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자로 귀국했습니다. ^^* 한국에 오니 밀린 일들이 참 많아서 정리할 생각을 하니 참 바쁠 것 같네요. 그 중에서도 블루그래퍼로 활동하는 ST1000으로 찍은 사진을 몇장 공개해 봅니다. 남은 사진들은, 앞으로의 여행기에서 기대해 주세요^^ Hoodoos Horsethief Canyon Banff Banff Bow River Bow Falls Banff Gondola Vermillion Lake Cave & Basin Bow valley Parkway Natural Bridge Emerald Lake Takakkaw Falls Columbia Icefield Maligne Canyon Jasper
블루스카이 B&B에 처음 갔을때.. 웰컴으로 숙소주인인 제니퍼가 만들어준 쿠키. 갓 구운 쿠키인데다가, 달콤한 맛이 아주 그만이었던 수제쿠키. 첫번째 아침식사 시간입니다~ 가장 먼저 절 반겨주는 건 한가득 담겨있는 오렌지주스. 아침에 식사를 하면서 오렌지주스를 마시는게 전 좋더라구요. 즐거운 기분.. 에피타이저로는 과일이 나왔습니다. 준북극마을 처칠의 여름에 직접 재배한 베리와.. 신선한 과일이 가득했었습니다. 근데, 이건 디저트가 더 어울려 보이네요~ ^^ 그 위에 요거트를 살짝 뿌려줍니다. 베리와 오렌지의 새콤함과 아주 잘 어울리네요. 시작부터 신것을 먹었더니 식욕이 마구 올라옵니다 ^^ 그리고, 빵이 나왔습니다. 직접 재배한 밀을 곱게 밀가루로 만들어서 만든.. 100% 수제 빵이라고 합니다. 일반..
롯데리아 30주년 기념 버거라는 "불새버거" 뭐 데츠카 오사무의 불새, 아니면 불사조(Phoenix)도 아니고, 그냥 "불고기버거 + 새우버거"의 앞자를 따서 불새버거이다. 뭐, 거추장스런 설명이 전혀 필요없다. 광고를 본 소감은 세속적인 표현을 빌려.. "오! 이건 왠지 꼭 먹어봐야해" 그렇게 애써서 찾아간 곳은 의정부역 지점. 의정부역 임시역사에 롯데리아가 자리잡고 있다. 그리고, 그 안에 보이는 30주년 기념 불새버거 광고. 불고기반. 새우반! 정말 롯데리아가 아니라면 생각할 수 없는 독특한 발상이다. 물론, 이 반/반 이라는 개념은.. 치킨계의 후라이드반 양념반.. 중국집계의 짬짜면으로 이미 개척된 분야지만.. 햄버거에서는 첫번째 도전이나 다름없다. 왠지 병신같지만 멋있어. 다른버거 6개가 차지할..
윤동주 시인의 언덕에 오르다. 시인의 언덕의 강아지풀.. 이렇게 녹색이 가득한 풍경은 이제, 가을로 접어들 때가 다가온다. 시인의 언덕 위에서.. 땡볕은 이제.. 따스한 가을의 햇살이 되어가고.. 재미있던 모양의 우체통들^^* 가장 좋아하는 먹을거리.. 에그타르트! ^^* 여름의 끝자락에서.. 사패산 계곡.. 사패산을 오르는 길. 결국 중간에서 포기하고 말다.
내일여행에서 오스트리아로 가는 여행 이벤트를 합니다. ^^ 참가대상 : 누구나 응모기간 : 2009년 8월 25일 ~ 9월 21일 여행시기 : 10월 5일부터 10월 18일 사이 7일 예정 당첨인원 : 1명 내일여행 오스트리아 금까기, 무료여행 이벤트 바로가기 Tax를 포함한 왕복항공권.. 여행에서 사용할 수 있는 PEN 카메라도 재공하고, 오스트리아 레일패스(OEBB)뿐만 아니라, 렌터카로 여행할 수 있는 기회까지! ^^ 평범하지 않은 일정인 것만은 확실하네요.
이번 캐나다 동서횡단을 하면서 캐나다의 국영철도인 비아레일을 이용했다. 제가 원래 가지고 있던 표는 일반 캔레일 패스였지만, 관광청에서 지원을 해줘서 침대칸으로 업그레이드 된 구간을 몇 곳 이용할 수 있었다. 사진에 보이는 것은 버스(Berth)라고 불리우는 기차의 2층침대. 실버&블루 클래스의 가장 낮은 등급이지만, 이 등급으로 침대칸을 이용하더라도, 식당칸에서의 식사가 포함된다. 식사의 수준은 이전에 제가 포스팅한 기차 식당 포스팅을 참고! ^^ 잠자는 곳은 이렇게 커튼으로 가릴 수 있고, 위 아래로 되어있다. 기차안의 싱글침대라서 그렇게 폭이 넓지는 않지만, 자는데는 문제없는 수준. 중국에서 이용했던 침대열차와는 확실히 다른 느낌. 물론, 가격도 많이 다르지만;; 이 이층침대를 이요하는 사람들은 낮..