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적들을 따라 유람하는, 아유타야 나이트 디너 크루즈
오후에 도착한터라 유적지들을 몇곳 보지 않고 오후 늦은시간이 되어버렸다. 저녁에는 아유타야 강 나이트크루즈를 신청해놔서, 그 사이에 시간이 2시간 조금 넘게 비는 관계로 마사지를 받으러 갔다. 오랜만에 받으러 온 타이 마사지. 아유타야에는 아주 큰 체인이 많지 않기때문에 주변에서 추천해 준 현지의 마사지 전문점으로 가서 마사지를 받았다. 마사지의 수준은, 보통. 그래도 한동안 받지 못했던 마사지라 그런지 정말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