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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범한 여행팁/여행의 기초

여행을 좋아하는 당신, 당신의 여행 IQ는 얼마인가요?

by 김치군 2008. 6. 6.
*여행에 대한 모든 팁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세요!
미국 여행에 대한 모든 것 총정리 [바로가기]
하와이 여행에 대한 모든 것 총정리 [바로가기]
캐나다 여행에 대한 모든 것 총정리 [바로가기]


여행은 다양한 방법으로 하게 됩니다.


패키지 여행.
대다수의 사람들이 직장인이다 보니, 휴가를 내서 그것도 주말을 끼고 짧게 3박 4일, 길어야 8박 9일정도의 휴가를 낼 수 있을 뿐이지요. 물론, 8박 9일이라는 것은 여름휴가와 연차를 주말과 합쳐서 겨우 나올 수 있는 수치겠지만요. 이런 여행은 대부분 시간이 없어 준비를 못해가는 경우가 많다보니, 실질적으로 다녀온 곳에 대한 정보가 많지 않기 마련입니다. 물론, 가이드들이 친철하게 모든 장소들을 데려다주니, 각 장소들에 대한 부분적인 기억만 남아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물론, 사전에 공부를 한 예외인 분들도 많겠지요^^.

배낭 여행. 최소 1달정도의 기간을 잡고 말 그대로 배낭을 메고 떠나는 여행입니다. 몇년전만 해도 유럽과 동남아가 가장 일반적인 목적지였지만, 지금은 호주,아프리카, 인도, 터키, 남미, 미국 등 그 어느곳에서도 특히 학생들의 '방학'기간이면 전세계 곳곳에서 대학생들을 만나는 것은 아주 쉬운 일이 되어버렸지요. 아참, 방학을 맞은 '선생님'들도 상당히 많답니다^^*

휴양 여행. 패키지여행이라고 볼수도 있지만, 한적한 바닷가나 휴양지로 떠나서 Relax하게 지내다 오는 여행이지요. 신혼부부나 일상에 지친 사람들.. 휴식을 원하는 사람들이 많이 선택하는 방법이지요.

장기 여행. 소위 세계여행이라는 방법으로 떠나기도 하고, 한 국가에서 몇개월씩 살면서 이동을 하는 타입의 장기 여행도 있습니다. 아주 젊었을 적에 학교를 휴학하고 하는 경우도 있고, 워킹홀리데이와 같은 프로그램으로 떠날수도 있고, 잘 다니던 회사를 때려치고 나도 모르겠다~ 하는 심정으로 떠나기도 하지요. 어쩌면, 많은 사람들의 로망이기도 하지만, 가장 떠나기 어려운 여행일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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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쇼핑 여행, 미식 여행, 오지 여행... 여행에는 그 분류를 매기기 어려울 만큼 점점 더 세분화 할 수 있습니다.



얼마나 많은 국가를 다녀오셨나요?


제 나이가 현재 28입니다. 그리고 다녀온 국가수는 26개국입니다. 아직, 다녀와야 할 나라들이 훨씬 더 많고.. 얼마 안있으면 다녀온 국가들의 숫자는 나이를 쉽게 뛰어넘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래는 한때 유행이 되었던, 방문국가 색칠하기를 통해서 다녀온 국가들을 점검해 본 것입니다. 사실, 캐나다나 브라질, 중국은 많은 지역을 다녀오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네요. 하지만, 갯수에서 봤을때는 아직 다녀온 국가가 11%밖에 되지 않는답니다.

아직 많이 남았단 이야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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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다녀온 국가를 위와같이 확인해 보고 싶다면, World66 사이트를 방문해서 점검해 보세요^^. 물론, 다녀온 국가가 적다면 차례차례 늘려가면 되는거겠지요? 그것도 적당히. 너무 다니다보면, 소위 말하는 '역마살'에 노출된답니다. 그럼, 주기적으로 '기내식'이라는 것을 먹어주지 않으면, 심각한 금단증상에 시달릴 수 있다는 것...절대 잊지 말아야 합니다.


당신의 여행 IQ는 얼마나 되십니까?


일반적인 IQ와는 다른 여행 IQ는 자신의 여행 지수를 측정할 수 있는 척도가 되지요.


바빠서 목적지에 대한 정보를 거의 알지 못한채 떠나는 사람들도 있지만, 여행지에 대한 지식을 완벽하게 갖추고 자신 만만하게 떠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하지만, 지구 전체에 있는 국가들에 대한 IQ라면 어떨까요? 아마도, 국소적으로는 강한 분들이 많으실 거라고 생각하지만, 넓은 시야에서 '지구별'을 바라보면 부족한 면이 많은것은 아무래도 당연한 일일 것 같습니다.


제 여행 IQ는 어떠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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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1번에 이정도의 점수를 얻었다면, 소위 말하는 'Travelholic' 수준이라고 해도 될것 같군요. 아직 아프리카의 국가들과 태평양의 섬들에 다소 약한 면모를 보이다보니 그렇습니다. ^^;; 아마도 레벨 4-5에서 힘들어 하시는 분들도 있으실거고, 12까지 가는 엄청난 내공의 소유자들도 있으시걸로 생각합니다. 한번 자신의 여행 IQ를 테스트 해 보고 싶으세요? 그럼, 아래에서 도전해 보세요.


presented by TravelPod, the Web's First Travel Blog ( A TripAdvisor Media Network member ) 


위에 나오는 지역의 이름을 보고, 마우스로 깃발을 꼽아주면 되는 아주 간단한 테스트입니다.^^.


처음 플레이 했을때 나오는 IQ가 아무래도 가장 정확한 IQ이겠지요? 저는 계속 플레이하니 IQ가 점점 떨어졌답니다. ㅠㅠ... '첫끗발이 개끝발'일까요 ㅎㅎ;;



한번 자신의 IQ를 테스트하고, 리플을 달아주세요^^...
그럼, 다른 분들의 여행 IQ는 얼마나 되는지 체크해 볼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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