냥 빌리는 차는 상관이 없지만, 이곳에서 버팔로 국제공항까지는 렌트가 안된다나 ㅠ_ㅠ 계산 착오다. 흑. 결국 미리 예약을 하지 않은 댓가로 140불에 버짓에서 예약할수밖에 없었다. 예산초과!! ㅠ_ㅠ 하야트 호텔에서 나와서 본 월스트리트쪽의 파노라마. 하야트 호텔의 모습. 그다지 호텔같아 보이지는 않는다. 하지만, 맨하탄쪽으로 ..

  • format_list_bulleted 코로나 전 미국여행/05-06 미국USA
  • · 2008. 4.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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