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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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록키 알버타 주, 재스퍼에서 밴프까지 아이스필드 파크웨이 여행하기~

아이스필드 파크웨이 3,4월에 캐나다 로키여행을 하면서 가장 아쉬웠던 점이 알버타주의 재스퍼와 애드먼튼만을 돌아다는 사실이다. 시간과 비용의 문제라기보다는, 여행을 했던 시즌이 겨울이었기 때문에 재스퍼와 밴프를 잇는 아이스필드 파크웨이(Icefield Parkway)에 있는 유명한 관광지인 컬럼비아 아이스필드나 레이스루이스 호수 같은 곳들이 꽁꽁 얼어있거나 진입금지였기 때문이다. 그렇게 아쉬움이 가득 묻어있는 아이스필드 파크웨이는 다시 캐나다 여행을 하게 된다면 꼭 렌터카를 빌려서 … 더 읽기

베이직하우스의 Re-T 캠페인, 메이크어위시에 참여하세요~ ^^*

여름용 티셔츠 몇개를 준비하러 베이직하우스에 갔다가 Make a Wish라는 캠페인을 알게 되었습니다. 꽤 오랫동안 진행된 캠페인인 것 같은데, 7월 30일이 마지막이니 정말 1주일도 채 남지 않은 캠페인이네요.^^* 어쩌다보니 저도 이렇게 캠페인에 참여하게 되어서 이렇게 포스트를 작성해 봅니다. 베이직하우스의 Make a Wish 캠페인은 메이크어위시재단(http://www.wish.or.kr/)과 함께 진행을 하는 캠페인이라고 합니다. 이번 캠페인에는 세명의 아이들의 소원을 들어주는데, 그 … 더 읽기

[뉴욕 JFK공항 델타항공 라운지] 뉴욕에서 잠깐 쉬어가는 동안~

미국 뉴욕을 거쳐 캐나다 몬트리얼로 가는 길. 환승시간이 3시간 정도나 남아있길래 뉴욕공항에 있는 델타 라운지를 갔습니다. 대한항공 라운지가 가고 싶었지만, 뉴욕에서 몬트리얼까지 가는 거리가 얼마 되지 않고 델타를 이용하다보니 당연히 이곳을 이용하게 되었지요. 뉴욕은 터미널이 여러개로 나뉘어 있고 연계되어있지 않아서 모든 라운지를 마음대로 이용할 수 없습니다. 뉴욕 JFK공항의 델타라운지는 음료를 주문해서 받는 형태입니다. 그러고보면 미국에 … 더 읽기

페리를 타고 얼음을 깨며 지나가는 느낌! 레비스 지구로~!

얼어붙은 세인트로렌스 강 너머로 퀘벡시티에 속해있는 레비스 지구가 보인다. 물론, 겨울인지라 관광객이 많이 줄어들어 저쪽에도 별다른 것이 없을거라는 생각이 들기는 하지만, 아직도 커다란 얼음이 흘러내려가고 있는 세인트로렌스강을 한번쯤은 건너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그 방법으로 가장 좋은 것은 오른쪽 아래에 보이는 페리이다. 오늘의 하이라이트. 얼음을 깨고 지나가는 페리. 얼음이 깨질때 나는 소리가 꽤나 사실적이다. 그럼, … 더 읽기

벽 속의 실제같은 사람들, 퀘벡시티의 프레스코화

퀘벡시티의 또다른 명물 중 하나는 도시 곳곳에서 만날 수 있는 프레스코화이다. 특히 퀘벡시티의 프레스코화는 사람들의 일상이 그려져 있는 것으로 유명한데, 현대라기보다는 조금 과거의 모습을 담고 있다. 위의 사진은 퀘벡시티 역에서 걸어왔다면 가장 먼저보게 되는 프레스코화이다. 창문 너머로 사람들의 일상을 진짜로 보는 듯한 느낌이 들지 않을까? 멀리서 얼핏 보면 창문너머로 사람들이 분주하게 움직이는 것처럼 느껴진다. 쁘띠 … 더 읽기

쿠바 하바나 말레꼰의 일상속으로 들어가다

하바나의 아이콘이라고 불리우는 말레꼰. 하바나에 있는 동안 거의 매일같이 출석을 했던데는, 그냥 해변 방파제임에도 불구하고 무언가 사람을 끌어당기는 그런 매력이 있기 때문이었다. 대도시의 앞바다에서 스노클링을 하는 사람을 만나기는 쉬운일이 아닌데 말이다. 이곳에서 낚시는 이미 사람들에게 일상이다. 나이대를 불문하고 낚시를 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제대로 된 낚시대를 가지고 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저렇게 조촐한 낚시도구를 이용하는 사람도 … 더 읽기

쿠바의 모든 책이 모여있는 곳, 아르마스 광장!

쿠바에서 기념품으로 책을 한 권 구입하고 싶다면 꼭 가야하는 곳이 있는데, 바로 말레꼰 옆으로 붙어있는 아르마스 광장이다. 이곳에서는 새로운 책을 구하는 것 보다는, 오래된 책들을 구하는데 더 중점을 줘야한다. 족히 수십년은 되어보이는 책들. 쿠바의 재즈, 음악, 체게바라, 역사, 호세마르티 등 다양한 분야의 책들이 있다. 이곳에서 팔리는 책들의 대부분은 스페인어로 되어있다. 하지만, 간간히 영어로 된 책을 … 더 읽기

[홍대 맛집] 백년토종 삼계탕 (백년백세삼계탕), 몸보신했어요~

날이 날이니만큼 삼계탕을 먹으러 다녀왔습니다. 이번에 갔떤 곳은 홍대에 있는 삼계탕집인 백년토종 삼계탕인데요, 이 집의 특징이라면 닭이 한번 살짝 구워져서 나오기 때문에 삼계탕에서도 구운듯한 느낌이 섞여있는 집이랍니다. 일단 깍두기가 맛있어서 더 좋았구요^^. 홍대쪽에서 삼계탕 먹으러 갈거면 한번쯤 가볼만한 집인 것 같네요. 가격은 11,000원. 여자친구 몸보신도 시켜줄 겸, 삼계탕을 먹어야 할 시기가 다가오기도 할 겸 해서 … 더 읽기

캐나다에서 느끼는 프랑스의 아름다운 쇼핑거리, 쁘띠 샹플랭

샤토 프론트낙 호텔 앞에는 Funiculaire라는 이름을 가진 일종의 트램이 있다. 정확히 어떤 이름으로 불러야 하는지는 모르겠는데, 어퍼타운과 로워타운을 연결해주는 것이다. 정확히는 아래쪽에 있는 쁘땨 샹플랭 거리로 이어진다. 위에서 이 것을 타고 내려오면 바로 여기에 도착. 쁘띠 샹플랭 거리로 이어진다. 하지만, 내가 타러 갔을 때에는 잠시 운영 중단. 그래서 어쩔 수 없이 다른 길로 돌아서 쁘띠 … 더 읽기

[서울역] 피자헛 신제품, 더블치킨 피자 시식기~

김치군의 피자3사 신제품 시식기. 이번에는 피자헛의 더블치킨 피자입니다. 피자헛은 서울역점을 이용했는데, 이전에도 한번 와본적이 있는 친근한 매장입니다. 오늘의 도전과제는 더블치킨피자, 라지 한판. 19,900원이군요. 2명인 관계로 샐러드바는 시키지 않고 더블치킨피자 한판에 집중하기로 했습니다. 요즘 식욕이 예전만하지 않아서, 반판정도 먹으면 충분히 배부르거든요. 매장 안으로 들어가니 또 비가 반겨줍니다. 개인적으로는 비가 아니라, 이쁜 여자연예인이 반겨줬으면 하는 바람이 있지만,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