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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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세미티 국립공원 트래킹, 버날 폭포 레인저워크

요세미티 국립공원의 하이라이트는 당연히 요세미티 폭포가 있는 밸리와 하프돔이겠지만, 요세미티 국립공원의 진짜 모습을 더 들여다보려면 수많은 트래킹 코스 중 하나를 선택해서 걸어보는 것이 좋다. 이러한 트래킹 코스를 걷기 위해서는 요세미티 국립공원에서 최소 하루 이상을 머무르는 것이 좋으넫, 캠핑사이트나 커리빌리지와 같은 곳들은 일찍 마감이 되므로 여행 계획을 준비할 때 예약을 미리미리 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1시간 … 더 읽기

[캐나다 밴프] 메인 도로에 있는 숙소, 카리부 롯지(Caribou Lodge)

작년 9월, 캐나다 알버타의 록키산맥을 여행할 때 밴프에서 묵었던 숙소입니다. 이틀밤을 잤던 숙소인데, 메인 도로에 위치하고 있어서 꽤 좋았던 숙소였습니다. 숙소의 가격은 성수기에는 $159~ 이고, 비수기에는 $119~ 입니다. 가격이 조금 있는 편이지만 전체적으로 위치가 좋은 편에 속하기 때문에 인기가 있는 호텔 중 하나입니다. 다만, 주차장의 입구가 굉장히 좁고, 주차도 조금 어려운 편이라 렌터카를 이용할 때는 … 더 읽기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도시, 올드 하바나(Havana Vieja)에서 만난 풍경

쿠바의 올드 하바나(아바나 비에하-Havana Vieja)는 두가지의 모습을 가지고 있다. 일반적으로 관광객이 바글바글 대는 잘 가꿔진 올드 아바나의 모습과 정말 오래된 건물 속에서 그들의 삶을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이 ‘살고있는’ 올드 아바나의 모습이다. 두 곳 사이의 거리는 그리 멀지 않아서, 올드 아바나의 골목을 헤메이다보면 어느덧 사람들이 살고 있는 진정한 올드 하바나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다. 관광지역과 거주구역간의 … 더 읽기

스티브스턴(Steveston)의 피셔맨스와프와 PAJOS의 피쉬앤칩스!

벤쿠버에 도착해서 짐을 풀고 그날 오후에 기차에서 만났던 분들과 함께 스티브스턴에 다녀왔다. 기차에서 만났던 분들이 벤쿠버에 사시는 분들이었는데, 근처에 때때로 피쉬앤칩스를 먹으러 가는 곳이 있으니, 바다 구경도 할 겸, 같이 먹으러 가보는 것이 어떻겠냐고 제안을 하셔서 같이 다녀오게 되었다. 사실, 피쉬앤칩스하면 정말 평범한 생선튀김에 감자가 전부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던 터라, 큰 기대를 하지 않았지만.. 그래도 … 더 읽기

눈내리는 록키 기차여행, 비아레일 재스퍼 – 벤쿠버 구간

재스퍼에서 벤쿠버로 떠나는 비아레일 기차는 일요일, 화요일, 그리고 금요일 오후 1시에 있었다. 1주일에 3번밖에 없는 기차이기 때문에 한번 기차를 놓치면 2~3일 기다려야 하는 단점이 있기 때문에, 꼭 스케쥴을 잘 맞춰서 떠나야 한다. 나는 재스퍼에서 4일을 머무른 후에 벤쿠버로 향했는데, 겨울의 재스퍼에서 눈 쌓인 록키산맥과 그 풍경을 제대로 즐기고 떠나는 터라 미련이 남지 않았다. 물론, 6개월 … 더 읽기

[일본 고치현] 고치현의 깔끔한 비즈니스 호텔, 세븐데이즈(7 Days Hotel)

일본 고치현에서 머물렀던 숙소 중 하나가 바로 고치현에서 스타일리시한 숙소로 인기가 있는 세븐데이즈 호텔(7 Days Hotel)이었습니다. 고치에서는 일정상 이동을 하면서 호텔에 머물렀었는데, 이곳이 바로 그 중 하나였지요. 2개의 세븐데이즈 호텔이 마주보고 있는데, 제가 묵었던 곳은 더 먼저 생겼던 곳이라 하네요. 로비 전체가 통유리로 되어있어서 바깥을 볼 수 있습니다. 이곳 로비에서 아침식사도 하기 때문에, 아침에는 신문을 … 더 읽기

그리피스 천문대(Griffith Observatory)에서 본 LA의 야경~ [미국 렌트카 여행 #09]

유니버셜 스튜디오에서 하루종일 시간을 보내고 난 후에 LA의 야경을 보러가기 위해 그리피스 천문대로 이동할 준비를 했다. 여행 초반이었던지라 아침부터 저녁까지 놀이동산까지 가면서 풀로 움직이는 일정이 가능했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초반에 너무 무리를 했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처음에는 음식점에 가서 저녁을 먹을 생각이었는데, 미리 그리피스 천문대에 올라가서 석양을 보면서 피자를 먹자는 제안에 그리피스 천문대 근처의 도미노 피자에 … 더 읽기

해외여행 휴대폰 로밍 방법, 4개사 로밍폰 요금 및 서비스 비교 (SKT, KT, LGT 자동로밍, S로밍 핸드폰, 출장, 해외로밍)

해외여행 휴대폰 로밍 방법, 어디가 좋을까? 일상에서 벗어나기 위해, 아니면 새로운 재충전을 위해서 해외여행을 떠나지만, 한국과 연락의 끈을 놓는것이 쉬운 일은 아니다. 3박 4일 정도의 여행이라면, 그냥 휴대폰을 집에 놓고 여행을 떠나겠지만, 급하게 연락이 올 곳이 있다거나 업무적으로 받아야 할 전화같은 것이 있다면 휴대폰을 로밍해서 가져가지 않을 수 없다. 특히, 출장이나 장기 여행이 된다거나 하면 … 더 읽기

[미국-캘리포니아] 미국의 한국식당에서 구워먹는 쇠고기, 빛고을명가..

디즈니랜드에서 이틀간 엄청난 체력을 소진한 후에, 한국 식당을 찾았다. 체력 보충을 위해서 쇠고기를 먹으러 갔었는데, 한국식당이지만 당연히 미국에 있으니 미국 쇠고기를 사용 중;; Yelp에서 찾아보니, 굉장히 평이 좋은 평에 속했다. 그 중에서도, 다른 한국 식당과는 다르게 굉장히 좋은 등급의 고기를 쓴다는 평이 대세.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기대를 할만했다. 한국에서도, 좋은 쇠고기를 먹으려면 가격이 장난 아니니까 ㅠㅠ.. … 더 읽기

해외여행 외화 환전, 환율우대 쉽게 받는 방법. (외환은행 사이버환전 – 달러, 엔, 유로부터 다른 화폐 환전까지!)

해외여행을 떠나기 전에 가장 신경을 쓰게 되는 것이 바로 다름아닌 환전이다. 이전에 환전과 관련해 ‘환전수수료 절약방법, 어떻게 할까?‘라는 포스팅을 했었는데, 이번에는 그 중에서도 이전 포스팅에서 잠깐 소개했던 외환은행 사이버환전 방법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보고자 한다. 다양한 은행의 할인 쿠폰들이 있지만, 집 주변에 은행이 딱히 없어 멀리 있는 은행을 찾아가야하는 번거로움이 있다보니, 개인적으로는 인터넷으로 환전을 하고 인천공항에서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