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블로그의 글에는 제휴링크가 있으며, 구매시 수수료를 받습니다.

레이크 건 네이처 워크 트레일

뉴질랜드 캠퍼밴 여행 #07 – 레이크 건 네이처 워크 트레일 레이크 건 네이처 워크 트레일은 맑은 날보다 흐린날이 더 어울리는 트레일이다. 비가 많이 오는 밀포드 사운드의 특성 덕분에, 이끼가 가득한 풍경이 있는 곳이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흐린날이 반갑긴 했지만, 잠시 멈췄던 비는 트레일을 걷기 시작하자 다시 내리기 시작했다. 비가 강하게 내리지는 않았기 때문에, 그냥 걸었다. … 더 읽기

에글링턴 밸리(Eglinton Valley)와 미러 호수(Mirror Lake)

뉴질랜드 캠핑카 여행 #06 – 에글링턴 밸리(Eglinton Valley)와 미러 호수(Mirror Lake) 테아나우를 지나 계속해서 밀포드 사운드로 향했다. 오늘 크루즈 투어는 조금 늦은 시간으로 예약하기는 했지만, 그래도 여러 트레일도 걸어보고 가능하면 날씨가 좋을 때 밀포드사운드까지 도착하고 싶었기 때문이었다. 오늘의 일기예보는 오전에는 구름과 해, 점심즈음에는 구름, 오후늦게부터는 비였기 때문에 점심쯤에만 도착해도 비오지 않는 풍경을 볼 수 있을거라는 … 더 읽기

퀸스타운에서 테아나우 가는 길과 와카티푸 호수

뉴질랜드 캠핑카 여행 #05 – 퀸스타운에서 테아나우 가는 길과 와카티푸 호수 오늘은 밀포드사운드를 갈 예정이었기 때문에, 새벽같이 일어나서 움직여야 했다. 날씨가 흐림이었기 때문에 큰 기대는 없었지만, 그래도 오전에는 구름과 해가 섞여있었기 때문이었다. 아침으로는 가볍게 오뚜기밥과 즉석국, 참치를 하나 까서 간단하게 먹고 출발했다. 점심은 테아나우에 도착해서 서브웨이의 샌드위치를 테이크아웃 하는 것으로 결정. 빠르게 퀸스타운 캠핑장을 빠져나왔다. … 더 읽기

퀸스타운 레이크뷰 홀리데이 파크 캠핑장

뉴질랜드 캠퍼밴 여행 #04 – 퀸스타운 레이크뷰 홀리데이 파크 캠핑장 스카이라인 곤돌라와 루지를 타고 나서, 다시 걸어서 퀸스타운 레이크뷰 홀리데이 파크 캠핑장으로 돌아왔다. 캠핑장은 객실의 경우에는 빨리 마감이 되지만, 캠프사이트는 상대적으로 천천히 마감이 된다. 뉴질랜드의 경우에는 사람당으로 비용을 받기 때문에, 인원이 많을수록 캠핑장 비용이 비싸진다. 그래서 하루는 캠핑장, 또다른 하루나 이틀은 무료 캠핑장에서 묵는 사람들도 … 더 읽기

퀸스타운 스카이라인 곤돌라 & 루지 탑승

뉴질랜드 캠퍼밴 여행 #03 – 퀸스타운 스카이라인 곤돌라 & 루지 탑승 이날 묵을 캠핑장은 퀸스타운에 위치한 퀸스타운 레이크뷰 홀리데이 파크 (https://holidaypark.net.nz/) 였기 때문에, 먼저 체크인을 하고 차를 주차해둔 뒤 바로 스카이라인 곤돌라를 타러 걸어갔다. 퀸스타운 레이크뷰 홀리데이 파크를 고른 건 여기다 주차를 해놓고 퀸스타운 시내를 손쉽게 다닐 수 있기 때문이었다. (근데 피곤하다고 시내는 안나갔다.-_-) 어쨌든 … 더 읽기

뉴월드 수퍼마켓에서 캠핑 장보기

뉴질랜드 캠퍼밴 여행 #02 – 뉴월드 수퍼마켓에서 캠핑 장보기 캠핑카를 인수하고, 바로 근처에 있는 뉴월드 수퍼마켓으로 향했다. 사실상 공항 지역 내에 있는 수퍼마켓이라서 바로 장을 보고 일정을 하기에 좋다. 또한, 캠퍼밴을 세울 수 있는 별도의 주차공간이 있기 때문에, 주차때문에 딱히 고민을 할 필요도 없다. 개인적으로 여기서 파는 양고기가 손질이 잘 되어 있어서 먹기에도 편했다. 기본적인 … 더 읽기

남섬 퀸스타운 공항에서 마우이/브리츠 캠퍼밴 픽업하기

뉴질랜드 캠퍼밴 여행 #01 – 남섬 퀸스타운 공항에서 마우이/브리츠 캠퍼밴 픽업하기 뉴질랜드에서 캠퍼밴은 대부분 공항에서 픽업을 하게 된다. 공항 내에 지점이 있는 것은 아니고, 공항에 도착한 후 무료전화를 이용해서 캠퍼밴 회사에 전화를 걸면 지정된 픽업장소로 픽업을 온다. 참고로 캠퍼밴이 가장 비싼 시기는 12~3월이며, 차종에 따라 하루에 30만 원을 육박한다. 반면 4월만 지나가더라도 가격이 확 싸지고, … 더 읽기

천섬의 명소, 볼트캐슬 내부 셀프 가이드 투어

캐나다 여행 #21 – 천섬의 명소, 볼트캐슬 내부 셀프 가이드 투어 천섬의 명소인 볼트성 투어는 락포트에서 30분간 크루즈를 타고 달려와서 시작된다. 하선을 한 뒤에, 국경을 지나야 하는데 사진처럼 간단한 시설로 되어 있다. 배에 인원이 많다면 입국심사도 당연히 그만큼 길어지기 때문에, 가능하면 빨리 내리는 것이 좋다. 돌아올때야 빨리타건 늦게타건 큰 상관이 없지만, 내릴때는 머무르는 시간을 좌우하니까. … 더 읽기

락포트 천섬 크루즈 – 볼트성 투어

캐나다 여행 #20 – 락포트 천섬 크루즈 – 볼트성 투어 아침 일찍 오타와에서 출발해서 천섬 투어를 할 수 있는 락포트(Rockport)로 출발했다. 사람들은 천섬 투어를 보통 킹스톤(Kingston)에서 한다고 생각하는데, 사실 천섬 투어는 대부분 가나노크(Gananoque) 또는 락포트(Rockport)에서 출발하는 것이 볼트성이나 밀리어네어스로 같이 유명한 장소들을 가기에 더 좋다. 보통 시간이 없는 사람은 아이비리(Ivy Lea)나 락포트(Rockport)에서 출발하는 1시간 크루즈 … 더 읽기

캐나다 오타와 숙소 – 레지던스 인 메리어트 오타와 공항

캐나다 오타와 숙소 – 레지던스 인 메리어트 오타와 공항 자동차로 여행을 하다보면 공항 근처의 숙소에 묵게 되는 경우가 종종 있다. 큰 규모의 공항이라면 크게 의미가 없지만, 중소도시의 공항 주변 숙소들은 도심 숙소보다 싸고 주차도 무료인 경우가 많다. 도심과도 그렇게 멀지 않기 때문에 이런 숙소들을 선호한다. 마침 오타와 국제공항 근처에 주방이 있는 레지던스인이 10만원정도의 가격으로 나와서,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