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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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의 드라이브 코스, 아이스필드 파크웨이 – 캐나다 렌터카 여행

캐나다를 렌터카로 여행해야하는 가장 큰 이유 중 하나는 바로, 세계 최고의 드라이브 코스 중 하나로 꼽히는 아이스필드 파크웨이 때문이다. 전 세계에서 가장 드라이브하고 싶은 코스를 꼽는 투표에서 항상 상위권을 차지하는 아이스필드 파크웨이는 2차선 도로를 따라서 약 400km를 달리는 동안 시시각각 변하는 록키산맥의 표정을 그대로 볼 수 있는 곳이어서 더욱 유명하다. 레이크루이스에서 시작해서 재스퍼 국립공원까지 이어지는 … 더 읽기

아트프로젝트로 유명한 예술의 섬, 나오시마로 떠나다

도쿠시마현의 소용돌이와 오츠카미술관을 뒤로하고 다시 다카마츠로 돌아왔다. 다카마츠에서의 가장 하이라이트는 다름아닌 예술의 섬으로 불리우는 나오시마 섬이다. 과거에는 철과 구리를 생산하다가 버려진 한적한 섬마을이었지만, 아트 프로젝트가 시작되면서 연 35만명의 관광객이 몰릴정도로 유명해진 섬이다. 페리를 타고 약 50분 정도를 가야하는 거리임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이렇게 몰려드는 것은 이 섬이 그만큼의 매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기도 하다. 마을사람들이 주축이 되어 … 더 읽기

보광 휘닉스파크로 첫 보딩 다녀왔습니다. ^^*

올해도 어김없이 휘닉스파크로 보딩을 다녀왔습니다. 12월 중순에야 보딩을 다녀왔으니, 여타 다른 해에 비해서는 첫 보딩이 조금 늦어진 편이네요 ^^* 라지만, 다음번 보딩은 과연 언제 갈 수 있을지 아직 기약이 없습니다. 내년쯤에는 맘놓고 보드타러 다닐 수 있을까.. 라고 소원을 해 봅니다. 개인적으로는 거의 휘닉스파크만을 다니는 편입니다. 그도 그럴것이 의정부까지 셔틀이 다니는 몇 안되는 스키장이기도 하고(베어스타운은 시설때문에-_-), … 더 읽기

2009 화이트 크리스마스 in 시청앞 광장! (서울광장)^^*

데이트를 하다가 이동을 하고 나서.. 시청역 지하철에서 나오니.. 시청앞 광장에 눈이 펄펄 쏟아지기 시작합니다. 아침 나절에 비가 내려서, 오늘은 레이니 크리스마스구나..라고 생각했는데, 이게 왠걸요! ^^* 눈이 내리는 서울광장의 화이트 크리스마스네요~ 화이트 크리스마스!! 시청앞 광장의 트리.. 사람이 바글바글한 것이 발디딜 틈조차 없습니다. 다들 트리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으시느라 정신이 없네요 ^^* 마침, 시청앞 광장에서는 조명을 쏘고 있었습니다. … 더 읽기

록키산맥의 거대하고 웅장한 타카카우폭포, 요호국립공원

타카카우 폭포는 요호 국립공원 동쪽에 위치한 폭포로 그 웅장한 모습 덕분에 더 인기가 있다. 차로도 30분을 넘게 올라가야하는데다가, 올라가는 길이 굉장히 가파르기 때문에 얼음이 얼지 않는 가을 시즌이 지나면 도로가 닫힌다. 그렇기 때문에 늦봄~초가을 여행자들만 이곳을 방문할 수 있는 혜택을 누릴 수 있기도 하다. 멀리서 본 타카카우 폭포의 모습으로는 그 크기가 쉽게 짐작이 되지 않는다. … 더 읽기

영국 런던, 하이드파크에도 크리스마스가 왔어요~

크리스마스 이브. 백화점에 가면 크리스마스와 관련된 물건들을, 길거리에서도 크리스마스에 관련된 물건들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말 그대로 크리스마스가 다가온 것이지요. ^^* 물론, 크리스마스 곰돌이도 빠지지 않는데, 19.95파운드.. 곰돌이 한마리에 4만원;; 런던 곳곳에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느낄 수 있지만, 반짝반짝 빛나는 조명들과 좀 더 크리스마스 느낌을 느끼고 싶다면 런던의 하이드파크로 가보자. 하이드파크는 여름에 여행하는 여행자들에게는 아름다운 공원으로 … 더 읽기

세계 3대 조류, 일본 나루토 해협에서 소용돌이를 만나다

일본 도쿠시마현의 가장 유명한 볼거리 중 하나느 바로 나루토해협의 소용돌이치는 조수이다. 나루토와 아와지시마섬 사이에 세토내해와 기이스이도해협이 마주치는 나루토해협에서는 세계 3대 조류를 만날 수 있다. 이곳의 조수 간만의 차는 1.5m나 되고 조류는 시속 15~20km/h나 된다고 한다. 만조, 간조 전후의 1시간 30분간이 가장 소용돌이를 잘 볼 수 있는 시간이고, 특히 봄,가을의 만월에 가장 큰 소용돌이를 볼 수 … 더 읽기

아름다운 에메랄드 빛 모레인 호수에 가다

오전에 비오는 모레인 호수를 갔던 아쉬움이 남았던 터라, 다시한번 모레인 호수를 찾았다. 처음 갔을 때에는 멋모르고 호수 바로 앞의 가파른 곳을 기어올라 갔지만, 두번째에는 제대로 된 루트를 이용했다. 실제로 그 루트도 300미터 거리의 아주 짧은 루트이기 때문에 큰 어려움 없이 오를 수 있다. 물론, 300m가 계단이 계속 이어지는 루트이기는 하지만, 오르는데 큰 어려움이 있는 그런 … 더 읽기

[~01/31] 대한항공 응모하고, 세계 3대 박물관(대영박물관,에르미타주박물관,루브르박물관)에 가자~

대한항공에서 대영박물관, 에르미타주박물관, 루브르박물관을 보내주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전 이미 대영박물관과, 루부르박물관을 다녀왔지만, 에르미타주박물관은 아직 다녀오지 못해서, 살짝 구미가 당기기도 하네요.^^ 참가대상 : 누구나 (사연, 글솜씨로 응모) 응모기간 : 2009년 12월 1일 ~ 1월 31일 당첨인원 : 5명(유럽행 항공권 2매 + 호텍 숙박권 3박) 대한항공 세계 3대 박물관 이벤트 바로가기 사연으로 응모에서 3명, 글솜씨로 응모에서 … 더 읽기

[대한항공 인천공항 탑승동 라운지] 현대적인 감각의 편안한 프레스티지 클래스 라운지..

이번에 대한항공의 탑승동 라운지를 다녀왔습니다. 탑승동 자체가 새로 생긴 것이니만큼, 이곳에 있는 라운지도 당연히 새로 생긴것이겠지요. 대한항공은 현재 메인으로 사용하고 있는 하얀색과 하늘색을 주로 사용해서 탑승동의 라운지를 꾸몄습니다. 그러다보니 기존의 라운지와는 조금 다른 굉장히 현대적인 라운지로 탄생했습니다. 모닝캄 이상 멤버이거나 프라이어리티 패스를 가지고 있으면 입장을 할 수 있습니다. 메인터미널의 대한항공 라운지는 프라이어리티 패스로 입장이 안되지만,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