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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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비행기의 대기 좌석이 풀릴까? 항공사 대기좌석 확인법, seatcounter.com

여행을 준비하면서 가장 먼저 신경쓰게 되는 것이 바로 항공권 티켓이다. 항공권이 결정되었다는 것은 여행의 많은 부분이 결정된 것이라고 봐도 좋다. 단기 여행의 경우에는 항공권을 발권하는 것만으로도 여행 준비의 50%는 마쳤다고 할 수 있을 정도로 항공권 예약은 중요하다. 많은 사람들이 항상 최저가 항공권을 찾다가 쓸만하다 싶은 항공권이 대기 좌석이라는 것에 좌절한다. 항공권을 예약하면서, 여행사 직원에게 좌석 … 더 읽기

[~03/05] T로밍 2010 벤쿠버 메신저 이벤트..

T로밍, 벤쿠버 동계 올림픽 메신저 이벤트 T로밍에서 재미있는 이벤트를 하고 있네요. ^^; 벤쿠버 동계올림픽의 현장을 MMS 또는 E-mail로 보내면.. 100% ‘던킨도너츠 1만원권’을 드리는군요. 3/5일까지니 넉넉하기도 하구요. 겨울에 벤쿠버를 지나쳐 가신다면 한번 이벤트에 응모를 해보시는 것도 좋을 거 같습니다. 만약, 벤쿠버 동계올림픽에 못가신다고 하더라도.. 누구나 이메일로 동계올림픽 경기 후기나 관전포인트를 보내면 되니까.. 빨리, 관전후기를 보내시면.. 던킨도너스 … 더 읽기

코레일 KTX-II(2) 서울역-대전역 시승행사 여행에 다녀오다.

작년에 KTX-II(2)의 첫 공개행사때 처음 구경을 해보고, 올해 드디어 KTX-II(2)를 시승해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올해 첫 시승이기도 하고, 다음달 3/2일에 첫 운행을 시작하게 될 KTX-2를 볼 좋은 기회이기도 했지요. 저는 코레일 명예기자로 활동을 하고 있었기 때문에, 운 좋게도 서울역-대전역 구간의 시승행사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습니다. 작년에 보러갔을 때에는 시승을 못해서 못내 아쉬움이 조금 … 더 읽기

일본 고치현에서 가지고 온 선물들.. 이벤트로 드립니다! ^^

고치현에서 가져온 과자. 고치에서 유명한 과자라고 하는데, 생긴건 투박하지만 의외로 맛있더군요. ^^* 4봉지 사왔었는데, 일단 1봉지는 개봉을 했고, 3봉지가 남았습니다.^^ 일종의 입욕제라고 할 수 있지요. 3개가 들어있는데, 향기로운 나무냄새를 맡으면서 할 수 있는 녀석입니다. 그냥 입욕제보다 훨씬 땡겨서..^^ 고치현은 호빵맨의 작가가 태어난 곳으로도 유명합니다. 호빵맨 미술관 뿐만 아니라, 호빵맨 열차까지.. 그래서 호빵맨 인형도 하나 기념품으로 … 더 읽기

일본 발렌타인데이 초콜렛 맥주 선물 – 삿포로 맥주와 로이스 초콜렛 한정판 ^^

일본에서 저녁에 간단한 먹을거리와 선물을 좀 사려고 슈퍼마켓에 갔는데, 슈퍼마켓 입구에서부터 2/14일 발렌타인 데이를 알리는 배너가 걸려있네요. 한국에서야 구정을 쇠지만, 일본에서는 신정만 쇠는 관계로 2/14일은 온전하게 발렌타인 데이이지요. 한국에서야 설날과 발렌타인데이가 그랜드 크로스(^^)를 한 날이지만요. 그래서 그런지 슈퍼마켓을 들어가는 입구에서부터 초콜렛을 파는 부스가 곳곳에 보입니다. 한국에서도 흔히 볼 수 있는 그런 종류의 초콜렛에서부터, 일본만의 특이한 … 더 읽기

무제한으로 먹을 수 있는 샤브샤브 맛집, 강남역 올리브팜스 샤브시

위드블로그 이벤트에 당첨이 되어서 무제한으로 먹을 수 있는 샤브샤브 맛집, 강남역에 있는 올리브팜스 샤브시에 다녀왔습니다. 평소에 샤브샤브를 거의 사랑하다시피 하는 사람이다보니, 샤브샤브를 무제한으로 먹을 수 있는 이벤트에 절대 빠질수가 없기 때문이었죠. ^^; 올리브팜스 샤브시는 강남역 CGV 지하 1층에 있습니다. 이렇게 지하로 내려가면 올리브팜스 샤브시로 들어가는 입구가 나옵니다. 토요일 저녁에 올리브팜스 샤브시에 도착해서인지 사람이 꽤나 많았습니다. … 더 읽기

벤쿠버 동계 올림픽 공식 기념품샵에 가보니.. (마스코트 수미, 콰치, 미가, 무크무크)

2010 벤쿠버 동계 올림픽 기념품샵에 다녀왔다. 벤쿠버 공항에 있는 기념품 샵이었는데, 역시 올림픽이 얼마 남지 않은지라 다양한 물건들을 팔고 있었다. 벤쿠버 동계 올림픽의 마스코트인 수미, 콰치, 미가 뿐만 아니라, 다양한 소품들, 심지어는 비행기에서 사용할 수 있는 목베게까지 모두 벤쿠버 동계 올림픽과 관련해서 만들어서 꽤나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했다. 마스코트인 미가와 콰치, 수미가 그려진 목베게. 벤쿠버 동계올림픽 … 더 읽기

일본스키여행 마지막 날, 아오모리를 떠나다

아오모리를 떠나는 마지막 날.. 공항에 도착하니 또 아오모리에 오신 것을 환영하는 인파(?)들이 있네요. ^^; 이제 즐거웠던 기억을 뒤로하고 아오모리를 떠날 시간입니다. 정말 이틀이 순식간에 지나간 기분이네요. 아오모리 공항의 대한항공 카운터에서 체크인을 합니다. 지난주에 다녀왔던 아키타나 아오모리, 핫코다테 등 대한항공이 취항해서 갈 수 있는 곳들이 있어 너무 좋습니다. 특히 삿포로 같은 경우 비싸면, 핫코다테로 들어가서 홋카이도 … 더 읽기

일본스키여행, 나쿠아 시라카미 호텔&리조트 시설과 작은 나부타 축제

아오모리 일본스키여행의 목적지 나쿠아 시라카미 리조트의 침대 모습입니다. 리조트가 다소 오래된 편이기는 하지만, 전체적으로 깔끔하게 관리되고 있었습니다. 나쿠아 시라카미리조트에서 가장 좋은 점 중 하나는, 만약 수건 등의 교체 및 침대정리가 필요 없을 때 아침 8시 이전에 카운터에 말을 하면 호텔에서 사용할 수 있는 500엔짜리 기프트 카드를 줍니다. 2박 정도라면 이 기프트카드로 간단한 먹을거리를 사먹는 것도 … 더 읽기

[일본-아오모리] 나쿠아 시라카미 리조트에서 즐긴 코스요리, 다이닝룸.

또 밤이 깊었습니다. 밤이 깊었다면 당연히 이어지는 것은 저녁식사. 어제는 오후부터 저녁까지 탔다지만, 오늘은 아침 일찍부터 저녁까지 중간중간 햄버거와 라면으로 에너지보충만 하면서 탔기 때문인지 더 지쳐 있었습니다. 오늘의 저녁식사도 동행인 타미리님과 했습니다. 이분의 식성은 다른 분들이 따라가기가 쉽지 않지요. 어쨌든, 다이닝룸의 식사시간은 나쿠아홀보다 30분 더 긴 9시까지입니다. 시라카미 다이닝 룸. 2층에서 나쿠아홀은 오른쪽, 다이닝룸은 왼쪽에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