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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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 해수욕장 파라다이스 호텔에, 썸머 배케이션 패키지로 1박2일 여행 다녀왔어요~ ^^*

7월 4일,5일에 부산 해운대로 1박2일 잠시 이른 여름휴가(?)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백수가 무슨 여름 휴가냐고 하신다면, 그냥 초여름 맞이로 좀 놀러갔다왔다고 말씀드리는게 낫겠군요 ㅠㅠ. 다음주에는 보령머드축제도 있고, 15일이 되기 전에 워터파크도 한번 다녀와야하는데 말이죠. 어쨌든, 1박은 부산 파라다이스 호텔의 섬머 배케이션 패키지를 이용했습니다. 부산 파라다이스 호텔의 체험단 성격이었는데, 마침 여름인데다가 바닷가도 보고싶은 마음이 있어서 시간이 다소 … 더 읽기

퀘벡시티의 성문 앞 광장은 스케이트장

겨울 하면 떠오르는 레저 중 하나가 바로 스케이트이다. 서울 시내에서는 스케이트 탈만한 곳이 그렇게 많지는 않지만, 조금만 외곽으로 나가면 탈 곳이 많아서 그래도 때떄로 스케이트를 타곤 했다. 그런데, 퀘벡시티에서는 성벽을 나서니 바로 스케이트장이 있었다. 그것도 나름 큰 규모로. 평소에는 문화행사를 위한 용도로 사용되는 것 같았지만, 겨울에는 이렇게 스케이트장으로 사용되고 있었다. 가족들이 와서 스케이트를 타고, 아이들은, … 더 읽기

퀘벡시티의 랜드마크, 샤토 프롱트낙 호텔과 세인트 로렌스 강

퀘벡시티의 샤토 프롱트낙 호텔. 다름광장 앞에 위치한 호텔로, 퀘벡시티의 상징인 호텔이기도 하다. 퀘벡주의 주도인 퀘벡시티에 있는 샤토프롱트낙 호텔은 청동 지붕과 붉은 벽돌로 지어진 중세 프랑스풍의 호텔이다. 1893년 총독의 이름을 따서 지어진 이 호텔은, 2차 세계대전 때 루즈벨트 대통령과 영국 처칠 수상이 회담을 가진 곳으로도 유명하다. 물론, 들어가보지는 못했지만. 샤토 프롱트낙 호텔의 문장..? 아마도. 샤토 프롱트낙 … 더 읽기

세계 두번째로 오래된 퀘벡시티의 얼음호텔(아이스호텔)

퀘벡시티에서 20분 정도 떨어진 곳에 세계에서 2번째로 오래된 아이스 호텔이 있다. 가장 오래된 것은 익히 알고 있는 스웨덴의 얼음호텔이고, 퀘벡의 얼음호텔은 올해가 9년째라고 한다. ^^* 올 겨울에는 10주년이니, 좀 더 특별할까? ^^ 얼음호텔에 도착해서. 처음 얼음호텔의 입구를 보고서는 실망을 감출수가 없었다. 아니, 얼음호텔이라면서 왜이렇게 호텔느낌조차 안나는거야.. 라는 마음이랄까? 하지만, 들어가보고 나서는 그 생각이 바뀌었다. 이 … 더 읽기

서울 근교 워터파크 3곳 가격,할인,시설 비교! 어디로 갈까? (캐리비안베이, 오션월드, 블루캐니언)

여름이다!!! 물놀이가자!! ^^* 네.. 드디어 여름이 찾아왔습니다. 저도 성수기에 들어가기 전에, 널널한 씨즌이 왔을 때 워터파크를 가보려고 이래저래 많이 알아봤습니다. 결국 결론은 캐리비안 베이도 한번 가고, 오션월드도 가고, 블루캐니언도 가는걸로 결론을 지었지만, 뭐 시즌이 아직 3달이나 남았으니 다 가는데도 문제는 없을 것 같습니다. 어쨌든, 최대한 싸게 가기 위해서 이런 저런 정보들을 많이 모아봤습니다. 모은김에 정보를 … 더 읽기

해외여행 환전, 환전수수료 절약 방법 한국에서부터 외국까지 A-Z (은행환전,인터넷환전,환전우대,환전상)

(1) 한국에서.. 여행 전에 미리 꼭 해둬야 하는 것이 바로 환전이다. 미리미리 인터넷에서 환율우대권을 찾아서 출력해가면 화폐 종류에 따라서 20~50%정도의 높은 환율우대를 받을 수 있는데, 막판에 공항에 가서 환전을 하게 되면 좋지 않은 환율을 적용받을 수밖에 없다. 환율우대는 화폐의 매매기준율과 은행에서 화폐를 파는 금액 사이의 수수료를 할인해 주는 것인데, 큰 금액은 아니더라도 여행비용을 꽤 아낄 … 더 읽기

세계지도 보기, 세계여행 내가 가본 곳 그림에 표시해볼까?

내 방 한켠에 세계지도가 붙은 이후로, ‘세계지도 보기‘는 하나의 일상이나 다름없다. 세계지도를 보면서, 아 저기는 꼭 가봐야 하는데 하면서 마음속으로만 되새기는 나라들. 현재 2009년, 내 나이는 29이지만, 실제로 방문한 나라는 28개국 뿐이다. 30대가 되기 전에 30개국을 채울 수 있을거라는 생각을 하기는 하지만, 세계지도 속에서 내가 해 온 세계여행이 어떤지 되새겨본다. 사진으로 보기만 하고, 가보지는 못한 … 더 읽기

아시아나항공 마일리지 프로그램 “아시아나클럽(Asianaclub)” – 스타얼라이언스

대한항공과 함께 한국의 국적기인 아시아나 항공은 한국사람들이 많이 이용하는 항공사 중 하나이다. 스타얼라이언스 소속 항공사로써, 스카이팀보다 더 많은 제휴항공사들이 있다. 하지만, 한붓그리기라는 방법을 사용하면 아시아나 항공의 마일리지를 아주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이것을 노리는 사람들이 많이 이용하곤 한다. 아시아나항공의 마일리지 프로그램, 아시아나클럽(Asiana Club) 아시아나 항공의 마일리지 프로그램은 아시아나클럽이다. 아시아나 항공의 마일리지는 대한항공보다 신용카드 적립률도 … 더 읽기

몬트리얼 클록타워 피어와 태양의 서커스(Cirque du soleil)

클록타워 피어로 가는 길에 가볍게 셀프 한장. 좀 길어보이게 광각으로 찍었지만, 그리 길어보이지는 않는다. 지금 입고 있는 자켓은 K2에서 협찬해 준 자켓인데, 고어텍스 외피에 오리털 내피로 되어있는 자켓이었다. 방수까지 완벽하게 되었었는데, 캐나다를 여행할 때 영하 10~30도를 오르락 거리는 곳들도 많이 다니다보니.. 이 잠바를 가지고 오지 않았다면 어떻게 여행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이거 말고 가진 패딩이라고는 … 더 읽기

캐나다의 프랑스, 몬트리얼 구시가지를 걷다

신시가지를 지나, 구시가지로 접어들었을 때 쯔음, 몬트리얼의 구시가지는 공사중이었다. 눈이 가득 쌓여있었지만, 열심히 일하는 인부들, 그리고 사람들은 군말없이 다른 길로 돌아가고 있었다. 영하와 영상을 오르락내린다고는 하나 여전히 추운 날씨. 사람들은 모두 따뜻한 옷을 입고 돌아다니고 있었다. 이제 두블록 정도만 더 가면 노틀담 성당이 있는 곳으로 가게 된다. 몬트리얼에서 가장 기대했던 곳이기도 하고. 하루 주차료가 이만원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