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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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바다위에서 즐기는 패러세일링..

모튼섬으로 향하는 배 위에서.. 파란 하늘을 바라보고 있자니, 알록달록한 무언가가 멀리 보인다.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건 알록달록한 낙하산. 패러세일링이라면.. 끌고가는 보트가 있을 터인데.. 라고 생각하니, 바다에서 열심히 달리고 있는 보트가 보였다. 그리고, 함께 든 생각. 재미있겠다~ ㅠㅠ.. 그렇게 보트는 쉴새없이 이곳 저곳을 돌아다녔다. 내가 지금 저 낙하산 위에서 패러세일링을 하고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하는 상상도 … 더 읽기

세계 최고의 직업(The best job in the world)에 도전해보는 건 어떨까요?

요즘, 장안의 화제가 되고 있는 세계 최고의 직업(The best job in the world)를 알고 계시나요? http://www.islandreefjob.com 위 주소가 바로 그 주인공입니다. 호주 퀸즐랜드주에 있는 해밀턴 아일랜드의 리조트에서 6개월간 일하면, 한화로 약 1억 4천만원의 급여를 주겠다는 엄청난 이벤트지요. 퀸즐랜드 관광청에서도 이 이벤트로 광고효과를 톡톡히 봤을 것으로 짐작됩니다. 여행에 관심이 없는 사람들까지도 이 이벤트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을 … 더 읽기

퀸즐랜드 모튼섬의 탕갈루마 리조트로 가는 배 위에서..

퀸즐랜드 모튼섬의 탕갈루마 리조트로 가는 배 위에서.. 탕갈루마 리조트로 떠나는 배 위에서. 하늘에 구름이 적당히 많은 하늘.. 내가 좋아하는 하늘이다. 구름없이 너무 시퍼런 하늘은 왠지 모를 거부감이 있으니까. 우리의 수트케이스들은 이렇게 배에 실리게 된다. 무언가 열심히 읽는 듯한 느낌을 주려던 고고씽의 컨셉사진. 뭐 읽는 척만 하고 있었을 뿐. 브리즈번의 선착장을 떠나면서. 우리와 같이 휴양을 위해 … 더 읽기

겨울에 떠나는 여름 여행지 – 호주 브리즈번의 탕갈루마 리조트로 출발하다

이번 여행을 위한 티켓은 하나투어에서 받았다. 언제나, 공항에서 보딩패스를 받아들때의 그 느낌. 누구나 좋아하지 않을까. 각 항공사마다 승객의 편의를 위한 것들이 준비되어 있다. 이렇게 스티커 형태로 되어있는 경우도 있고, 목걸이 형태도 있고.. 항공사마다 다양하다. 전날 밤새고 왔다면, Please Do not disturb를.. 죽어도 배고픈 걸 못참겠다면, Pleas wake me for meal service를.. 혹시라도 못산 면세품이 있다면, … 더 읽기

[프랑스] 노른자로 꽃처럼 장식한 미모사 샐러드와 까술레(CASSOULET)

액상 프로방스에서 점심으로 먹었떤 것이 바로 이곳, Le Cintra입니다. 12월 중순이었는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크리스마스 장식과 그림이 가게 바깥에 가득한 곳이었어요. 그나저나, 완전히 크리스마스 느낌만은 아니었기 때문에(산타도 그려져 있기는 했지만), 지금도 이 그림이 그대로 그려져 있을까 궁금하네요 ^^ 바게뜨빵과 소스가 많이 준비되어 있네요. 여기서 이렇게 준비되어진 빵들이 각 테이블마다 하나씩 가게 되는 것이겠지요. 이 바로 뒷편에는 … 더 읽기

[프랑스] 니스에서 홍합, 양파, 엔초비 피자를 맛보다..

니스에서 홍합피자를 먹었던 곳은 La Taverne Massena였습니다. 니스에서는 해산물을 이용한 피자 뿐만 아니라, 니스 특유의 재료를 사용한 그런 피자들이 많아서 한번쯤 먹어볼만한 코멘트에 도전을 했었습니다. 미스의 위치가 이탈리아와도 가까운 만큼, 전형적인 피자라기보다는 이탈리아와 프랑스의 느낌이 섞인 그런 피자들이라고 하더라구요. 식당에 들어섰습니다. 피자와 함께 마실만한 다른 술들 뿐만 아니라.. 맥주들도 보입니다. 피자도 많이 팔고 있지만 피자 … 더 읽기

[프랑스] 감기엔 즉효! 떼루아의 따뜻한 와인, 뱅쇼(Vin Chaud)

프랑스에서 비내리던 오후. 비를 피하기 위해 길에 보이는 카페에 들어갔었습니다. 까페 이름은 Cafe Bailleul. 프랑시슥의 전통적인 카페들도 많지만, 이곳은 유명한 지역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굉장히 모던한 스타일의 카페였습니다. 프랑스의 한겨울인데다가 습도가 높은 겨울이라 한기가 몸 속까지 스며들어와 따뜻하게 해 줄 무언가가 필요했던 거지요. 오랜만에 만나는 친구와 이야기도 할겸 해서요. 그래서 이렇게 카페를 찾아들어갔습니다. 크리스마스 기간이라 그런지, … 더 읽기

호주의 날 행사에서 미수다, 박근혜, 윤소이를 만나다-

1월 21일은 호주의 날(Australia Day)입니다. 그래서, 한남동에 있는 그랜드 하얏트 호텔을 다녀왔습니다. 대사관이 밀집해 있는 한남동 근처에 있는 호텔이긴 한데, 저같은 일반인들에게는 참 접근하기 힘든 곳에 있는 호텔이기도 하더라구요. 호주의 날 행사가 아무래도 큰 행사다보니 행사가 시작하지도 않았는데 호텔 주차장은 벌써 만석입니다. 이번 행사는 초대장이 있어야 들어갈 수 있는데, 제가 받았던 초대장입니다. 애보리지널 아트의 느낌으로 … 더 읽기

버스와 기차, 그리고 비행기 옆자리의 로망.

여행을 떠나는 건 언제나 설레임을 동반한다. 그 것이 당일치기로 다녀오는 짧은 여행이거나, 기약을 할 수 없는 긴 여행이라도 언제나 설레임을 가지게 하는 여행의 로망이 한가지 있다. 그 것은 바로, 버스와 기차, 그리고 비행기 옆자리의 로망이다. 어떤 운송수단을 이용하건 간에 혼자 이용을 하게 되면 필연적으로 옆자리는 다른 사람이 와서 앉게 되어있다. 현실로 이뤄질 가능성은 거의 없다시피 … 더 읽기

평창 휘닉스파크에 평일 황제보딩 다녀왔습니다~~~ ^^…

성수기 시즌에는 집 근처에서 출발하는 버스가 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제가 살고 있는 의정부에서 휘닉스파크가 있는 평창까지 새벽 일찍 버스를 타고 출발하면 2시간밖에 안걸리니까 큰 부담도 없어서 좋아요. 어쨌든, 올해에는 보딩도 거의 못했고, 1월에 들어서도 몇번 못갔는데, 예전보다는 실력이 많이 늘었다지만 여전히 초보임에는 틀림이 없어서 가슴이 아픕니다. 백수일 때 열심히 가야겠지요 ㅎㅎ… 그래야 평일 황제보딩을 즐기며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